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3

"일단 증권계좌에 돈 넣고 보자”…증시 활황에 시중 통화량 18.5조 | 인스티즈

“일단 증권계좌에 돈 넣고 보자”…증시 활황에 시중 통화량 18.5조↑ - 매일경제

넓은 의미의 통화량 M2 4132조 작년 11월 이후 5개월째 증가세 단기 금융상품·기업 예금 늘어

www.mk.co.kr



넓은 의미의 통화량 M2 4132조
작년 11월 이후 5개월째 증가세
단기 금융상품·기업 예금 늘어

올해 3월 시중에 풀린 돈이 한 달 새 18만5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배당금 지급 자금 유입과 증시 거래 확대에 따른 대기성 자금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026년 3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3월 광의통화(M2·평잔 기준)는 4132조1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8조5000억원(0.4%) 증가했다. 작년 11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세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인 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등 협의통화(M1)에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환매조건부채권(RP) 등을 포함한 대표적인 시중 유동성 지표다.

이중 초단기 금융투자 상품인 MMF가 12조4000억원 늘었다. 이에 대해 한은 관계자는 “주식 거래가 늘면서 증권사 등 금융기관들이 일시적으로 보유한 대기성 자금도 증가해 단기 자금 운용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도 배당 지급을 위한 기업 자금 유입 등으로 6조5000억원 증가했다.

경제 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이 34조9000억원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기타금융기관도 1조6000억원, 사회보장기구와 지방정부 등을 포함한 기타 부문은 2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13조1000억원 감소했다.

단기자금 지표인 협의통화(M1) 평잔은 1368조7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7%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7.9%로 전월(7.6%)보다 상승했다.

금융기관 유동성(Lf) 평잔은 6194조1000억원으로 전월보다 0.5% 늘었고, 광의유동성(L·말잔)은 7820조5000억원으로 전월 말 대비 0.4% 감소했다.

한편 개편 이전 기준인 구 광의통화(구 M2·수익증권 포함) 평잔은 4625조1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진짜 선물 안 드려도 되나요?"…스승의날 앞둔 학부모들 '눈치게임'
16:26 l 조회 4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
16:25 l 조회 122
요새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한다는 모발이식 시술
16:23 l 조회 349
출연자들이 경악한 UFC 정찬성 선수의 환승연애 썰 .jpg1
16:07 l 조회 2031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19
16:03 l 조회 6359
"자녀 위해 참던 시대 끝"…황혼 이혼 역대 최대, 배경엔 '여성 경제력'
15:42 l 조회 1317
"스승의 날, 선생님에겐 케이크 한 조각도 안 돼"…교육청 안내 배너 논란3
15:41 l 조회 3047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33
15:33 l 조회 8454
당사자들은 돌아버리는 수면장애
15:21 l 조회 3475
내일 전국 날씨.jpg1
15:20 l 조회 9147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25
15:19 l 조회 9276
현대차·기아, 하반기 광주에 AI 기반 자율주행차 200대 투입
15:11 l 조회 771
배우 임수정이 화장품 광고를 그만 둔 이유.jpg21
15:03 l 조회 20561 l 추천 3
"4045만 고객 정보 중국 '알리페이'에 넘겨”…경찰, 카카오페이 수사 착수8
15:03 l 조회 3182
오늘 난 장남으로서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다17
15:03 l 조회 13388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계속 기다리는 백구 강아지2
15:03 l 조회 3164
비건화장품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톤28, 2위 러쉬, 3위 아로마티카
14:59 l 조회 521
"궁금했었죠? 반도체 다음이 어디인지”…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1
14:59 l 조회 4627
"일단 증권계좌에 돈 넣고 보자”…증시 활황에 시중 통화량 18.5조
14:58 l 조회 543
"지구엔 자리가 없다” … 빅테크 AI 전쟁터, 우주로 향하는 이유1
14:52 l 조회 356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