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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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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831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3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2일 전
익인69
2
어제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2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어제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2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2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2일 전
익인18
22
2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2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2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2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2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2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2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2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2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2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어제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어제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2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2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2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2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2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2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2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2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2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2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2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2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2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2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2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2일 전
익인29
좋겠다
2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2일 전
익인31
800 부럽….
2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2일 전
익인34
22
2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2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2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2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2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2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2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2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2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2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2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2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2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2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2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2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2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2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2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2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2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2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2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2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2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2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2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2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2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2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2일 전
익인67
33
어제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2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어제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어제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어제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어제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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