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2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정재성이 판타지 오피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합류, 또 한 번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연출 고혜진) 측은 정재성이 태하그룹 수장 나병모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대기업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재성이 맡은 나병모는 태하그룹의 회장이자, 최성가 맏며느리 나은세(이서안 분)의 친정아버지다. 그는 재계의 거물로서 극의 중심을 잡는 동시에, 복잡하게 얽힌 인물 관계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정재성 특유의 밀도 높은 연기력은 자칫 평면적일 수 있는 회장 캐릭터에 입체적인 숨결을 불어넣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정재성은 손현주를 비롯해 이준영, 진구, 이주명, 전혜진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미 전작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만큼, 이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선보일 동료 배우들과의 연기 시너지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정재성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왔다. '나의 아저씨', '부부의 세계',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물론 최근 흥행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와 '굿파트너'까지, 매 작품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는 섬세한 연기로 보는 이의 몰입도를 높인다.

기존의 친근하거나 혹은 날카로운 모습과는 또 다른, 재벌 회장으로서의 중후한 매력을 선보일 정재성이 이번 나병모 캐릭터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196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8개월 어린이집 걱정돼요... 각종 질병에..JPG252
05.12 13:13 l 조회 79021 l 추천 39
집마다 다르다는 에어컨 설치 유형13
05.12 13:02 l 조회 6247
대치동 자녀 교육4
05.12 13:01 l 조회 6734
남 도울 때 성욕이 올라온다는 남자3
05.12 12:59 l 조회 5983
결벽증의 배달 요청사항41
05.12 12:58 l 조회 27002
의외로 모르는 운전자들이 제법있는 고속도로 2차로 통행방법1
05.12 12:57 l 조회 4399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324
05.12 12:56 l 조회 108220
타투 있는 애인 어떻게 생각하냐는 만화9
05.12 12:52 l 조회 7346
정말로 실용적인 역조공만 해주는 데이식스 .jpg10
05.12 12:51 l 조회 12487
결정사 500점 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11
05.12 12:39 l 조회 8737
mz들 연봉협상 근황65
05.12 12:34 l 조회 62422 l 추천 2
양상국이 최근 화제된 계기가 하하유튜브 나와서였는데 그때도9
05.12 12:34 l 조회 23905
황당한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된 여자.jpg
05.12 11:57 l 조회 3973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139
05.12 11:54 l 조회 82142
현 시각 이탈리아에서 반응 터진 아직 데뷔도 안 한 그룹.jpg
05.12 11:51 l 조회 6106
말자쇼 제작진 도움으로 43년만에 찾고싶은 언니를 찾은 분2
05.12 11:50 l 조회 8900 l 추천 3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21
05.12 11:40 l 조회 12886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3
05.12 11:16 l 조회 2753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110
05.12 11:13 l 조회 83742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284 l 추천 3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