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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60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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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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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노
14일 전
익인2
변기에 오래 앉아있지말자
14일 전
익인28
아 변기에 앉아서 보고있었는데 얼른 일어날게
14일 전
익인3
아...
14일 전
익인4
권태기 온 탑이랑 모텔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
14일 전
익인5
미친진짜저렇게해요??;;
14일 전
익인6
청테이프? 의료용청테이프겠지?
14일 전
익인39
아뇨 걍 청테이프 였어요…
14일 전
익인6
아....
14일 전
익인57
뭣!? 오우......
14일 전
익인85
혹시 어쩌다걸리셨나요....습관같은게있을까요....저약간 의심증상있어서 너무걱정돼요....
14일 전
익인39
습관은 모르겠고 애 둘 낳았어요…
13일 전
익인91
…?
13일 전
익인7
하 진짜야? 미쳤다
14일 전
익인8
와씨
14일 전
익인9
어우 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10
오노
14일 전
익인11
아냐 비참해하지마 나 햇는데 걍 아픈거 참는게 더 미련해 ㅠㅠ 조금리라두 아플때 병원가 걍 아므렇지않아 치료받는거고 난 걍 수술실 추워서 덜덜떤기억밖에 없어
14일 전
익인12
남편 수술했는데 먼 기계같은걸로 한대요 ㅋㅋㅋ
14일 전
익인13
테이프 4-6개 붙이고
양쪽 균형을 맞춰서 벌려야해서 정말 시간들여 붙입니다
정신은 멀쩡해서 더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14일 전
익인30
오마이깟,,,,
14일 전
익인14
헐 ㅠㅠ
14일 전
익인15
필요해서 하는 수술인데 존엄 박살 이런 얘기좀 안했으면 ㅠㅜ 그러다가 병원 늦게가서 악화되는 사람 생김 산부인과 진료도 굴욕의자라고 불러서 거부감 가졌던 사람 얼마나 많은데
당장 내가 부끄러워서 오래 방치하다 가서 상태 심각했고 수면마취해서 수술함.. 회복도 너무 힘들었어
제발 일찍 가 일찍가면 약바르고 좌욕하는 걸로 끝나기도 해
14일 전
익인16
수면마취 해주세요 제발
14일 전
익인17
두번이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생각보다 할만해 수술 전 아픈거보다 낫다구!!!
14일 전
익인32
수술 자체는 괜찮은데 이제 수술하고 아물어 갈 때가 미친거같음 난 두번은 못하겠던데 ㅠ
14일 전
익인17
한번은 치핵이였나,, 그렇고 한번은 치열인가;; ㅋㅋ 병명이 다름 같은 치질인데 두번째 수술은 일찍가서 그런거 진짜 안아팠음
첫 수술은 임신했을 때 생긴거라 모유수유까지하고 1년 넘게 있따가서 좀 아팠고
14일 전
익인32
수술하고나서 회복하는게 너무 아파서 못하겠다 싶었는데 아싸리 일찍가면 회복할 때도 그렇게 아프진 않은가보네??
난 앉아있거나 일상생활 하는 건 괜찮았는데 화장실가는게 너무 괴로웠음.. 머리 쥐어뜯으면서 볼일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61
마자 .. ㅜㅜ 수술 후가 더아파!!!!악
14일 전
익인34
두 번이나..관우냐고..ㅠ 진짜 할만해? 나도 인티에선 다들 할만하다는 글 밖에 못보긴 했는데 후기 찾아보면 10일 동안 죽는 줄 알았다는 거 밖에 못봄..ㅠ
14일 전
익인40
수술 자체는 ㄹㅇ 할만 함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이 더 커서 그런가 하고 나면 후련해 근데 수술 이후 관리가 좀 빡쎔
14일 전
익인34
그 화장실 갔다오고 나면 좌욕 해줘야 하는게 좀 빡세더라 난 연차 길게 못내서 회사 다니면서 관리 해야 하는데 좌욕 어찌하지 ㅠ
14일 전
익인17
할만해ㅋㅋ 일찍 갈수록 덜 아팠던 것 같아
14일 전
익인34
난 치핵 튀어나와있어서 무조건 4기인거 같은데 크진 않고..익인이는 얼마나 심했어?ㅠ
14일 전
익인17
나는 변보면 피보고 엄청 큰지 아닌지는 그냥 불필요한 조직이 있구나 그랬어 일단 수술하고 광명찾아서 좋았음
14일 전
익인34
17에게
난 평소에 변 볼 때 피는 안나고 통증도 없긴한데 이럴 때 수술 해야 한다곤 하더라..혹시 수술하고 변을 참기 좀 힘들다거나 새어나오지는 않아?
