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11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176
1개월 전
l
조회
115349
인스티즈앱
1
14
1
1
2
익인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걸 모르는거까지가 최종 완성임.....ㄹㅇ찐이다
1개월 전
익인127
저 본문속 댓글에 남편한테 못받은 걸 아들한테 찾는다는게 찐임.. 남편이 다정하고 사랑 넘치는 집은 자식한테 기대 자체를 안함 남편이 다 해주고 이뻐해주니까
1개월 전
익인128
우리집에 엄마 아들 두명 있는데 울엄만 딸래미파라서 저런거 뭔 감성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아들만 보면 잔소리대마왕 되는데
1개월 전
익인128
짱친도 아니고 애인은 좀 그르타
1개월 전
익인129
일부 아들맘들 저러는거 보면 얼마나 결핍인건지 감도 안옴 아들이랑 뭘하고 싶은건지 웩
1개월 전
익인129
딸들이 엄미새라는거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딸은 봤어도 꼬마남친은 무슨감성임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0
저래서 아들 여친생기면 끔찍한 상황 생기는 거구나
1개월 전
익인131
이 글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이런 엄마들 릴스에 진짜 많이 뜸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2
글에서도 나와있네. 남편한테 제대로 된 취급을 못 받으니까 그걸 아들한테 바라는 거지. 남편한테 사랑 받고 인간 대접 받으면 굳이 자식한테 바라고 원하겠나. 근데 자식은 남편의 대체품이 아니다. 니가 의지하고 사랑 받길 원해선 안되지. 자식이 널 의지하고 사랑 받아야지. 정신차려 진짜.
1개월 전
익인133
진짜 본문에 나와있네 남편이 아무 말 없다.. 남편한테 못 받는 여자로서의 사랑을 아들한테 받길 원하는거임? 이 감성 진짜 이해 못하겟름..
1개월 전
익인134
으
1개월 전
익인135
아빠가 본인한테 내 애인이라고 하면 좋아신가요? 징그러워 죽겠네 진짜..
1개월 전
익인136
드러버
1개월 전
익인137
아오 제발좀
1개월 전
익인137
지아들한테 애인 이..
1개월 전
익인138
아들맘은 진짜 편견생겨
1개월 전
익인139
이거 나도 우선 처녀라 잘은 모르겠는데,
결혼해서
1개월 전
익인139
자식한테 진짜 남친,여친,애인 이라는 표현 자제합시다.. 진짜 그냥 좀.. 싫어요ㅜ
1개월 전
익인139
거부감이 드는 것은 쩔수 없
1개월 전
익인141
아들 입장도 들어봐야죠 아줌마
1개월 전
익인142
정신나갔나
1개월 전
익인143
ㅜㅜ아들한테 남친 애인 이러는거 싫음... 반대로 남편이 딸보고 여친 애인 이러면 좋겠냐고
1개월 전
익인144
애인.,.,
1개월 전
익인146
너무 그렇게 하는건 별로긴 한데 저건 걍 다정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은것 같은디 그리고 내가 둘째 딸인데 아빠가 애인같다 해도 ㅂㄹ 이상한 기분 안들것같은데
16일 전
익인147
웩
7일 전
익인148
사람들은 참 저 짧은 글 갖다가 별 소설을 다 쓰는 듯 ㅋㅋㅋㅋ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김나영, 두 아들 육아 고충..."날 무시해서 힘들다”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이슈 · 4명 보는 중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난 로또되면 회사 절대 안 다녀..
