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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 앞에 이모티콘은 의미가 있어서 넣었어? 글 내용이랑 매칭이 되는 이모티콘이 맞나 궁금해서 ㅎㅎ
5시간 전
글쓴이
얘 밑에 안성재 기사 댓글 걔 아냐?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정병이다 이모지 정병도 다있네
5시간 전
익인3
나 아까 쓰니 편들어준 익4인데 진짜 이런애들도 진짜 있구나 그냥 지능 낮아서 모자란줄 알았는데 이모지 정병 ㅋㅋㅋㅋㅋ 이런 좋은글에도 저리 시비거는구나 소름이다
5시간 전
익인16
근데 후킹하려는게 좀 킹받긴해
5시간 전
익인24
ㅋㅋㅋ222
4시간 전
익인23
나 안성재 익10인데.. 얘네뭐지? 쓰니 뭐 찍혔니??? 이건 이상하다.
혹시 저 기호로 뭐 쟤네들 건드리는 글 쓴적있어? 아니면 다른애가 그런글쓴게있나.
쓰니글 너무 정상적이라 이상한애가 시비걸요소는 없는데
4시간 전
익인6
여기 또 있네 정병;;;;;;;;; 좋은 글에 이상한 트집잡지마;;
5시간 전
익인25
이모티콘 쓰라고 있는 거고 이런 거 하나하나 다 검열하려고 들면서 아방한 척 궁금하다고 하는 레전드 인간 또 나타났네 아휴 너 이모티콘 쓰기만 해 봐라 그날로 죽는다
4시간 전
익인2
좋은 글이다 새겨들어야지
5시간 전
익인4
보고 넘 좋아서 좋다 ~하고 내려왔는데 이모지정병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이모지 정병 이 말도 웃기네
5시간 전
익인7
되게 좋다 .. 불교관련 책 좋은 거 있음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5시간 전
익인8
아 ㅋ 방금 안성재글 읽고 왔는데 ㅋㅋ
5시간 전
익인2
안성재 발렛기사 ㅋㅋ 이 불교가르침 글 좋아서 다시 읽으러 왔는데 댓에 이모지 정병이 머지? 하고 찾아봤는데 아 ㅋㅋ 진짜 정병들은 예상하기 어렵구나 저게 뭐라고 꽂히는거
4시간 전
익인9
이런 글들은 어디에 나오는 건지 알 수 있을까~?
좋은 내용이 많은데 쉽게 해설된 게
있으면 나도 읽어보고 싶다!
5시간 전
익인10
음 글쎄다...ㅋㅋ 나는 그동안 부정하고 살던거 복수하고나서야 드디어 마음의 평온을 얻었어
5시간 전
익인11
맞는말
5시간 전
익인12
맞는 말임 나도 전 직장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 거의 증오했는데 하면 할수록 나만 그 감정에 갇히고 마음이 썩게 됨 걍 잊어버리고 놓아버리니까 마음 편해짐
5시간 전
익인16
2 그런애들은 이미 지 평판조져져서 다 업보로 돌아감
5시간 전
익인13
잡아다기 고문하면 내 맘에 평화로울거같아 🥹
5시간 전
익인14
멋짐
5시간 전
익인15
그냥 당하고 잊으라는말
5시간 전
익인17
놓으면 떠나고 붙들면 머물고...쉽지않지만 맞는 말인듯
5시간 전
익인19
확싫하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그냥 잊고 내 마음의 평화를 먼저 찾는 게 낫긴 해
근데 사람 마음이 그러고 싶어도 쉽게 되지가 않아서 문제지
5시간 전
익인20
이 책 제목 혹시 아는 사람 ㅠㅠ
5시간 전
익인21
누군가 나에게 쓰레기를 던진다면, 내가 안 받으면 그 뿐. 욕도 미움도 마찬가지
4시간 전
익인27
받지 않는 마음도 수행이겠지만, 남에게 쓰레기를 던지지 않는 마음은 더 큰 자비임
4시간 전
익인22
저걸 내가 어제 판 주식에 대입하면 됨.....
