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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4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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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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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6
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1개월 전
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1개월 전
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1개월 전
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1개월 전
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1개월 전
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1개월 전
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1개월 전
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1개월 전
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1개월 전
익인15
동감
1개월 전
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1개월 전
익인33
뭔소리야 지금 선생들도 그 당시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피해자야 그냥 직업이 교사인것 뿐이지 왜 애먼데다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30일 전
익인10
넌 왜 나한테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친구 남편한테 가서 따지슈
30일 전
익인36
과거 집단이 했던 과오로 인해 현재 그 집단이 피해보는 현상이라고 하는 말인데 뭔... 이해가 어려워?
10일 전
익인33
벌 받는다와 피해본다가 매우 다른 말이라는 것도 이해 못하는 지능을 가진 기분은 어때?
9일 전
익인36
네 첫댓은 집단 전체로 보는 문제를 선생 개인으로 축소해서 생각하니 나오는 말 아니야?
벌받는다 피해본다 어감의 차이가 아니잖아 ㅋㅋ 피해보는 것도 받고 결과적으론 교사 집단이 벌받고 있는 것도 맞지.
9일 전
삭제한 댓글
3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일 전
익인36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집단이 벌을 받는다고요~~ 교사 집단이 주체지 그러면 뭔데?? 그때 행패부리던 교사들 아직도 교권 잡고 있는 사람 많아; 벌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9일 전
익인33
36에게
아니 귀찮네 수준 맞는 사람이랑 가서 얘기해. 댓은 지울게.
9일 전
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1개월 전
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1개월 전
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1개월 전
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1개월 전
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1개월 전
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1개월 전
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1개월 전
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1개월 전
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1개월 전
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1개월 전
익인32
속상하다 난 95년생인데 라떼 선생들은 정신나간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서,, 80년대생들은 더 악랄한 사람 많았을듯.
1개월 전
익인34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애들이 있지도 않은 일 지어내서 소문 낸다고 도움 요청 했을 때 그 당사자들한테 말 다 전달했던 위클래스 선생 넌 진짜 니 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26일 전
익인34
덕분에 중학교 내내 성희롱 당하고 심한 조롱 듣고 다니고 협박 당했다 제발 다 ㅊ늙어서 벽에 똥칠 죽어라 해라 어?
26일 전
익인35
씁쓸한 건 아니지 않나 본인들 잘못이잖아 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해 말하는 거고 저런 못되고 나쁜 짓 안 했던 선생님들은 훈훈한 스승의 날만 맞이하실 텐데^_^ 초딩때 나 성추행했던 선생이랑 중딩때 교탁 앞에 불러내서 뒤통수 ㄹㅇ빡 소리 나게 때리셨던 선생님 잊지 못함
26일 전
익인38
류** 쌤^^ 아침에 어중간하게 안 마른 머리도 아니고 걍 누가봐도 젖은 머리였는데 머리 묶으라길래 얌전히 네, 마르면 묶을게요 대답했을 뿐인데 온 학교 떠나가라 야!!!하고 소리지르면서 시비걸던 거 아직도 생각나요 다른 선생님들 이름은 한 번씩 까먹어도 님 이름은 죽을 때까지 기억 날 것 같습니다. 소리 빽 지르더니 부장님(담임선생님이 학년부장이셨음)이 그렇게 가르쳤냐며 부끄럽지 않냐고 하셨죠? 내가 욕을 했습니까 반항을 했습니까? 머리 길이 기준도 20cm였는데 기억 안 나서 15라고 대답했더니 하교하기 전까지 맞춰서 자르고 검사받으란 거 스스로도 안 웃겨요? 교실에서 자르라고? 심지어 그때 내 머리길이 16~17이었는데 말입니다. 교실에서 친구랑 같이 재보고 욕 많이 했어요. 그러고 본인도 억지인 거 아는지 결국 검사도 확인도 안 하시더라고요? 우리반 수업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이라 뭐라 항의도 못하고 넘어간 게 아직도 한입니다. 그 외에도 자기 과목 애들은 학원 간다고 거짓말하고 야자시간에 나가도 검사 안 하고 다른 과목 애들은 확인증 있어도 시비걸고 윽박지르고 못 나가게 하셨잖아요. 친구가 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할 때마다 선생이란 이름 달고 있으면서 참 이중적이다 싶어서 토나올만큼 싫었어요. 사립이라 아직도 그 학교 소속인 것 같던데, 부디 앞으로도 늘 억울한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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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넷플 브라질 프랑스가 먼저 공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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