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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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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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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옷걸이 겁내 아픔 ㅠㅠ
13일 전
익인218
숨는다고 책상밑에 숨었다가 옷걸이 잘못 맞아서 입술 피난적있음 ㅋㅋㅋ
13일 전
익인219
손바닥 많이 맞았지..^^
13일 전
익인220
구구단 못외운다고 파리채로 맞았었는데...ㅎㅎ...
리코더로도 때리지 않나 ㅋㅋㅋ
13일 전
익인221
무궁화줄기로 맞아보신분
진짜 몽둥이입미다
13일 전
익인223
빗자루 저거 말고 플라스틱 그거
13일 전
익인224
장비들 다 주옥같다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25
파리채 손잡이로 정말맞음 ㅋㅋㅋ
13일 전
익인226
당구대랑 대나무
13일 전
익인227
난 효자손
훈육의 매는 필요함ㅣ진짜로
13일 전
익인228
개큰주걱으로 엉덩이 후드려 맞았음
13일 전
익인229
난 무지개먼지털이 그거 뒤에 손잡이로 맞았는데 ㅋㅋ/
13일 전
익인230
하키채가 없네,,,그 팽이치기나 바람개비 만든다고 가져오라는 나무 원기둥 막대기 있는데 그거 서너개 모아서 전기테이프로 둘둘 코팅급으로 말아서 패던 학원쌤도 있었음,,,거의 학원에서 제일 많이 맞은듯ㅋㅋ
영단어시험 매일 50개씩 보고 틀린 개수만큼 무릎꿇고 올라가서 발바닥 맞거나 손등을 자로 맞기도 했음
13일 전
익인231
옷걸이 미쳤음;
13일 전
익인232
파리채 자 효자손 다 맞아본 듯ㅎ
13일 전
익인233
각목인데 아플까봐 신문지같은걸로 둘둘말고 테이핑한거 거...
13일 전
익인234
대나무 뿌리...... 그거맞으면 진짜 죽음....
13일 전
익인235
우린 직접 산 올라가서 내가 맞을 매 구해 왔었음.. 두꺼워서 아팠고 얇아서 아팠고 애매해서 더 아팠던..
13일 전
익인236
단소 개아픔 맞자마자 피멍듦
13일 전
익인237
옷걸이 진짜 개아파
13일 전
익인238
난 나가서 매 구해 옴ㅠ 니가 맞을 매 찾아오라고 해서
13일 전
익인239
아부지 당구사업하셨어서 집에 당구채 잇었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맞았고 난 맞은적 한번도 없었는데 맞을까봐 사렸던것은 맞음
13일 전
익인240
산에서 직접 가져온 얄쌍하고 휘두르면 소리 슁슁 나는 얇은 회초리가 진짜임
손 맞아도 아프고 종아리 맞아도 아파서 찡찡 질질 짜면서 맞고 다음엔 안그러겠다고 빌고 그랬지 근데 진짜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저렇게 맞으면서 배우면 바로 교정되긴 함..
13일 전
익인241
파리채 뒤로 맞으면 진짜 개애애아픔
13일 전
익인242
전통악기해서 단소, 대금
13일 전
익인243
낚시대 개아픔 진짜ㅠ
13일 전
익인244
ㅋㅋ먼지털이..
13일 전
익인245
없었다고..? 글쎄..
13일 전
익인246
낚시대.... 밀대...ㅠ 낚시대 개따가움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7
난 먼지털이...주로 청소도구들로 많이 혼났음
13일 전
익인248
당구큐대 손잡이쪽이랑 낚시대로 맞은 적 있음
13일 전
익인249
나무 빗자루랑 당구 큐태 ㅠ
13일 전
익인250
빗자루 ㄹㅇ 잘못들어온 쥐마냥 맞음
13일 전
익인251
2,7,8,10 ㅠ
13일 전
익인252
난 나무밥주걱
13일 전
익인253
부모님이 효자손으로 등긁는걸 본 적이 없는데 매번 나 때리다 부러져서 새로 사는것만 봄..
