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장교는 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 출신으로, 임관 당시 대통령에게 직접 계급장을 받을 정도로 촉망받던 인물이었다. 이후 모교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조교수로 재직해 왔다.
그러나 그의 또 다른 SNS 계정이 알려지면서 충격적인 온라인 활동이 드러났다. 그는 익명 게정을 통해 특정 누리꾼들을 향해 욕설과 비하 발언을 쏟아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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