14일 전
익인49
34에게
나도 이상태로 지금 10년째 그냥 달고살아,,, 아프지도않고 그냥 사마귀마냥
14일 전
익인17
34에게
수술하고 안아프고 변 참기 힘들거나 새거나 하지 않던데
임신중에 생겨서 아프다가
안아프다하다가 1년뒤에 갑자기 막 아프고 피보여서 좌욕하고 했는데도 안되서 병원간거야
14일 전
익인18
아악
14일 전
익인19
본문 다 받고 예랑가랑 가인학생 치질수술썰 보면 똥꼬지킴이 정신이 더욱더 투철해짐
14일 전
익인20
난 그냥 관장만받았는데도 존엄박살났음..
남의 손가락이 내 *에...☠️☠️☠️
14일 전
익인21
옷을 안입고 있나요.. ?
14일 전
익인22
으아ㅏㅏ아앙아아ㅠㅠㅠ
14일 전
익인23
저는 엄마가 넌 신생아때부터 뭐가 튀어나와있었다고..ㅋㅋ
수술 자체는 괜찮은데 수술 후 처음 일을 치러야할 때가 칼을 낳능 기분이래서 그래서 무서우ㅜ요….
14일 전
익인68
네...?!
14일 전
익인24
출산과정도 인간의 존엄성따위 내다버린 과정임
14일 전
익인24
8
14일 전
익인25
항문 외치면서 들어옴
14일 전
익인25
권태기 어쩌고 비유가 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6
치질 아니고 치루 수술할 때 저랬음 ㅎ 국소마취하고 저러고 있느데… 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않음
14일 전
익인27
...
14일 전
익인29
치질수술말고도 항문질환으로 병원가면 많은걸 겪을수있음
14일 전
익인31
아픈거 생각하면 저건 별것도 아님 걱정할 시간에 병원을 가자
14일 전
익인33
병원 가니가 안타깝게도 수술해야 한대서 정신 바짝 차려져서 그날 이후로 화장실 3분 이내 매일 좌욕 했더니 진짜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한 날 아니면 멀쩡해요 좌욕 꼭 해보세요 ㅠㅠ
14일 전
익인48
저도 그러다가 그게 너무 자주 반복되서 결국 수술했어요..수술하니까 맘이 편함...
14일 전
익인33
전 그 이후로 그냥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만 그렇지 심해진 적이 없어서
14일 전
익인34
제발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지 말길...내가 아무리 말해도 안듣다가 튀어나와선 어떡하냐는 사람들 많이 봤음
14일 전
익인35
와 차라리 재워줘
14일 전
익인36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4일 전
익인37
지인 이미 튀어나온 거 수술 안하고 회피하던데 이거 보여주면 더 회피하고 싶겠네...
14일 전
익인38
좌식으로 바닥에 오래앉아있어도 치질생기나요?
나 노트북작업 땅바닥에 상펴놓고하는데
거의매일 하루 4시간이상씩
중간중간 30분에한번씩 눕긴 함
메모리폼방석 깔고 하긴함
14일 전
익인39
귀에 헤드셋 끼워주셔도 살 지지는 냄새는 어찌 못함..
14일 전
익인41
어차피 마취해서 테이프붙일때 감각도 없음 그리고 쪽팔려하면 더 쪽팔려지는게 사람의 심리 의연해져야함 뭐 나 똥꼬 수술하러 왔는데 뭐 나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이나 볼텐데 뭐 무ㅝ!!뭐!!!
14일 전
익인42
아니 저렇게 벌거숭이로 수술 받는 건 아니자너 ㅋㅋㅋㅋㅋㅋㅋ ㅠ 뭐 뭘걸쳐놔도 벌거숭이된 느낌은 맞겠지만,,,
14일 전
익인43
진..짜...야....?.... 똥꼬 지켜야겠다.....
14일 전
익인44
아니 진짜 받아보면 원초적인 수치심이 진짜 레전드임... 당연히 돌아가도 수술 받겠지만..