13일 전
익인254
1,4,7 받고 북채;;; 선생님한테 손바닥 맞았었는데 너무 아팠어요
13일 전
익인255
공감글이네
13일 전
익인256
옷걸이 리코더 개아픔 진짜
아빠가 시골에서 굵기별로 나무 해와가지고 칼로 다듬고 테이프 감아서 사랑의 매 적어놨었는데 그거 숨겼더니 다음엔 수건으로 채찍질 당함
13일 전
익인257
맞으면 확실히 안하게됨 ㅋㅋㅋ 폭력은 별로지만 훈육의 매는 나쁘다고 생각 안함
13일 전
익인258
Pvc필름 돌돌말아서 맞았는데 진심 맞아본것 중에 제일아픔
13일 전
익인259
나는 티비리모컨ㅋㅋ
13일 전
익인260
허리띠가 없네
13일 전
익인261
드럼채...
13일 전
익인262
댓글들 실화냐.. 거의 아동학대 수준인데
12일 전
익인263
전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12일 전
익인264
어릴때 할머니가 파리채 손잡이로 그렇게 때렸는데
너무 맞아서 온 몸이랑 귀 안까지 시퍼런 멍든거 아직까지 못 잊음.. 내가 뭘 그리 잘못했길래
12일 전
익인265
학교에서도 낚시대로 맞았는데 손가락이 잘로 오그라들던
12일 전
익인266
사랑의매.........로 맞음
12일 전
익인267
전 플라스틱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았어요..평소에는 냉장고 위에 뒀다가 말 안들으면 그거 드시는데 형광색야구방망이 볼 때 마다 발작일으킴.
12일 전
익인268
당구큣대... 엄청 아픔... 그리고 꽹과리 채로도 맞아봣어여...
12일 전
익인269
자 진짜 개아픔 난 자 싫어햇음 진ㅁ자
12일 전
익인270
오 08인데 유치원때 주판으로 맞아봣어요
12일 전
익인271
직접 깎아오신 나무.,,,
12일 전
익인272
하 남동생있는 집은 알 수도 있는데
LDPE소재같은 말랑한 플라스틱으로된 문어발 화살...진심 파고드는 아픔
12일 전
익인272
이거 ㄹㅇ임
12일 전
익인273
삽으로 엉덩이 맞아봄ㅎㅎ 근데 아프진 않았어..
12일 전
익인274
우리집은 다혈질이라 육탄전임,, 매찾을 시간이 어딧너,,
12일 전
익인276
곤장 없냐
12일 전
익인277
자 세워서 맞는게 제일 아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78
자로 손등 큐대로는 앞벅지;
12일 전
익인279
파리채로 진짜 많이 맞았음.
12일 전
익인280
+내복입고 쫓겨나기
12일 전
익인281
구두주걱... 왜 맞았는지는 기억도 안 나네
12일 전
익인282
집에서는 효자손으로 많이 맞았고 학교에서는 글루건 심으로 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51
옷걸이 빗자루 다 맞아봤지 ㅋㅋㅋ
11일 전
익인151
해
11일 전
익인284
장구채도 아프더라구요..
11일 전
익인286
파리채 손잡이 부분 개아픔
11일 전
익인287
나는 파리채였음...
10일 전
익인288
나무 꺾어와서도 맞고ㅋㅋㅋ
9일 전
익인289
죽도에 전기테이프 칭칭 감아서 휘두르면 공기 가르는 소리남......
9일 전
익인290
효자손 당구채 야르
9일 전
익인291
한테 매사 약이라는말이 국룰 현시점 가정교육에 재도입 시급
9일 전
익인292
ㅋㅋㅋ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쪽이 그때도 많았음 메스컴애 안타는 시절이라 몰랐었을 뿐 ..금쪽이들은 맞아야 성인되어서 금쪽이 벗어나는데 요즘은 안맞고자라서 성인금쪽이 늘어나는 중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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