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고객이 '우리는 안 먹는다'며 음식을 한가득 챙겨줬다"며 "점검 중이라 제대로 확인도 못 하고 받아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유물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선물이라고 준 건지, 쓰레기를 준 건지 모르겠다"며 "버리려면 쓰레기봉투 반 이상은 채울 정도"라고 황당해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짜장라면과 스파게티 라면, 밀키트 등 각종 식품이 담겨 있었다.
특히 한 짜장라면 포장지에는 유통기한이 '2017년 11월 9일'로 표기돼 있었다. 무려 9년 가까이 지난 제품이었던 셈이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65097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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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