14일 전
익인45
그것보다 남익인데 수술 끝나면 이동하는데 그때 하반신 마취라서 감각이 없어서 의료용 팬티? 바지 입으면 남자는 성기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 근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진짜 무표정으로 잡고 넣어주시는데 난 처음에 뭐하나 싶었는데 아래 보고 아..하면서 죽고 싶었음
14일 전
익인50
아 어떡해…
14일 전
익인58
아 이건 좀 진짜 글로보는데 수치스러워
14일 전
익인82
와에바
14일 전
익인83
엥 의료용 바지릉 바꾸던지 이게 머임 너무해
14일 전
익인46
저거 진짜임 나도 알고싶지않았음
14일 전
익인47
출산에 비하면 완전 존엄성 높은거 아녀? 힘주면서 똥이 줄줄 나오기도 하고 의자에 다리 묶어놔서 오무릴 수도 없고 가족들 들락날락하고
애기 나오자마자 앞섶을 풀어서 애기 젖 물려주기도 해
14일 전
익인77
가족들이… 들락날락한다니…? 남편 말하는건가?
14일 전
익인90
나 자분 두 번 해봤는데 너무 하드케이스를 얘기한 것 같음.. 일단 감염 위험 때문에 분만실에 보호자 출입은 1명만 가능 그것도 분만 2기 들어가면 나가라는 곳 많아. 의자에 다리 올리는 것도 분만2기부터이고 그전엔 걍 침대에 누워있음. 똥은...ㅠㅋㅋ 모르겠다 나도 출산 전에는 얘기 듣고 신경쓰였는데 막상 그때 되면 신경쓸 겨를 없음.
사진 보니까 고3 때 치질 심해져서 병원 갔던 거 생각난다... 출산은 걍 후르르루룰 하면 끝나는데 치질 진료는 오히려 정신이 멀쩡하니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이 들더라... 그러나 병원은 꼭 가세요 모두들. 의료진은 아무 생각 없을 뿐더러 저 시간을 감내하면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13일 전
익인91
아..생각해보니 그렇네..
13일 전
익인47
본격적인 출산전에 제모하고 내진할때 까지 시모가 옆에 있었는데 불편했어 어머니 안 나가세요? 하기도 어렵고
13일 전
익인48
ㅋㅋ..해봤어요......다신하고싶지않음
14일 전
익인48
초기에 그러면 빨리 병원가요...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튀어나왔었었는데 좌욕하고 연고바르면 들어가구..몇년을 계속 그러다가 수술했는데 대학교때 진작할껄 후회중..ㅜㅜ
14일 전
익인51
아 청테이프..... 청테이프 저거 진짭니다...
14일 전
익인52
청테이프로 쫘악 ~
14일 전
익인53
와... 저 그림은 본 적 있는데 그냥 평평한 데에서 눕는 줄... 본격적으로 벌리는 구나
14일 전
익인54
내 응꼬 청테이프로 벌려 놓고 그 앞에서 의사+간호사 네다섯 분이 손 모으고 기도해주심. 우리 익인이 환자 치열 수술 잘 되게 도와-추시-옵시고!!!
매 수술마다 기도하신다던데. 기도빨인지 수술 잘 됨.
14일 전
익인64
치열수술 어디서 하셨나요?ㅠ
14일 전
익인54
대전이었습니다! ㅎㅎ
14일 전
익인64
답변 감사합니다!
14일 전
익인55
권태기온탑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56
난 진짜 얼마전에 똥쌀때 눈물나왔고 자다가 똥꼬가 너무 욱신거려서 자다깨고 잠도 쉽게 못자고 그랬는데 갑자기 통증 사라지고 1도안아파짐... 치핵은 여전히 있음
14일 전
익인59
항문꼬리 제거 수술해본 사람 없나요 저렇게 하나요 누가 제발 알려줘요
14일 전
익인60
저사람이 바텀인데 치질 수술 했다는건가?바텀들은 잘걸릴거 같아서.
14일 전
익인62
아냐 존엄성은 이런걸로 무너지지 않아 그보다 매일같이 남의 똥꼬 타는 냄새 맡으면서 오늘도 똥꼬 내일도 똥꼬 해야하는 의료진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자ㅋㅋ 무엇보다 병원은 좀 이상하면 바로 가. 수술 안해도 될 걸 미뤄서 수술해야 하는 상태로 만들지 말고.
