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777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102
1개월 전
l
조회
91780
인스티즈앱
4
19
4
익인1
유전 개무서워요 키도 유전 정신병력도 유전력 높고 몸무게조차도 유전...
1개월 전
익인2
엄빠는 말랐는데 자녀가 뚱뚱한거면 걍 노력형 뚱땡이네... ㅜ 왜노력을 여기다한거지
1개월 전
익인5
으익 귀여우셔요…
나중에 아마 자연스레 빠지지 않을까요 ㅎㅎ
1개월 전
익인11
나이가 어리면 다 키로 갑니다 저는 성장판 늦게 닫혀셔 145 52에서 163 52 됐어요
1개월 전
익인30
격세유전이라 할아버지 할머니도 봐야돼요
1개월 전
익인35
아하.. 제가 뚱땡한 이유를 알아갑니다.... 흑ㅜ
1개월 전
익인50
ㄴㄴ 그렇게 보는게 아님
엄빠가 말랐는데 유전적으로 자녀가 뚱뚱할수도 있음
쉬운 예시로 생물학에서 배우는 열성유전(요즘도 이런 용어쓰나 모르겠음)을 보면 됨
엄빠 각각에게는 발현되지 않았으나 엄빠 각각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인자들이 상호복합적인 요인으로 자식세대에서 발현되는거임
물론 정말 뚱뚱하게 만드는 환경에서 자랐을수도있겠지만 특별히 그런게 아니라면 엄빠가 말랐어도 유전적인 요인일 수 있음
1개월 전
익인78
미투 ㅜ ㅜ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난 저 40퍼의 확률에 걸렸구나...^^ 살 악착같이 빼고 바짝 조이면서 오래 유지 중이지만 진짜 너무 잘 찜 또 빼고 또 빼고...ㅠㅠ 동생놈은 마른 체질이라 더 빡쳐;
1개월 전
익인4
근데 진짜 부모님이 뚱뚱한 편이면 애들도 뚱뚱한 케이스를 길 가다가 많이봄.....
1개월 전
익인6
유전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부모가 주는 밥 먹고 크면 부모 식습관 따라가기 마련이니까
1개월 전
익인67
지금 키워준 부모보다 낳아준 부모 영향이 더 크다고 하고있는제
1개월 전
익인8
나도 노력형 뚱땡이네..
1개월 전
익인9
내가 노력형이었다니.. 맞긴하네요..
1개월 전
익인10
전 아빠를 닮은거였군여..
1개월 전
익인12
전 노력형 뚱땡이 ^^ 친가 외가 합쳐서 나만 뚱뚱헤
1개월 전
익인13
유전보단 식습관, 생활습관이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했는데,,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6
식습관도 상관은 있지! 숲에사는 초고도비만유전자 곰돌이를 사막에 갖다놓으면 먹을게 없어서 빼빼 마를테니까 환경도 중요해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6
비유가 그렇다는거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7
삭제한 댓글에게
당연히 식습관도 많은 영향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7
같은걸 안 먹을걸?? 타고난 식성과 선호도가 있으니. 밀가루 설탕 기름을 더 좋아하고 더 자주 먹겠지! 간식 입에달고 살걸. 마른 부모가 먹는거 맛 없다고 안 먹거나 그거 먹고 또 먹는거지
1개월 전
익인60
같은 조건일 때 식습관도 영향있는 거겠지
유전적으로 찔 확률도 더 있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5
엄마 평생을 50kg 밑으로 살고있고 아빠도 마라톤이 취미라 슬림한데 초등학교때 과체중을 시작으로 초초초초초초초고도비만까지 갔었음.....^^ 열심히 먹으며 찌운 고급바디....껄껄
1개월 전
익인68
헐 나랑 성장 과정이 똑같어
1개월 전
익인15
익인이는 지금은 어때? 난 초초초초초초고도로 살다가 20대 후반에 좀 빼서 경도비만이야
1개월 전
익인17
난 가족 다 통통뚱뚱 하고 어릴때부터 몇년 전까지 쭉 나도 뚱뚱했다가 건강 망하고 먹는게 그러니까 말라졌는데 먹고 사는게 같은게 큰 원인일 줄...
1개월 전
익인18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진짜 뼈말라인데 저랑 제 동생만 집안에서 초고도 돼지임 ㅜㅜ
1개월 전
익인19
뚱수저임 ㅠ 태어날때부터 우량아였고 엄빠 둘 다 비만 ㅜㅜ
1개월 전
익인21
22...빼도 요요 순식간에온다..ㅜ
1개월 전
익인61
33
1개월 전
익인20
맞는 듯 친가 외가 죄다 마름...뚱뚱한 사람이 단 1명도 없틈
1개월 전
익인22
우울증 잘 걸리는 것도 유전 긍정적인 것도 유전 비만도 유전 피부도 유전 삶의 전반적인 것에 유전이 결정하는 비중이 굉장히 큼
1개월 전
익인23
나 노력형이구나… 엄마 아빠 다 말랐는데 나만..
