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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인스티즈


A 씨는 "결혼해 아내와 아이가 있고 아이는 올해 8월 돌잔치를 앞두고 있다"며 "그런데 돌잔치 문제 때문에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사연에 따르면 갈등의 시작은 지난해 여름이었다. 당시 육아로 지쳐 있던 아내와 시어머니, 장모 사이에 마찰이 생기면서 관계가 크게 틀어졌다.

A 씨는 자영업 특성상 퇴근이 늦고 육아를 충분히 돕지 못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결과적으로 아내 입장에서는 거의 혼자 육아를 감당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곧 있을 아이의 돌잔치였다. A 씨는 "아내가 이번 돌잔치에 제 어머니를 초대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아버지와 동생은 참석해도 되지만 어머니는 오지 않았으면 한다는 입장"이라고 털어놨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6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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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꼴랑 지 애새끼 안보여주고 안초대하는게 큰 대순가? 걍 셋이서 하라하고 말거같은데 시부시동생인지시눈지도 딱히 안참여하고싶을거같은데... 걍 셋이하고치워 그깟 돌잔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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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친할머니 빠지면 그림 이상하지. 왜 그것만 문제라는 듯이 이야기 하죠? 본인 바빠서 육아 못 도와준 것에 대해 아내의 마음을 달래주었나요? 세상 모든 아내가 남편이 육아 안 도와준다고 시모와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가족이랑 새식구 사이 조율 못한 건 쏙 빼고 아내가 친할머니 오지 말라고한 것만 이야기 하죠? 일의 해결 순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지난 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아내에게 충분히 사과하고, 시엄마가 아내에게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엄마한테 사과시킨 뒤 돌잔치 불러도 되냐고 하세요. 일도 해결 안 됐는데, 한 번만 부르자고 하니 그렇잖습니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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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육아에 도움을 안주신 것 때문에 감정상하는 일이 생겼고, 평소에 왕래없는 것도 뭐 알겠는데
돌잔치 진짜 금방 끝나는데...ㅠㅠ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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