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파리 골목길에 숨어있는 감각적인 작은 미술관 산책!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mz들 연봉협상 근황
67
어제
l
조회
66445
인스티즈앱
2
6
2
익인1
어지럽네
어제
익인2
하..... 진짜 싫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케 살거임...? 진짜 개딱밤 마려워
어제
익인3
퇴사할 때도 오심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저 퇴사할 때도 부모님 오시냐고 물어봄ㅋㅋㅋ 근데 그 부분은 저도 황당해서 제가 퇴사하는데 부모님이 왜 오시죠? 라고 하긴 함ㅋㅋㅋ
어제
익인4
계약서 쓰기전에 짜르는게 안낫나…
어제
익인5
저러면 회사에 뭔일 있을때마다 오는거 아녀? 회식때도 오고, 출장때도 오고
어제
익인6
우리 회사 신입은 회식 때마다 아버지가 데리러 오심.. 회식 하다가 중간에 아버지가 데리러 와서 나간하고 하고 감 구라 같았는데 유리창 넘어로 차 타고 가는 거 보임..
그리고 맨날 같이 밥 먹을 때마다 우리 엄마는~ 평소에 뭐라뭐라 하셔가지고요.. 이번에 우리 아빠 생신이셨는데~ 이런 이야기 함.. 안물안궁임 매일 부모님에 대한 tmi 말해줌
저번에는 회사 자리 이사해서 짐 몇 개 들고 가야하는데(그냥 자리 배치도만 바뀌는 거) 그때 가져갈 짐 많다고 아빠 불러서 아빠보고 가져가게함
어제
익인7
데리러 오는 거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어제
익인8
22...우리막내도 회식때 남친, 아빠가 데리러오는데
우린 그냥 귀엽다고 흐뭇하게쳐다봄
어제
익인6
근데 회식 때마다 아빠가 데리러 와서요 이렇게 말하면서 회식 중간에 나가니까 조금 좋게는 안 보이기는 함..ㅠ
회식이 보통 2시간 이내고 그런데.. 회사 사회생활 하는 곳인데 그냥 무슨 말할 때 마다 다 부모님 이야기니까 솔직히 안 좋게 보임..
어제
익인9
데리러 오는건 ㄱㅊ 근데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해 ㅋㅋ
어제
익인39
부모님이 데려다주는거는 괜찮나요,,? 첫 회식때 엄마아빠 나간다해서 그럼 가는길에 떨궈달라해서 데려다준거긴 한데,,
어제
익인10
회사 짐뺄때 차없으면 부모님 같이오는 경우 마늠;
어제
익인14
회사에서 짐을 완전히 빼는 것도 아니고 자리만 옮기는건데??? 뭐 자리에 물건을 얼마나 쌓아두길래 자리 좀 옮긴다고 부모님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제
익인31
아니짐빼는게 보통 퇴사할때 짐너무많으면 차필요하니까 오시는경우겟지 회사내에서 자리옮기는데 부모님이 온다는경우는 또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
회사 이사도 아니고 회사에서 자리 옮길 때 짐이 많아서 집에 가져가려고 직원 아버지가 회사 안으로 들어와서 들고 가주는 경우가 많다고..? 나는 처음 봄..
어제
익인18
이건... 그냥 익인이 신입을 안 좋아하는 듯
어제
익인24
그냥 몰래 가야지 부모님 얘기나 부모님이 시켜서 뭘 한다는건 회사에 사적인걸 가져오는거라 좋게는 안보임
어제
익인26
맨날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 한데 데리러오는 건 ㄱㅊ은거같은데
어제
익인28
난 부모님 얘기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데려오는 것보단
어제
익인35
22
어제
익인46
얘기는 괜찮은데 직접 오시는건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 보통 데릴러 오셔도 밖에서 기다리시지 안에까지 들어오시진 않지,,,,, 자리 옮기는 것도 무슨 아빠가 윪겨준다니,,,, 진짜 놀랍다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엄빠들 사교육 좋아하시잖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교육시킵시다 과.외.해드려요..?? 어휴 진짜
어제
익인12
안뽑는게낫지않나..?
