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5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92

닉네임 그레이코다

 

꽃다발 들고 "똑똑똑" 일가족 살해한 남성...복역 중 목숨 끊었다 | 인스티즈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김모씨.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그가 교도소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은 2014년 당시 김씨가 모녀를 찾아가는 모습. 사진=뉴시스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대 김모씨(범행 당시 30대)가 복역 중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목포MBC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자치생활수용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교정당국은 김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치생활수용동은 모범수들이 비교적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일반 수용동보다 생활 자율성이 높지만 직원의 상시 순찰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2014년 9월 평소 호감을 느끼고 있던 여성의 아파트를 찾아갔다가 말다툼 끝에 해당 여성을 살해했다. 이후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여성의 어머니와 딸까지 살해해 일가족 3명이 숨졌다.

당시 김씨는 피해 여성과 교제 중이었으며, 대화 도중 자신을 무시했다고 느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유족 측은 두 사람이 교제 관계였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결과 또한 매우 중대하다"면서도 "우발적으로 범행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할 때 사형 선고는 어렵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 머니투데이 사회 뉴스 더보기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평소에 모범수만 자율적으로 살수있는곳에서 생활햇다는것도 개빡치네 럼 지옥불에서 티기고티기고 티겨져라

대표 사진
익인1
여자로 살기 무섭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살려내서 찢어 죽이고 싶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혐오스럽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ㅋㅋㅋㅋ너 뭐 되냐?
06.28 05:41 l 조회 553
인형탈 안에서 사는 남자의 사연
06.28 05:38 l 조회 954
남아공 감독 실시간 인터뷰
06.28 05:37 l 조회 559
설윤아
06.28 05:31 l 조회 501
파양비 받고 반려견 학대한 가짜보호소 실형 선고1
06.28 05:31 l 조회 354
오세훈·한동훈, '반도체 호남행' 비난 공세…"국정 사유화” "명청대전 총알”
06.28 05:28 l 조회 216
경기전부터 상당히 불리한 패널티를 갖고 있었던 남아공🇿🇦
06.28 05:27 l 조회 560
실시간 스코틀랜드
06.28 05:21 l 조회 956
조만간 몇 남돌들이 입고 나올듯한 아크네 봄 신상7
06.28 05:19 l 조회 27935
서비스직들 한숨나오게 하는 한마디5
06.28 05:18 l 조회 4346
전남친한테 신박하게 복수한 외국 여성1
06.28 05:15 l 조회 1907
이민우한테 키클수있냐고 물어본 팬1
06.28 05:11 l 조회 756
평소에 분노의 양치질을 많이해서 칫솔이 남아나지않는다는 연옌..jpg1
06.28 03:46 l 조회 1512
벌써 중독성 있는 이번 최유정 신곡안무1
06.28 03:38 l 조회 396
김부장에서 누구냐고 난리난 배구부 훈남..jpg2
06.28 03:20 l 조회 2191
은근히 매니아층 있었던 조성모 노래.JPG
06.28 02:58 l 조회 506
사회성 기른 내향인들의 착각22
06.28 02:54 l 조회 43804 l 추천 10
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6
06.28 02:54 l 조회 9851 l 추천 2
내가 가고싶은 홈파티는?
06.28 02:50 l 조회 563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110
06.28 02:46 l 조회 80462 l 추천 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