4시간 전
익인26
좋다 삶에 도움되는 말이 많아서 불교가 좋아
4시간 전
익인28
잘 응용해보겠습니다
4시간 전
익인28
이번사건처럼 정말 중요할땐 싸울땐 싸워야하지만
서비스업에서 손님이시비걸고 그런거엔 좋은듯 ㅎ
4시간 전
익인23
근데 부처는 다이아수저로 놀고먹다가 아내가 아들낳을때 여자들하고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고 막 태어난애 이름 걸림돌이라고 짓고 집나갔어..
그 아내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을까.
아니면 저말을 했을까
4시간 전
익인2
무슨소리야 이게 뭘 부처가 여자하고 놀면서 깨달아 술 먹고 놀다가 깨달았다는 무슨 헛소리야 왕실이라 궁전에서 무수히 많은 무희가 춤추고 노래하는 유흥이 매일 열렸던 것은 맞지만 , 싯다르타는 오히려 그 화려함 속에서 극심한 환멸과 무상함을 느꼈고 거기서 환멸 느껴서 출가한건데 뭘 술먹고 놀면서 깨달아
4시간 전
익인2
그리고 가족들 궁에 놔두고 왔지만 궁에서 사는게 먹을것도 제대로 못먹고 거지마냥 고행 하면서 고통 받는것보다 훨씬 풍족하고 살기 좋으니까 그게 더 낫지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이후의 행보를 보면 가족을 버린 채 모른 척한 것은 결코 아니고 깨달음을 얻은 부처는 궁에 돌아가서 가족들을 만났고 아내와 아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하고 구제했잖아 자신이 깨달은거 그대로 배우면 깨닫기 쉬우니 부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중 한 명이 되어 성자의 반열에 올랐고 아들 역시 아버지를 따라 출가하여 10대 제자 중 한 명이 됐는데.. 그냥 다 버리고 간것처럼 썼네..
4시간 전
익인23
‘라훌라’의 뜻은 보통 ‘장애’ 또는 ‘속박(구속)’으로 설명됩니다.
저 깨달음 자체가 아내만삭일때야.그때 저기서 느끼고 출가한거야. 아들이름도 본인이 지은거고. 다이아수저라 저기서 적장자 아들로 참여한거고.
대충 유방암행사주최업자 아들이 만삭아내는 집에있고 여사친들(후궁이지금은 없는제도니까)과 유방암행사 참석했는데 거기서 깨달음얻고 자식이름 김수갑,김구속 이라짓고 출가하신 후 종교만드신거..예요.
4시간 전
익인2
이름 지은건 출가할때 아들 두고 가야 하는게 가슴 아파서 수행해야 할지 말지 고뇌해서 아들이 수행하는데 마음의 번뇌가 일어나서 마음의 방해가 되니까 이름을 그렇게 지은건 맞는데 고대 인도에서는 이름을 그렇게 상황이나 실생활 일에 맞게 대충 지었던 시대상도 있었고 근데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매? 왕자였었으니 다이아 수저인건 당연하고 그냥 출가전에는 그냥 속세에 있는 평범한 마음의 한 중생인 인간이었음 환멸느껴서 그거 다 버리고 거지처럼 고행하다 깨달은건데 뭔 여자들하고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니 뭐라는거야
4시간 전
익인23
가정버리고 자식버리는 의미의 이름짓고 출가했는데 그 아내한테 저렇게 말했을까 라는거잖아.