이슈 · 8명 보는 중
AD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이슈 · 6명 보는 중
수지 인형 vs 이준기 인형
이슈 · 11명 보는 중
??? : 우리 애 임신하면 당신이 책임질꺼냐고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남녀차이라는데
일상 · 18명 보는 중
현재 갑자기 각성했다는 챗지피티 성능..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AD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과문 게시
이슈 · 2명 보는 중
여학교와 남학교의 보건실 차이.jpg
이슈 · 12명 보는 중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이슈 · 7명 보는 중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비만을 부르는 습관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사님 자가용 아닙니다"…서울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법' 찬반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167
블라인드) 둘째를 원하지 않는 와이프
108
소행성 충돌시 한국 사망자 수
98
성형 과하게 한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75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
75
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김수현측도 인정한 편지)
56
금수저 앞에서 기분이 묘해진 카페 사장
83
하이닉스라고 연애 쉬운건 아니네
37
멋진 신세계 1롤 여주 임지연 빼고는 감독, 작가, 남주 모두 상받은 sbs 내부 시상식
47
왕왕이 사체 찾은 중국인이 올린글(잔인한 사진x)
78
왜 일본 황실은 36촌 차이나는 사람들을 황족으로 삼으려 할까
37
아무나 못받는다는 쿠팡이츠 경고문자
30
탈 천주교한 여시인데 모태신앙 친구들은 mbti S가 압도적으로 많음
36
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
30
잘 때 이런 버릇 있는 사람 꼭 있음
25
짧지만 강력한 신뢰도 100% 음식 리뷰
05.27 00:08
l
조회 2014
아기 육아에 도전한 67세 이경규와 33세 딸 예림이 ㅋㅋㅋ
05.27 00:06
l
조회 3494
알고 보니 아내가 폴리모프한 드래곤이었다면
2
05.27 00:03
l
조회 1714
l
추천 1
포카칩 구매 꿀팁
3
05.26 23:54
l
조회 12315
l
추천 2
30대 무스펙 공시장수생의 면접썰
67
05.26 23:53
l
조회 47576
l
추천 1
할머니께서 작은 땅을 나에게 물려주셨어
2
05.26 23:51
l
조회 6299
선 정리 고수
05.26 23:47
l
조회 1506
한국인이 등산을 가자고 하면 조심해
1
05.26 23:45
l
조회 4013
집사 게임 못하게 방해하는 고양이
1
05.26 23:44
l
조회 1252
l
추천 1
200원으로 시말서 쓰기
05.26 23:41
l
조회 2004
IT회사 3대 막장
1
05.26 23:39
l
조회 2896
l
추천 1
고수는 장비 탓을 하지 않는다
05.26 23:32
l
조회 1445
미신을 맹신하진 않고 '참고'만 한다는 사람들 특
05.26 23:31
l
조회 2373
태국의 길거리 바리스타
05.26 23:30
l
조회 424
루한
추가하기
더보기
똑똑 안녕하세요!
루한 fill me in love에 한국어 넣은 이유 궁금하다
루한 fill me in love 가사 해석해봄
2
나만 아직 추팔하냐…
25
ㄱ
조커보고싶다
ㄱ
이 루민 팬픽 아는 사람..?
조선통신사가 대접 받은 밥상
05.26 23:28
l
조회 2578
애기냥
05.26 23:27
l
조회 815
국물 칭찬했는데 사장님 반응에 당황한 유재석
05.26 23:25
l
조회 4887
문신 안 좋아한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셰프
32
05.26 23:23
l
조회 36489
l
추천 4
우주소녀 다영, 구릿빛 피부 자연산이다…"원래 몸 전체에 화장" ('전참시')
9
05.26 23:20
l
조회 40197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커피
1
05.26 23:17
l
조회 1243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0
1
'최고 2.5m 수심' 성인도 발 안 닿는데…120cm도 안 되는 7살, 홀로 파도풀..
5
2
효성그룹, '인문계만 지원가능' 신입 공채…1966년 창사후 처음
9
3
단체급식 우베라떼 & 우베크림빵
19
4
한약재로 만든 초콜릿 사업에 목숨걸었다는 한의사…jpg
2
5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
13
6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5
7
급상승
엄마가 첫 임신 했을때
5
8
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
28
9
ㅅㅍ) 현재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화제라는 떡밥
10
얼굴 기억하고 공격하는 까마귀…"시선 피하라” 정부도 당부
3
11
공차 참외 밀크티&참외 스무디 출시
12
[꿀팁] 유튜브 쇼츠 광고 스티커 없애는 방법
13
지석진 주식 떡락 대처법
14
스포?) 점점 스노우볼이 커지고 있는 원피스 앵무새 떡밥
15
'당첨'이라더니 다시 뽑는다고?…선정 방식 번복한 GH 공공임대에 신청자들 '혼란'
1
16
일본인 버튜버가 한국으로 귀화한 이유
17
책 많이 읽는 남자는 호감이 안간다는 니키리
1
18
고모를 사랑하는 조카
1
다이소에서 엄마 주려고 인형 삼ㅋㅋㅋㅋ
6
2
하트페어링 안지민 여전하다ㅋㅋㅋㅋㅋㅋㅋ
6
3
메가도스 개씹네ㅋㅋㅋㅋㅋ
9
4
청주 그 사건 본 사람;;
5
5
청춘 청춘 거리는 친구 재수없어서 손절함
3
6
급상승
막내 동생이 취직을 안하고 있는데
3
7
너넨 개인적으로 너희 외모가 중간이상은 된다고 생각해?