14일 전
익인63
그러니까 청테이프로 항문 벌린 상태에서 귀에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수술을 한다고?
14일 전
익인65
곪은데는 마취가 안된다니깐!!!
14일 전
익인83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ㅌ
14일 전
익인66
그냥..벗고 엎드리고 아무생각 안해야됨ㅎㅎ
14일 전
익인67
산부인과 의자랑 결인 다른건가? 난 그것도 약간 굴욕적이던데 ㅠㅠ
14일 전
익인69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수치보다 고통이 더 무섭다... 응꼬 소중히 해야지......
14일 전
익인70
권태기 온 탑형이랑 모텔 이러넼ㅋㅋㅋㅋ개웃기다ㅜ 뭔소린지 한참봤음 비참하다
14일 전
익인71
아 오케이 유념하겠습니다 휴대폰 주머니에 집어넣고 빨리 일어서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두렵다
14일 전
익인72
항문외과 2달다니다 수술실딱 배우는순간 그만둠 저 자세와 준비단계와 수술장면까지 충격적인게 한두가지가아니었다 진짜 ㅠ
14일 전
익인73
좌욕하세용 !!! 병원 가기싫어서 혼자 노력으로 (좌욕 + 연고)엄청 심하게 나와있던거 쏙 들어갔습니당...
14일 전
익인74
진짜...? 저렇게 한다고요...?? ㅠㅠ 상의는 입게해주나요 전신마취 못하겠죠
14일 전
익인75
ㄴㅁㅁㅅㅇ
14일 전
익인76
진짜 너무 싫다 와
14일 전
익인78
검지 한마디정도 크기로 있는데 생활하는데 아프진 않으니까.. 반려세포라고 생각하고 그냥 살아볼게...🥹
14일 전
익인79
근데 진료과정을 다 거치면 안치욕스럽던데. 맨처음에 치질로 검사하러갈때가 가장 고민되는 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치스럽지는 않음. 다들 전문가셔. 그들에겐 그냥 환자일뿐이고 환부일뿐임. 수술할때 테이프 붙이는거 맞는데 난 그정도로 수치스럽지는 않았어ㅋㅋㅋㅋ 이미 검사할때 다 보여줬는데 뭐ㅋㅋㅋㅋ
14일 전
익인80
그래서 수면마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과정하기전에 바지벗겨질쯤 전 잤음…
14일 전
익인81
진짜 넘 수치스러워 ㅠ
14일 전
익인83
수술햇는데 집가는 길이 고역이엇음
한지 5년은 된 것 같은데 재발함 샤갈....
14일 전
익인84
그…털도 밀리잖아…ㅎ
14일 전
익인86
근데 생각보다 별생각안들어요 저도 저런거 개많이 보고가서 아 민망하겠다 걱정했는데 그냥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 편안한 자세로 졸다가 수술 끝남
14일 전
익인86
아프다는 것도 회복 할 때 출산보다 힘들고 아팠다, 고슴도치 낳는 줄 알았다, 칼을 싸는 거 같았다 이러시길래 엄청 걱정했는데 저는 그정도 아니었어요. 병원에서 말씀하시기를 외치핵이고 엄청 크고 많은 상태는 아니라서 남들보다 회복 빠르고 안 아플거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랬음!!! 민망하고 겁난다고 병원 가는 거 미루고 수술 미루는 것보다 그냥 조금이라도 덜 아플 수 있을 때 빨리 가서 수술 받는게 더 좋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한 번 항문 공개하고 나면 이제 모든 걸 공개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요 굿
14일 전
익인87
제 미래인가요
14일 전
익인88
저렇게 알몸으로 받는거야??
14일 전
익인25
이댓 왤케웃긴
4일 전
익인89
치질은 아니고 다른 수술이었지만 진짜 죽고싶었음 하는 내내 아픈 것도 드럽게 아파서 나중가선 수치심이고 뭐고 사라짐
13일 전
익인89
참고로 다 안 벗음 다리쪽만 깜
13일 전
익인92
오마갓
13일 전
익인93
권태기 온 탑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13일 전
익인94
저렇게 안 하고 옆으로 웅크리듯 누워서 해
7일 전
익인95
상체는 왜 벗는거야..? 하체는 어쩔 수 없다쳐도 상체는 지킬 수 있지 않아..? 사실 첨 봐서 전체적으로 걍 충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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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죽음 이후 사람이 완전 변해버렸다는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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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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