3시간 전
익인2
23에게
아내 야쇼다라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은 날 밤이나 며칠 뒤 출가했는데 떠나기 직전, 왕자는 아내와 갓 태어난 아기를 보러 방 앞까지 갔고 이때 들어가서 아이를 한 번 안아보고 싶었으나 지금 아내를 깨우면 내 마음이 약해져 출가를 못 하겠구나" 하며 발길을 돌려 몰래 떠났다고 기록에 있는데 뭔 만삭일때 깨달았다는거야 알지도 못하면서 뭐 이런 댓글 달았어 이름진거만 맞고 사실속에 가짜를 다 섞어놓고 뭘 그런거라는거야 그냥 까려고 아예 사실과 다르게 왜곡해서 썼구만
3시간 전
익인23
2에게
너가 미화왜곡을 하는데.
애가 태어났다는데 애는 보지도 않고 걸림돌이라고 이름짓고 집나가는 사람이 좋은사람이야?
난 저 일에 있어서 부처는 아내에게 본문같은 태도일까를 말한거잖아.
3시간 전
익인2
23에게
그냥 한심하네 까려고 거짓말 섞어놓고 남보고 왜곡했다고 하고 앉아있네 이름 지었다는거 보면 니가 한말 술먹고 여자끼고 깨달았다느니 만삭때 깨달았다느니 하는거 니가 지어낸 거짓말인거 알텐데 가짜 섞어놓고 부처 나쁘다고 선동하려고 했으면서 끝까지 이러네 부처 정병도 다있구나 과거의 무책임했던 떠남에 대해 인간적인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그녀의 희생을 높이 기리며 위로했고 깨닫게 인도해줘서 진정한 행복 찾아줬는데 좋은사람 이냐니 그럼 나쁜인간이야? 그냥 너는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팩트만 말해 음침 하게 왜곡해서 사실과 다른 거짓말은 하지말자 가짜 ,거짓을 말하면 사람들이 니 말에 동조하겠니?
3시간 전
익인23
2에게
그게 미화왜곡이지.
깨달음얻은시기,출가시기에 대해서는 조금씩 내용이 달라. 내가 본 시기와 내용도 그당시 네이버지식백과 같은곳의 얘기였고 지금도 위키랑 그외 내용이 계속 조금씩 다르네.
태어나기전이다, 태어났을때다, 태어난후다..본인도 두개를 쓰듯이.
하지만 아들이름을 그렇게 짓고 떠났다는건 사실이지. 이미 떠날때 자식의 존재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인거니까.
지금말로 대기업후계자 아들이 결혼하고 애낳았더니 아들이름을 김구속이라 짓고 집을 나가서 종교지도자로 사는데 그게 어떻게 좋음?? 부처는 저런생각으로 평온함을 느꼈다는건가. 저 아내한테도 저런식으로 얘기했을까 이 얘기잖아. 너말대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해줬다는게 저런말하며 평안함찾았다 행복함 찾아라 했을까 그얘기잖아.
3시간 전
익인2
23에게
그냥 말안통하네 그냥 니그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인데 팩트만 말하고 거짓말 하지말라니까 술먹고 여자하고 놀면서 깨달았다느니 저 깨달음 자체가 만삭이라느니 거짓말 두개나 써놓고 왜곡했으면서 미화왜곡이 어쩌고 난 부처 편든거고 거고 닌 거짓말 했잖이 니가 부처 싫어하던 까던 니 자유인데 거짓말 하지 말라니까 계속 같은말 하네 가짜로 거짓말하는게 그얘기잖아라니? 뭔 헛소리야 내가 이름 진거 가짜라고 하디? 그 뒤에 거짓말 계속 하고는 말귀 못알아먹고 그냥 더이상 말귀 못알아 먹는애랑 상종 안할랜다 니 주장 하고 싶은 가짜로 거짓말이나 쓰지 말아라 이게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말이야
3시간 전
익인23
2에게
아니 이해를못하네.
너도 그시절 산것 아니듯이 과거자료라 본인도 당일또는 며칠후라 적은것처럼 저말은 부정확하단거잖아. 떠난날의 범위가 며칠전부터 며칠후까지 넓다고. 나도 아까 다시 찾아봤는데 다양해.
