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64193
광주경찰청은 광주 도심에서 살해당한 여고생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흉기에 다친 남학생에 대한 비난·비하 등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아버지가 '상처를 조금 입은 남고생이 도망갔다'는 둥 댓글을 봐서 마음이 무너지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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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64193 광주경찰청은 광주 도심에서 살해당한 여고생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흉기에 다친 남학생에 대한 비난·비하 등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아버지가 '상처를 조금 입은 남고생이 도망갔다'는 둥 댓글을 봐서 마음이 무너지셨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