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0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57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힘내십쇼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랑 비슷하네 저도 대학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직업도 괜찮지만 집안이 좀 그래서 연애든 결혼이든 포기했어요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비슷한 환경이었는데 결혼도 무섭고 아이를 낳는것도 미안해서 못하겠음 너무 공감이 감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연 끊어서 차라리 나아요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뭔가 해탈하신느낌이네요 다놔버린듯한 저도 저분보다는 순한맛이지만 비슷한유년시절을겪었는데 십대의기억이 평생을 갉아먹고있네요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마음이 아프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힘내셔서 어머니와의 관계도 꼭 정리하시고, 외로움이 찾아오더라도 받아들이며 조금만 더 버텨 보셨으면 합니다. 온전히 나만의 행복에 가까워지시기를,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 조심하세요. 글쓴님은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 오셨기에 크게 걱정되지는 않지만,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여성분들께도 꼭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좋지 않은 사람들은 내가 취약한 상태라는 것을 놀라울 만큼 잘 알아채고 그 틈을 파고들곤 합니다. 그것만 경계해도 많은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점은, 진심으로 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매 순간 자신을 돌보고 아껴 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선물 같은 인연도 찾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 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 할까요78
05.31 01:19 l 조회 83464 l 추천 20
일본 상점 사장님이 가게 앞에 붙여둔 공지사항
05.31 01:18 l 조회 1176
웃긴 낙서들
05.31 01:17 l 조회 632
10만원에 친구 정리가 된 이유
05.31 01:16 l 조회 1708
동사무소 주민센터 용역 경비원 후기
05.31 01:15 l 조회 1533
세계 최초라는 논 바이너리 발레 댄서 (발레리노? 발레리나?)1
05.31 01:13 l 조회 5876
강릉에서 포착된 프롬트웬티 근황...jpg
05.31 01:08 l 조회 868
김정은 배민후기1
05.31 00:57 l 조회 2312 l 추천 1
겨울철 방심하면 나오는 관리비2
05.31 00:55 l 조회 2410
가니쉬 모르는 남친 정 떨어져
05.31 00:53 l 조회 1587
볼살 빵빵한 아기
05.31 00:50 l 조회 1123 l 추천 1
먹는 거에는 진심인 언니
05.31 00:48 l 조회 1993
미국 마트에서 유일하게 도난당하지 않는 물건9
05.31 00:45 l 조회 16723 l 추천 1
아내들의 카페 진동벨 반응속도1
05.31 00:45 l 조회 6344 l 추천 1
의외로 한국이 원조인 음식 92
05.31 00:43 l 조회 2684
요즘 보기드문 한국어 가사 비중 높은 걸그룹.jpg1
05.31 00:39 l 조회 770
나이드니까 생일선물 서로 안 주는게 편해진 달글
05.31 00:35 l 조회 1158 l 추천 1
남편, 남친, 예비남편들의 성매매내역2
05.31 00:35 l 조회 2169
나 가슴 개큰데 내 브라 보셈 ㅋㅋ133
05.31 00:29 l 조회 136710
경비원 90도 인사 시킨 아파트 어른들에게 쓴소리 남긴 중학생의 글
05.31 00:27 l 조회 2145 l 추천 2


처음이전4964974984995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