실제 부처가 아들에게 걸림돌이라짓고 아내를두고 집을나간것은 사실이고.
향락이 옳지못하다 출가를 느낀날도 그 향락에 있었던것이고.
본인이 이미 출가를 하는데 애이름을 구속 걸림돌이라고 왜 지어..? 부처님 일화 나도 궁금해서 10년전에 몇번 봤는데... 갈수록 살이붙네
애가 출가의 걸림돌인데 그 전에 깨달았다면 애를 만들기전에 떠나는게 정상이고, 그 후에 깨달아 애가 태어났으면 미안함에라도 다른이름을 짓지 자기중심적으로 자기기준 걸림돌이니 애이름을 구속이라고 짓는게 잘한행동일까.
난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도 상대방에게 저런식의 말을하는 사람인가에대한 얘기를 하고있어.
2시간 전
익인35
여자들하고 술먹고 놀면서 깨달았다는 말은 난생 처음듣네 아버지가 출가 안시키려고 향락으로 감쌌는데 성 밖에 나가보고 출가 결심한거 아님?
3시간 전
익인23
아내가 만삭인데.. 애이름을 걸림돌이라고 짓고?
익인글에 맞으려면 아이이름을 다르게짓거나 결혼전에 출가하지 않았을까ㅎ
3시간 전
익인29
근데 이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때 갖는 마음가짐이라는 걸 기억해주었으면 함 아빠가 나보고 이거 들먹이면서 너만 괴롭다고 자기 잘못한 거 잊으래 그냥 어이없음 ㅋ
4시간 전
익인30
아니? 나에게 상처 준 사람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복수하고 갚아줘야
손에서 놓을수 있고 내 마음에서도 잊혀지는거지 저건 그냥 내 자신을 합리화 하는 아웅 밖에 안됨. 수양을 통해 놓는게 아니라 복수를 통해 놓아지는것이다.
4시간 전
익인31
이거 심리학에서 얘기하는 거랑 비슷하네. 역시 불교는 다르긴 다르다
4시간 전
익인32
머리론 아는데 마음으론 안되면 어떡함? 잊어야 평화로워 지는건데..안잊혀지는데..평생 트라우마인데..어떻게 놓지? 뭐가 해피엔딩인지는 나도 알아 그 엔딩까지 가는 과정이 어려울 뿐..
4시간 전
익인34
사실 잊는 다는 게 쉽지 않지 기억을 잃는 거 아니고서야 상처를 도려내 듯 들어낼 수 없잖아?
그런데 계속 계속 떠올리는 것보다
다른 것에 집중하거나 다른 것들로 덮으면
희미해지면서 조금씩 기억의 뒷편으로 넘어가는거지
그럼 나중에 떠올렸을 때
아 그런적도 있었지 하는 순간이 오거든
그때 진짜 지옥같고 힘들었는데 하는 순간?
분노와 트라우마가 날 잡아먹지 않는
그런 무던한 시간이 익인이에게도 찾아왔으면 좋겠다
3시간 전
익인40
잊는다기 보다는 그때의 나자신을 안아주는거에 가깝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어릴때 부모님에게 학대당한 아이가 있어.
그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때 학대당한 기억을 떠올릴때면 힘들고 괴롭겠지.
그걸 어떻게 잊겠어. 그만큼 힘들었으니 어른이 되어서까지 계속 트라우마를 갖고 사는걸 거야.
그만큼 힘든 기억에 대해서 ‘이제는 그만생각해야해, 과거에 매여있는게 잘못된거야‘하고 스스로를 다그치는건 자신을 더 힘들게 할 뿐이야.
저 글에서 포인트는 ’네 마음을 네 편으로 돌려라‘야. 익인32가 스스로 익인32편이 되주는거지.
괴로웠던 기억이 계속 떠오르면, ’그만생각해야해!‘ 대신 ‘아, 내가 그때 이런 마음을 느낄만큼 괴롭고 힘들었구나.’하고 그때의 내 마음을 알아주는것.
