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모든 시작은 sk하이닉스임.
하닉은 영업이익의 10%를 주겠다는
파격적인 구조를 갖게됨.
이게 어느정도냐면 미국 빅테크 대기업
그 어떤곳에서도 없는 시스템임 ㅇㅇ
굉장히 독특한 특이케이스...
미국 대기업들 인센구조는 이러함.
고용유연화를 깔고 가면서
성과를 많이 내면 회사 주식을 인센티브로
많이 주고 현금도 따로 챙겨줌.
하지만 영업이익의 몇퍼를 현금으로
무조건 주겠다
이런 형태는 거의 없음.
당연함. 애초에 회사의 영업이익은
직원들 몫이 아닌 회사 주주들의 몫이야.
회사에 투자를 해서 손해를 볼때도 같이 본
주주들이 회사의 주인인거임.
또한, 미국에서 고액의 상여금이 가능한 이유는
고용유연화 때문임. 미국은 회사가 당일에 해고해도 괜찮음.
빅테크들이 한번에 실제로 몇만명씩
해고함. 위에보면 아마존 1만 8천명 해고함. 그리고 당일에 노트북 접속 안된다는건
다들 들어봤을거야 ㅇㅇ
저런 고액 상여금이 가능한 구조는
이렇게 회사가 어려울땐 직원을 확 줄여서 손해를
최소화할수 있기 때문이야.
근데 한국은 애초에 >>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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