10
8
다들 지금 자취방에 에어컨 켯엉?
2
9
너희는 이상형인데 살이 좀 쪄서 호감 안 가던 이성이 살 쫙빼고 스타일링 바꿔서 개멋지게 나타나면..
3
10
47키로에서 46키로 차이 커? 겉으로 보기에?
14
11
남자들 성욕 징그럽지 않냐
12
12
데스노트 보고 있는데 L 지금 보면 사실 사회성 엄청 좋음
3
13
지금머리색이 이 머리색인데
4
14
사귄지 한달차는 완전 연애초지?
3
15
엄마가 적금 넣어준다 했는데 내 카톡 어때?
6
16
하 너무 내 분수에 안 맞는 대학 와서 인생 꼬임
1
17
아빠가 알바생 예쁘다하는거 듣기 안좋은데 예민한건가
33
18
남사친을 남자로 안 보는게 가능해?
8
19
천안인사람
2
20
메가도스 가루 그냥 털어먹고 별 생각없었는데
2
1
이그룹 뭔가 리센느 다음으로 뜨지않을까
6
2
이 옷 입고 한달동안 돌아다니면 5000만원 준대 가능?
10
3
헐 리센느 처음 음방갔을때 아무도 인이어 차는법을 몰라서
7
4
나영석 vs 막내pd 기획 되게 잘한듯..
2
5
미나미 진짜 너무 잘생긴 미녀다
7
6
리센느 리브는 뭔가 그동안 못봣던 캐릭터임
7
근데 우즈 차쥐뿔 나왔대
6
8
눈물의 여왕이 그렇게 재밌어..?
4
9
ㄱ
난 탈퇴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던게
5
10
월요일 주식장 개 무섭다
2
11
쇼타로 다음 머리 어떨지 완전 기대중
1
12
아 바이연프 화딱지 남ㅋㅋㅋㅋㅋㅋㅋ
13
박문치작곡가 위시말고 타 슴돌이랑 한적있어?
14
오늘 안원잘부 마지막에 이거 떳을때 멍해짐
2
15
아니 김재중 그룹 투바투 어머뿔자 안무도 비슷하게 시작하네?
11
16
미디어
연준 아이스크림 챌린지 w. 투어스 지훈 도훈
8
17
김치전 vs 파전 누가 더 인기멤?
11
18
축협은 진짜 레전드네
19
연준 앵콜 떴다
9
20
기영이시켜먹으려는데 추천좀
2
1
와 수지 5대5 가르마 진짜 오랜만이다
9
2
동궁 보는중인데 연기 플 많이 타겠다
5
3
와 남주혁 촬영 힘들었갰는데 어ㅏ…
10
4
급상승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이정도면 소나무 맞나
7
5
단군 호프 티어 개웃기네
6
6
와 ai라는데 졸라 잘생겼다
33
7
동귱 재밌음??
11
8
동궁 귀신은 안 나오지?
8
9
서인국 악역 ㄹㅇ 오진다
6
10
왕사남 쿠팡플레이에서 내려갔다....
7
11
서인국 박지현 이런식으로 배역 갔음 ㄱㅊ앗을거같아
1
12
동궁 팀플 개쩐다
1
13
윤아 이채민은 진짜 머엿을까……
8
14
동궁 연기 얘기가 꽤 나오네
1
15
나만그러니 키큰남배 키큰여배 조합이 좋다…
15
16
너네 꽃남 볼 때 구준표 vs 윤지후 누구였음?
3
17
호프는 친구랑 봐야함
3
18
동궁 생각보다 더 스띵이랑 비슷한듯
5
19
동궁보다보니까 넷플아 킹덤 언제주냐...
1
20
동궁
노윤서 인별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