놓고 싶은데도 놓아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그때의 기억이 그때의 너에게 그만큼 힘이 들었기때문일거야.
그 어린시절의 너에게 그만생각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그냥 같이 있어줘. 네가 그때의 너의 편이 되어주면 돼.
그럼 굳이 잊으려할필요 없고, 올라와도 너 스스로가 감싸주니 괜찮아지고, 그러다보면 그 기억은 더이상 너를 괴롭히지 않을거야.
3시간 전
익인33
무슨 책인지 궁금하네요
4시간 전
익인38
니나 그렇게 해
3시간 전
익인39
부처님 저는 안될것 같아요......
제 그릇이...그게 안됩니다 ㅜㅜㅜㅜ
3시간 전
익인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 평온해졌다가
댓글보고 바사삭되노
2시간 전
익인42
나는.. 상처로 남는게 아니라 분노가 남고
이게 몇년이 지나도 안 잊혀짐
최소 10년 돼야 자유로워짐... 하
2시간 전
익인3
스크랩해서 또 보러 왔는데 이모티콘 정병에 종교 정병까지 이런 좋은글에 저렇게 댓글 달고 싶을까? 갑자기 부처님 좋은사람 아니라고 헐뜯는 이상한 댓글은 왜 다는거 진짜 이상한 정신나간 애들 많구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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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할 때 자기가 누구인지 밝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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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킬링보이스 최고 조회수 기록중이라는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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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아서 젖었는데 애인 반응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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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장익들 뭔가 다 힘들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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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위고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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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슴 큰 사람 본 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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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 사주 겁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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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는 친구가 아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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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하청까지 성과급요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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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에 1년 1.1억을 어케 태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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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레이저 몇번정도 해야 효과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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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인티에 비꼬는 애들 개많은거 다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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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인데 직종 아예 바꾸고싶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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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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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옷 이중에 골라주라(마지막)11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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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시켰는데 이 요청사항 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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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항과랑 의대 밸런스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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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고 집에와서 이제 다씻고 머리 말리는데 낼 5시 일어나는거 실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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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입양해서 딱 한달뒤에 데리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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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은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중국기업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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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무게에 70b면 생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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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쓸때 짬털이 우수수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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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영훈 장관, 오후10시30분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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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얼굴형 많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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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우찬 홍대복학했잖아 수업들을때 안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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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씨피 기특해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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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할때 멤들이 타멤꺼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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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타멤꺼 보는거 주어있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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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화보 쌩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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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캐나다핫걸 오늘도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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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알디원 김건우 직괴 터지기 직전에 알페스판 분위기 대충 이랬음(포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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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이즈 또 버블 유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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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렉카 판결문 새로 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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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s 공계 방탄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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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탐라에 많이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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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스춤 홍보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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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대동제에서 라이브 장난없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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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씨피 진짜 얼합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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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주대 축제 이상원인데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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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오늘 31기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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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플 알페스 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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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AMA 대상 정국 포커스온 끌려남 보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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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공승연 대군부인 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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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들어왔는데 김수현 뭐 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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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무죄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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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시청자게시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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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염색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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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 눈물인터뷰는 좀 화남+억울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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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벅처럼 시스템 잘 다듬어진 카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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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 지금 여기서 난리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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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검찰에서 조작이라고 발표했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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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연기 잘하는 이미지 기자회견에서 싹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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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기사 이런거 찐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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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아쉬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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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드 제목 좀 찾아주실 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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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커리어가 진짜 그 나이대 독보적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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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의 꽃 미친 드라마야...간만에 스토리 정리글 보는데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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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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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왜곡 사과하면 끝? K-드라마 너무나도 가벼운 역사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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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몇살때 사귄건지 정확히 알수가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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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이랑 이도현도 비슷한?? 상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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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군체 지창욱이랑 구교환 (스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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