어제
익인13
나는 회사출근길에 아빠가 매일데랴다주시는데 (걍그게좋으시대 혼자간다하면 서운해함)
나도욕먹을려나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13
나도 아버지가오늘도 태워줬냐고 물어봄 직원들이 ㅋㅋ 아니 멀어서 가는길에 내려다준다는데 관심이 많아
걍 아버지가 좋아서그렇다함
진짜어쩔임.. 거절해도 아버지가 너무서운해하고 걍 다 혼자가고싶은데;;
어제
익인22
나도 이러는데 다들 뭐라하긴 하더라
근데 신경안씀
아빠가 좋아서 가는길에 떨궈준다는데 뭔상관?
어제
익인23
ㄴㄴ 이건 걍 부러움
어제
익인29
굳이 말을 안하면 ㄱㅊ
어제
익인35
ㄴㄴ부러움
어제
익인37
난 부러운데 회사에서 말 나올거 같긴함... 뭐 그래도 그건 잘못한건 아니니까 걍 말 나오는 정도?
어제
익인48
나 출퇴근 전부 아빠가 해주고 퇴근 전 2-30분전에도 시간 뜨면 오셔서 기다리시는데 직원들 엄청 관심 많긴하더라 나보고 아버지 오셨다,아빠가 또 태워다 주셨냐,사랑 많이 받고 자라는갑네 이러고 출퇴근때 아빠차를 진짜 다들 뚫어지게 쳐다봄;근데 난 오히려 기분 좋았엉 뒷담을 했을지언정 어쨌든 사랑받고 자란애로 기억되면 좋자너
어제
익인49
욕 하드라ㅋㅋㅋ 난 속으로 웅 사랑받는 딸 부럽지~ 하고 넘김 ^^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16
갑자기?
어제
익인42
ㅇㅈ
어제
익인17
학교 신규 교사 첫 출근날 밖에서 교사 부모님이 와서 한참을 기웃거리다가 교장이 수상한 사람인줄 알고 붙잡아서 누구냐고 물었다는 썰이 생각나네요...ㅋㅋ
어제
익인19
학생 때부터 저렇게 키웠을테니...
어제
익인20
하......
어제
익인21
저렇게 나약하게 자란 폐급 많아지면
그냥 기본적인거만 해도 에이스 취급 받겠다
어제
익인25
자식 저렇게 손발묶어놓고 키우기 안부끄럽나
어제
익인27
가지가지 하네
어제
익인30
저걸 가정이 화목한거라고 착각하는 애들있어서 그럼 사랑받고 큰 나는 ~ 이감성
어제
익인32
앞으로 저런 경우 더 생길겁니다
군대 식판 사진 요구 등등
어린이집 키즈노트를 고등한테도 바라니까요ㅎ _지나가는 중고등 학원강사
어제
익인33
자식앞길 얼마나 더 망치려고
어제
익인34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난 저런거 읽으면 얼마나 그동안 청년 등 먹었으면 청년들이 부모 손이라도 빌려서 대항해보려는 걸까 싶어
어제
익인36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거야 독립은 어칼려고 그러냐
어제
익인37
ㄹㅈㄷ
어제
익인38
MZ만 그런거 아님. 울 회사 40대 직원분 퇴사할때 그분 엄마가 사장한테 전화해서 "우리 딸 이제 거기 회사 안다녀요" 이래버림.
자식도 있는 사람이... ㅠ 인수인계도 암꺼도 안하고 그냥 째는게 말이 되는 건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40
마음같으면 저 엄마가 뭐라고 하든말든 신입이랑만 말하고 싶네. 어휴 딱밤마려
어제
익인41
오 ... 이건 좀 충격이네 ...
어제
익인43
그럼 연봉을 더 받을수있는 회사로 이직하세요.. 왜 이회사에 다니시나요.. 라고 말하고싶다
어제
익인44
아우 창피해ㅜ
어제
익인45
어질어질하다..
