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친구를 초대하는 형태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이 여행 오는 형태로 폭을 넓히더니

첫 게스트
유창한 한국어와 유쾌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유명해진 에펠탑 상인 파코
16년간 한국에 진심인 사람이었던 사람이었고
방송 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서
첫 번째 게스트로 너무 좋았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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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게스트
네 남매 중 세 명이 희귀질환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어
아이들의 버킷에 따라 세계여행 중인 캐나다 펠티에 가족
(디플 다큐멘터리 블링크 주인공)
케데헌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긴
아이들의 버킷리스트를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데
파코 편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았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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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게스트
케데헌 공동연출자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
한국인 아내와 5살 아들과 함께 여행
케데헌 보고 한국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5살 한국 혼혈 아들에게
처음 보여주는 한국이라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컨셉 재정비 + 캐스팅 감다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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