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대중이 나홍진에게 기대하는 바, 가령 음산함과 공포심. 잔혹성과 수수께끼를 충실하게 보여준다. 동시에 나홍진에게 기대한 적 없던 예외성도 함께 보여준다. 블록버스터 엔터테이닝, 2020년대 영화의 스피드와 정신없음, 그리고 코미디. 칸 공개 당시 상황처럼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예상. https://t.co/rwj0gMjezL— 이자연 (@beyournature) Ma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