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개월 전
l
조회
92921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1개월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개월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개월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개월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49
아 어렵네...
1개월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개월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개월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개월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개월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개월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개월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개월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개월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개월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개월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개월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개월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개월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개월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개월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개월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개월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 똥구멍에다 박고 해
이슈 · 2명 보는 중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
이슈
AD
나만 스벅잘가나?
이슈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일본남이랑 기싸움 이겼다
일상
공부하다 2억 받아서 오전 공부 망친 공시생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이슈 · 1명 보는 중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이슈
서은광 : "댓글창이 엉망진창 될 수도 있는데..."
이슈
지하철이 멈춰서 지각한 직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유미의 세포들3 신박하게 잘 썼다는 반응 많은 순록이 사랑세포 설정
이슈
원빈, '아저씨' 이후 16년...머리 기르는 근황 "배역 기다리며 준비"
이슈
AD
AD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이슈 · 2명 보는 중
나 ㄹㅇ 남미새 맞는 듯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강원도 예식장 뷔페 메뉴에 최고로 감동함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사람한테서 찢어진 김밥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215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
177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175
패션계에서 지겹도록 밀고있는 바지핏..JPG
154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JPG
147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
285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105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
110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114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
115
손흥민을 오랫동안 싫어해왔던 홍명보...jpg
122
동남아 사람들이 쇼핑다니는 국가가 된 한국😱😱😱
103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86
다들 한달에 섹시비용 얼마정도 써?
87
프랑스 국민의 78%는 에어컨에 부정적 인식을 지니고 있다
55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
69
05.14 15:19
l
조회 47417
배우 임수정이 화장품 광고를 그만 둔 이유.jpg
29
05.14 15:03
l
조회 31259
l
추천 9
"4045만 고객 정보 중국 '알리페이'에 넘겨”…경찰, 카카오페이 수사 착수
13
05.14 15:03
l
조회 5144
l
추천 1
오늘 난 장남으로서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다
26
05.14 15:03
l
조회 22291
l
추천 1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계속 기다리는 백구 강아지
2
05.14 15:03
l
조회 4221
"궁금했었죠? 반도체 다음이 어디인지”…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
1
05.14 14:59
l
조회 7629
"지구엔 자리가 없다” … 빅테크 AI 전쟁터, 우주로 향하는 이유
1
05.14 14:52
l
조회 556
한 접시에 58,000원인 스위스 음식
18
05.14 14:46
l
조회 19252
l
추천 2
그만하라고 난리여도 막상 개봉하면 못참는다는 디즈니X픽사 레전드 영화
4
05.14 14:15
l
조회 11152
l
추천 1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
223
05.14 14:07
l
조회 136324
파티션 꾸몄던 직원 최신근황
35
05.14 13:52
l
조회 30398
l
추천 5
(겨털 주의) 진짜 개 웃긴 섹~시 하게 겨털 뽑는 곽범.jpg
7
05.14 13:47
l
조회 12883
콩가루집안
2
05.14 13:32
l
조회 5971
예전 길이랑 박정아 사귈때 서인영 의견
2
05.14 13:20
l
조회 10778
김요한
추가하기
더보기
오랜만에 찾아보다 너무 궁금해서!!
1
다들 요한이 입덕시기 어떻게 돼?
1
정보/소식
썸밍아웃 라이브 티저
요한이 차기작 떴다아🎉
🐰
오늘도 요한이 차기작 기다리는 1인..
2
제네시스 GV90 디자인 공개
49
05.14 13:19
l
조회 40795
초등 고학년 담임 n년 해보고 느낀 초등 교실 생태계 초스압
22
05.14 13:18
l
조회 16025
l
추천 11
나 이런 류 영상 왜 이렇게 과몰입하게 되냐ㅠ
05.14 13:10
l
조회 4979
진짜 우리나란 뭘해도 이네....뚱뚱해도 말라도
14
05.14 13:02
l
조회 11557
l
추천 1
영포티 근황
36
05.14 13:02
l
조회 22105
국내 프로레슬 대회 레슬네이션을 아시나요?
