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인턴 중인 일본인 학생 친구...



6개월 인턴 중인데 곧 인턴쉽 종료를 앞두신 분이시라고

쭈니형이 어필해주려고 냅다 상사한테 뭐가 부족하냐 물어봄

여기서부터 상상 이상의 레전드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함 ㅋㅋㅋ



신입 특: 상사한테 혼날까봐 혼자서 알아서 결정하고 계약함
(사수: 쓰러질게)


진심 얼마인지 궁금해짐... 그래도 뭐 5~60 정도도 아깝다 할 것 같긴 한데..

쭈니형만 슬쩍 알려주심

생각보다 큰 금액인가봄.... ㄷㄷㄷㄷㄷ



쭈니형이 이렇게 말할 정도면 신입이 큰 사고 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회사가 물어내라고 안 해서 다행 ㅠ (솔직히 물어달라고 하는 회사는 다니면 안됩니다..)
누구든 인턴에게 너무 중대한 업무를 맡기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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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