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빅뱅 태양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상은 3년 만의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QUINTESSENCE’를 완성해 나가는 태양의 제작기를 담았다.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하는 ‘QUINTESSENCE’라는 단어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부터, 그 단어가 품은 의미를 음악으로 오롯이 표현해 내기 위한 태양의 끊임없는 고민과 결정의 시간들이 15분 가량의 영상 속에서 펼쳐졌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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