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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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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일단 저렇게인사불성될때까지 마신것도문제 그리고 동료분들도 보통 모텔에혼자던져두고가지않을텐데요.. 진짜친한 남자-남자분이고 둘다싱글이면 그러실수도있을거같습니다만 상사거나 보통의 회사동료거나, 가정이있으시면 집근처로데려다드리거나 핸드폰에서 배우자분께전화를걸지않나요?ㅜ 가뜩이나 여자분이고 결혼하신 기혼여성분인데.. 무슨회사길래 새벽까지 회식자리가 계속 반복적으로이어지는것지도궁금하네요
1개월 전
익인2
이게 맞죠 미혼 기혼 다 떠나서 가정이 있는 직원은 보통 배우자에게 전화해서 데리러오라고 하지 모텔에 데려가지 않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게 더 편하구요.
1개월 전
익인3
술 취했다고 여자 동료를 남자 동료 한명이 모텔에 데려다주는게 보통의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대부분은 어떻게든 집에 연락을 취하든가 데려다주려고 하지않나...저 글이 주작이 아니고 글 내용상 동료 주장이 사실이라고 해도 술취한 여직원 내가 혼자 직접 끌고가서 모텔에 혼자 던져둬야겠다는 사고회로 자체가 신기하기는 함
1개월 전
익인4
남자가 흑심이 있었냐 없었냐 중요한게 아니고 저 동료분이 나쁜마음을 품었다면 그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었다는게 문제임...
1개월 전
익인5
평소에 와이프가 술 즐겨하지않고 무방비와 별개로 와이프 본인 고의성은 안보여서 이번일로 바로 이혼하는건 애도 있고 칼같긴 함 그전에도 남자랑 똑같은 상황이 있었으면 모를까
1개월 전
익인6
진짜 싫다 어린애도 있는데 몸을 못가눌정도로 술을 마신다고
1개월 전
익인7
만약에 진짜 저정도로 취했다면 남편에게 전화하거나 여직원이 방잡아줬겠지. 굳이 의심스러운 상황에?? 여자 한명없이 남자만 있는 회사야? 남자1 여자1 같이 방잡아줘도 되잖아. 남자혼자 데리고가니까 의심스럽지. 그리고 남편이 의심중인데 당연히 그건 아니라고 하겠지. 괜히 엮이기 싫으니까.
근데 기혼에 애까지 있는 여자가 저렇게 취하는 건 솔직히 정말 취한게 맞나 의심스러움. 친구중에 취한척 모텔가는 애가 있어서.
1개월 전
익인8
? 뭔 지방 타지에 살아서 절대 택시로는 못 갈 곳에 여행 간 것도 아닌데 모텔엔 왜 넣어?
배우자 있는 거 알 텐데 배우자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 하거나 택시 태워 보낼 테니 마중 나오라 하지 않나?
1개월 전
익인8
근데 다 떠나서 본인 주사가 배우자도 알 정도로 명백하면 본인도 조심해야 하는 거고
연락 저렇게 계속 했는데도 무시하고 저럴 지경이면 걍 인생에 없는 사람인 게 좋은 듯
나라도 이혼함
1개월 전
익인9
나도 뭔가 찝찝햐 흠... 근데 폰 잠금이면 배우자에 전화 어찌해주지..?!
1개월 전
익인10
보통 만취상태면 택시태워 집을 보내지 남편한테 연락드리고 택시 마중나오라하고...
모텔을 왜 가..웃기는 변명이네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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