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감독, 인터뷰 정상 진행… 논란들에 입장 밝힌다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21세기 대군부인' 감독이 오는 19일 인터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일련의 의혹들에 입을 연다. 다만 출연 배우들은 모두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 18일 MBC '21세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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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21세기 대군부인' 감독이 오는 19일 인터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일련의 의혹들에 입을 연다. 다만 출연 배우들은 모두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
이에 제작진은 "우리나라의 자주적 위상을 훼손했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조선의 예법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충분히 검토하지 못해 발생한 문제"라고 고개를 숙였다. 아울러 대본집 또한 수정된다. 출판사 오팬하우스 측은 현재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일부 의례 표현과 관련 제작진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후 제작되는 물량에는 수정 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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