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0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94
남편한테 도저히 말을 못하겠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500만원이면 화는 나도 집이 무너질정도의 금액은 아니에요 그냥 사실대로 말하세요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 미루다 미루면 답도 없어져요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333 그리고 경제권 반납해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맞음 경제권 반납해야 함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런 문제는 이실직고하고 욕 먹고 대외적 빠른 해결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쿠팡뛰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개 철없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실대로 말하고 씨게 혼 좀 나고 정신차리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거 수학숙제 리볼빙 영상 보고 공부하쇼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빨리 이실직고하고 돈갚고 알바뛰세요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500만원일때 얘기해라…더 커지기전애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런일 생겼을때 ㄹㅇ 현실적인 도움줬던건 AI밖에 없었음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딱 이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할수도 있더라. 빨리 말하고 같이 해결하시길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알바라도 해야지 미쳤나..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알바해 요즘 알바만으로 200ㅡ300씩벌더라 글쓸시간에 알바나해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철 없다. 저런 사람이 남편은 또 성실하게 일만하는 사람이라니...불쌍하네. 500이면 외벌이로 한달 월급인데 피부과에 보조기구 몇개ㅋ 이월해놓고 통장잔고가 널널하다고 생각하다니..ㅋㅋㅋㅋ너무 한심..애 없을때 이혼했으면. 저 남자 너무 불쌍하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어지간한 잘못은 솔직하게 빠르게 말하는게 제일 빨리 해결할 방법임 숨기려할수록 꼬이고 복잡해지게 돼있고 걸렸을때의 배신감만 누적되는 중인거임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500은 감당할만한 금액임 더 늦기 전에 말해라 제발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500정도면 그냥 어떻게든 알아서 해결할수있는 금액인데 저렇게 사정 다 말하면서 조언구하는게 어떻게보면 안타깝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외벌이인데.... 피부과 등록하고 보조기구들을 사는게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오버가 되었을 때 진작에 말했어야지......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이 와중에 남편한테 얘기 안 하고 대출 생각ㅋㅋㅋㅋ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이건 빨리 얘기해야됨 ...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미쳤네 빨리 이야기해서 갚아라 500선에서 멈춰야함 그리고 당장 경제권 반납하고 관리할 능력이 안됨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500 그냥 말해서 갚은다음에 신용카드 다 막고 경제권 남편한테 넘겨주고 체크 카드 쓰면서 한달 마다 지출 검사 받아야지 뭐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리볼빙에서 대출까지 가는 흐름이 참.. 남편한테 말하기 진짜 싫었나보다 저게 진짜 내야할 돈 늘어나는건데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기초 한자교육의 필요성
06.17 05:36 l 조회 359
사무직의 오래된 전통
06.17 05:33 l 조회 471
이 십년차 작가의 내공
06.17 05:30 l 조회 161
재야에서 만난 고수들
06.17 05:29 l 조회 314
고대 메뉴인 한솥 콩나물밥의 비밀1
06.17 05:29 l 조회 1012 l 추천 1
나폴레옹 엘바섬 탈출 후 한 프랑스 신문의 호칭 변화
06.17 05:28 l 조회 259
어느 라멘집의 겉멋
06.17 05:27 l 조회 236
또 한 건 한 영국 요리
06.17 05:26 l 조회 82
살 찌는게 내 의지가 아닌 이유
06.17 05:25 l 조회 251
미국 어떤 회사
06.17 05:25 l 조회 123
원어민들도 쉽지 않은 한국어 사용
06.17 05:24 l 조회 1123
아빠의 인생 조언
06.17 05:21 l 조회 688
의외로 너그러웠던 태종
06.17 05:20 l 조회 202
호텔에 있는 낚시 의자의 용도
06.17 05:20 l 조회 485
체르노빌의 광부들
06.17 05:17 l 조회 127
신입사원이라도 용납이 안된다는 실수 TOP 7
06.17 05:17 l 조회 492
성인 ADHD 환자의 특징
06.17 05:15 l 조회 575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1
06.17 05:13 l 조회 13527 l 추천 1
정신과 전문의가 50년 근무하며 느낀 인생
06.17 05:11 l 조회 440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06.17 05:10 l 조회 316


처음이전3313323333343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