어제
익인47
어디 기업인지 궁금
어제
익인47
아니 엠지 욕 그렇게 먹는데도 엄마 대리고올 마음이 드는게 신기해 .. 못받아 먹으면 못받아먹는대로 그게 본인 수준인것을
어제
익인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쳣나
어제
익인53
실화임..? 와.. 진짜믿기지가않는다
18시간 전
익인54
저런 새끼들 있는데 MZ가 결혼을 하고 싶겠냐고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항공사 파산 소식을 출국길에 알게된 승객
이슈 · 4명 보는 중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바람피는 남편
이슈 · 6명 보는 중
AD
송지효·이미숙·한가인, 'SNL 코리아8' 호스트 확정…여배우들의 도파민 파티
이슈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피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종료
이슈
티아라 2009년 데뷔 영상 비주얼
이슈 · 1명 보는 중
AD
10대 육체에 갇힌 40대 영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제미나이때문에 친구한테 손절당함
이슈 · 3명 보는 중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
이슈 · 19명 보는 중
엄마가 여동생 낳아줘서 넘 고마워
일상 · 4명 보는 중
AD
하루만에 3800만원 벌었던 과즙세연 바니걸 방송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수지 컨디션 최악일때 찍었던 한복 화보
이슈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이슈 · 3명 보는 중
이 코디 별로닝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남편을 믿지 말고 그 예쁜 직원을 믿으세요
이슈 · 5명 보는 중
내 몸의 냄새를 아는 방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64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6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134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123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24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30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06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99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103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110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25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89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93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0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59
위고비붐 이후 이해가 안되는 단어
05.12 21:10
l
조회 4137
팔씨름 유튜버가 생각하는 국내 eSIM이 망한 이유
12
05.12 21:09
l
조회 22894
경상도 사람만 이해한다는데 무슨 뜻인가요?.jpg
30
05.12 21:09
l
조회 15519
어느 유부남의 즐겁고 건강한 게임생활
05.12 21:08
l
조회 1323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
4
05.12 20:59
l
조회 14639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05.12 20:58
l
조회 745
평생 둘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05.12 20:56
l
조회 449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05.12 20:55
l
조회 2746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
4
05.12 20:51
l
조회 26648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 분
4
05.12 20:44
l
조회 3786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271
05.12 20:43
l
조회 125401
l
추천 2
세뱃돈으로 10만원 밖에 안준 큰아빠
12
05.12 20:40
l
조회 6975
위기를 기회로 뒤바꾼 빵집
2
05.12 20:36
l
조회 4538
순대 뭐에 찍어드시나요?
1
05.12 20:35
l
조회 19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4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5명 찬성 (목표 20명)
김재원(배우)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인도의 MIT, IIT의 경쟁률을 알아보자
05.12 20:33
l
조회 1001
부인도 몰랐던 남편의 은밀한 취미
8
05.12 20:29
l
조회 8504
이탈리아 가면 꼭 사야한다는 달력.jpg
9
05.12 20:26
l
조회 23180
l
추천 2
이 쟁반은 뭐길래 어디에나 있는걸까
1
05.12 20:22
l
조회 1662
수출용 너구리와 내수용 너구리의 차이
3
05.12 20:21
l
조회 11317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비주얼
19
05.12 20:19
l
조회 23025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4
1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6
2
직접 야채호빵을 만든 임신한 아내
4
3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15
4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3
5
아빠가 저녁 대충 먹는다고 혼냄
6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7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
6
8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5
9
아기의 태명이 프리저인 까닭.jpg
10
알파메일처럼 말하는 법
1
11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12
특이점이 온 중화요리 사장님 이력
13
산타가 어른에게 선물을 안주는 이유.jpg
14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
15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58
16
여소 받기 위한 사투
1
1
나는솔로 드라마네 ㄹㅇ
9
2
진짜 클로드 개좋다...
5
3
정수리 탈모 개심해서 관리중인데 효과가 좀 있는것같아? ㅠㅠ ㅎㅇㅈㅇ
29
4
20대 후반 무경력 할수있는일 뭐있을까?
