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3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 인스티즈

‘트롯 퀸’ 송가인이 베트남 호찌민의 밤을 한국의 선율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송가인은 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베트남 호찌민 인근 ‘더 그랜드 호짬(The Grand Ho Tram)’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하고, 빈틈없는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송가인은 “베트남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한국 분들뿐만 아니라 외국 팬분들도 많이 와주셨다. 

먼 길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을 위해 정말 많은 무대를 준비했으니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국악 그룹 ‘우리소리 바라지(BARAJI)’와의 협연이었다. 

바라지는 등장과 동시에 징, 북, 장구, 태평소 등 전통 악기로 역동적인 리듬을 만들어내며 ‘무취타’ 무대로 현장의 신명 나는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등장한 송가인은 바라지와 특별한 협업 무대를 통해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등 남도민요를 

선보이며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고스란히 전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700석 규모의 객석을 가득 채운 송가인은 이번 베트남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국가대표 가수’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현지 교민들에게는 고국의 정서를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됐고, 

베트남 팬들에게는 한국 트로트 특유의 깊은 감성과 울림을 각인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국 팬덤 AGAIN(어게인)까지 직접 베트남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현지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송가인은 현지 교민들과 팬들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준비해 온 선물을 나누는 깜짝이벤트까지 진행,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베트남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송가인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보를 트로트 여제의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스포츠 경향(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5170923003?pt=nv)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태가 진짜 꽤나 심각해지는 스타벅스 518 비하 마케팅 논란53
05.21 00:33 l 조회 36426
선진국된 대만의 근황6
05.21 00:30 l 조회 10632
어느 일본인이 한국에서 구입한 굿즈4
05.21 00:25 l 조회 8652
울집 냥헴이 강아지별 간 강아지 사진보고 울길래4
05.21 00:25 l 조회 2099 l 추천 3
옛날말투 vs 요즘말투.jpg6
05.21 00:23 l 조회 2660
개그맨 유세윤이 이름 붙여준 마을.jpg
05.21 00:21 l 조회 2809 l 추천 1
만남어플 사용후기1
05.21 00:19 l 조회 3045
알바 해고한 착한 사장님5
05.21 00:17 l 조회 3475 l 추천 1
광주와 대구 중학생들이 생각하는 서로의 이미지....jpg181
05.20 23:57 l 조회 78243 l 추천 3
막둥이 현실육아하다 밥심으로 힘내는 아이돌.jpg
05.20 23:50 l 조회 1423
국힙 래퍼들 비판하는 평론가1
05.20 23:46 l 조회 890
유교가 뭐야? 저 무교인데요...??
05.20 23:44 l 조회 516
30대 평균 연봉 5천만원은 진실일까?
05.20 23:38 l 조회 2230
공무원도 좀 징징대야함
05.20 23:32 l 조회 3015
오징어게임이 악질 쓰레기 게임인 이유5
05.20 23:30 l 조회 5798 l 추천 1
회사 다니면서 자살하고 싶었다는 무신사 직원의 잡플래닛 폭로
05.20 23:27 l 조회 3493 l 추천 1
동성애자인거 티내지 말고 살아라는데132
05.20 23:24 l 조회 85289 l 추천 4
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340
05.20 23:23 l 조회 130440 l 추천 12
광장시장 바가지 초강수둔다고 함7
05.20 23:22 l 조회 11519
한달 버틸때마다 1억 수령9
05.20 23:20 l 조회 5641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