1
05.14 13:02
l
조회 571
더보기
처음
이전
891
892
893
894
8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2
1
윤남노 식당가서 손님들한테 양해 구하는 이영자
2
진정한 발레코어룩
3
하... 썸남 정 뚝 떨어짐
10
4
쿠팡 쓴 사람 6월 26일까지 이거 안 하면 보상 못받는다
25
5
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
34
6
이삭피셜) 이삭토스트 4대장.jpg
14
7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JPG
5
8
???: 명보야 대신 욕먹어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
9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JPG
132
10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
104
11
어머니에게 고양이 건강하냐고 물었더니 사진 한 장을 보내줬다.jpg
12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198
13
살짝 찐 조유리
2
14
프랑스 국민의 78%는 에어컨에 부정적 인식을 지니고 있다
53
15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
100
1
얘들아 강의실에서 ㅇㅎㄱㅇ하는거 남미새같은거 맞지?
10
2
ㅇㅎㄱㅇ가 뭐야?
8
3
문과는 대기업아니면 평생 300이상 벌기 힘들겠지
13
4
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제일 부러운게
22
5
않이,, Ai 커플사진만들기 강동원씌랑 했는데 왜이래
4
6
와 대기업 사무보조 알바 댕꿀임
98
7
찐사랑이란거 해보고싶다…
9
8
네일은 셀프로 하는게 이득인듯
3
9
직장에서 뭐 시켜먹을때 참어려운듯
10
너무 연애하고 싶은데 못 해
21
11
안 말라도 말랐다는 말 듣기 참 쉬운 듯
5
12
왜 리뷰작성시 닉네임 적는거야?
2
13
멧챠카멜레온 업뎃됐구나….노잼됐네ㅠㅠ
14
인생에서 가장 힘들때
8
15
인티 연령대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외모관련 글 올라오는거보니깐
5
16
어릴때 맞고 자랐는데
5
17
결혼하면 친구 못만드나..?
1
18
목욕탕 가고싶은데 알몸 보여주기가 창피해...
2
19
공시생 스카 안다니면 한달 20도 안들겤ㅅ지?
2
20
아 십아 뭣도모르면서 ㅋ
12
1
와 이명박 진짜 늙었네
15
2
우리같팬들은 왜이렇게 여돌춤 추는걸 보고싶어할까 너네도그럼?
26
3
가끔 자다가 종아리 근육 꼬이는거? 나만 그래?
11
4
내돌 챌린지 해주는돌 고맙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1
5
하 밤낮 바뀐 거 어케 고치지
10
6
타돌 콘서트 초대받은 돌은 끝까지 보고 가??아님 중간에 가??
3
7
챌린지 근데 홍보가 되긴 해
9
8
다음 월드컵 경기 실화냐.. 우리나라 이긴 곳 vs 우리나라 감독 지원했던 감독 있는 곳
4
9
챌린지 열심히하는돌은 누구야 할게아니라 보통 다 열심히함
14
10
얘들아! 들어와 봥! 이걸 들어 줘!
11
11
7월부터는 컴백 타격받겠는데
7
12
아 안정환 냉장고 잘 열고 있다는게
3
13
월드컵화제성이 미친거 체감되는게
14
너네 올해 본 영화중에 젤 좋앗던 거 뭐였어❓❓❓
19
15
챌린지통해서 성덕되는거 보기좋던디
1
16
승한이랑 태산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구나
3
17
홍명보 출입환영
6
18
클리슨만이 ㄹㅇ 해줘축구지
19
월드컵 화제성 일주일은 갈까?
9
20
김도훈 감독 이분 대박이시네 벤투 이후 감독중에서는 최고 성적이시네
3
1
최현욱은 최근 드라마에서 왜 나이많은 배우랑 키스신 있던거야?
3
2
맨끝줄소년
맨끝 줄 소년 혹시 설명 좀 해주라 그냥 단순 내용
2
3
최현욱ㅋㅋㅋㅋㅋㅋㅋㅋ
1
4
맨끝줄소년
하루만에 다 봤는데 진짜
2
5
맨끝줄소년
대중보다 업계가 좋아할 스타일인듯 ㅅㅍㅈㅇ
6
굿파2 장나라 김혜윤 적대관곈가? 티저에 장나라가 저만 믿으세요 이러니깐 김혜윤이 아니,저를 믿으세요..
6
7
김부장 그래도 10부작이라 다행
8
최현욱 키스신 찍은 거 없나
6
9
이준영 오늘 좀 천강 밑에서 구르고 구르면서 낭만 없는 일 10년쯤 한 금성제 같았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