17
5
애인이 헤어지자하는건 ㄱㅊ아도
6
6
나 스몰토크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감
12
7
나 성인인데 인스타 왜 이러지;;
4
8
나 아빠 은퇴하면 둘이서 유럽이나 호주로 한달살기 가기로했어
9
이번 나솔 진짜 대박이네
1
10
지방인데 계약직 하던애들 정규직 자리없고 준비안해서
5
11
나 26살 팔팔한데 28-9살이랑 체력 차이 커???
13
12
제일 악질 채용공고
13
체크카드로 큰 돈 긁을 때 받을 수 있는 거 없나
4
14
내가 연애하는 친구들이랑 멀어지는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15
연애만 하면 자존감 진짜 낮은거 같아 나.. +외모 정병
2
16
이 소라색 블라우스에 어울리는 치마 12 중에 골라주라,, 🩵
1
17
하객룩 봐주라!
3
18
요즘 진지하게 ai때문에 진로 고민 많음
19
오후에 청계천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20
25살인데
1
아 진짜 못생겼어 차가운 수술대에 누워도 안돼
11
2
코르티스가 5세대 최초야? 탑백 1위? 남돌
18
3
코르티스 아직도 인정 못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대중픽 맞는듯
21
4
이게 정말….. 편집돼서 이정도야…..?
3
5
빅뱅 뭔가 쎄한게
6
6
코르티스가 터질 줄은 ㄹㅇ 상상도 못했는데
7
7
급상승
왜 여대축제도 여돌이 더 많이 갈까?
4
8
찹츄 찹찹츄 이 노래 찐으로 불러주는 아이돌 처음봐
4
9
코르티스 단국대 호응 미쳤었네ㅋㅋㅋ 와
2
10
오프 가서 이렇게 빠지는거구나...
2
11
코르티스 오프 가본 사람 있어?? 현장에서 제일 신나는 곡이 뭐야?
5
12
궁금한게 수술대 차가워?
4
13
미친 마틴 개야르다
14
라이즈 리무진 나온 사람 한 명도 없네??
7
15
주훈 진짜 너무 이쁘게 생겼다
16
이 트윗 인용 전부다 코르티스 레드레드임
1
17
놀티켓이랑 티켓링크에서 동시에 티켓팅 열리면
1
18
건호 전광판에 잡히니까 관중들 소리지르는 거 봐봐
6
19
ㅍㄹㅇㅂ 탑백 1위 작년에 한 거야?
4
20
근데 관객석에 물 뿌리기 전에 왜 물 조금 바닥에 버리는거야..?
4
1
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
29
2
대군부인
메이킹 중에 키스신 풀샷 이거 본방에 넣었으면 별로였을까?
7
3
허수아비 이춘재도 봤을까
16
4
대군부인
지피티한테 전등좀 치워달라고함 ㅇㅇ
17
5
얘네 둘이 투샷없는거 실화냐...
27
6
한류 있는 배우들은 업계나 본인들이나 다 알겠지?
9
7
대군부인
이 썰 다시 봐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13
8
유미의세포들3
아니 나 순록이 소개팅룩 쫌 짜증나 ㅋㅋㅋ
9
9
대군부인
둘이 웃는거 넘 이뻐
23
10
아이유 안효섭 같작 보고싶다
12
11
폭싹속았수다
아이유가 관식이로 박보검이 캐스팅이 된게 처음에는 의아했던 이유
34
12
왕이었다가..아이돌이었다가..이제는 미역흉내를?!
6
13
변우석 손도 개잘생겼네
4
14
한류가 좋다고 할때 뭘 보고 판단해야 할것 같아?
2
15
유미의세포들3
김고은 설레는 연기 존잘이다
1
16
순수하게 궁금 모태 마름 익들 있어?
12
17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가 유미를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5
18
이거 한선화야??
5
19
살목지 1.6만 누적 306만
4
20
대군부인
아이유 티비 이제 봤는데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