1개월 전
익인24
엄마 비만
아빠 마름
3남매 중 나만 비만 ㅠㅠㅠㅠ심지어 나 빼고 개말라임ㅋㅋㅋ 애기때도 통통햇는데 고딩때까지는 맨날 급식 먹고 다니니까 보통체중으로 조절이 됐는데 대학 오니 슬금슬금 짜다가 사회 나오니 엄마체형 가까워진 ㅋㅋ
1개월 전
익인25
오 저희 한 분만 비만인데, 세자매 중 1명 비만이에요.. 오 확률 33프로
1개월 전
익인26
이거 진짠데 우리 집안에 살찐 사람 아무도 없음 난 엄마랑 체형까지 비슷함
1개월 전
익인28
40% 확률에 당첨되었구나...
1개월 전
익인29
어릴 때부터 비만이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둘 다 마른 체형이셨어용… 오빠도 학창시절 진짜 잘 먹을 때 190cm 130kg 찍은 적도 있었고요 근데 저는 알아요 제가 왜 비만인디 저는 한식뚱땡이거든여
1개월 전
익인31
엄마 체형 따라가는것 같은데, 울 엄마는 하체 부실인데 왜 나는 하체가 이렇게 튼튼한가
1개월 전
익인32
부모님 다 마르셨는데 우리 남매는 노력형 뚱땡이였구나..^^ㅎ..
1개월 전
익인33
우리집 나만 뚱땡인데 고모 가족도 뚱땡이더라 엄빠 닮았어야됐는데
1개월 전
익인34
ㅋ... 양가 집안 대대로 키 큰데 외가는 남자들만 체격이 좀 좋고 18n/80~90대 친가는 18n/90~110대라서... 결과물인 저는 ....170/145까지 찍어봄
1개월 전
익인36
우리집도 양가 그냥 먹으면 찌는 체질. 평생을 관리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야죠... ㅠ.
1개월 전
익인38
ㄴㅇㄱ
1개월 전
익인39
노력형뚱땡이라니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40
그게 바로 나에요~
뒤에서 보면 엄마랑 나랑 덩치가 똑같데ㅋㅋ 키도 똑같음 서럽네..
1개월 전
익인41
엄빠 두 분 다 마르셨는데 할머니가 뚱뚱하심 엄빠 바쁘셔서 할머니 손에 키워졌는데 그렇게 초딩 때 부터 경도비만이었음..그래서 성인 돼서야 천천히 살빼서 겨우 키빼몸 110 만듦 어렸을때 비만 이었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다 살이 더 찌고 빼기도 힘들더라 그래서 어릴 때 살쪄도 다 키로 간다는 말로 살 안찌웠으면 좋겠음 어차피 키는 유전인거고 걍 건강하게 크는게 제일이다 ㅠ
1개월 전
익인42
어머니는 키 168에 헌혈못하는 체중으로 평생을 사시고, 아버지도 항상 배에 왕짜 복근이 있어서 남자 어른은 다 복근이 있는줄 알고 컸어요ㅋㅋ 근데 저는 엄마 만삭때 체중이에요 170에 63,,,, 노력형 뚱땡이 ㄹㅈㄷ… 외가 친구 통틀어서 뚱뚱한 사람이 없음,,
1개월 전
익인43
유전은 돌려돌림판이라.. 조상 중 디엔에이 받으면 또 모름 ㅜ
1개월 전
익인44
부모님 두 분 다 결혼 전엔 마르셨는데 저 낳으시고 나서 비만이 되신 거라..
근데 저는 한 번도 마른 적이 없고 보통~뚱뚱 사이였어요.
조부모님들 중엔 비만이셨던 분도 없는데, 이건 그냥 저도 유전을 이겨낸 노력형 뚱땡이겠죠ㅋㅋ?
1개월 전
익인45
우리집안은 외가 친가 아무도 비만이 엄슴
비만 아무도 엄슴 과체중은 잇어도 비만인 사람이 엄슴 유전자 큼
1개월 전
익인46
우왕 이 글 보고 생각해 보니까 우리 할머니도 엄마도 키 크시고 날씬하셨는데 나도 나름 키 크고 날씬한편임ㄴㅇㄱ 근데 아빠 쪽은 모르겠네 그냥 보통 같던데
1개월 전
익인47
아.. 안돼 ㅠㅠ
1개월 전
익인48
왠지 좀만 먹어도 살찌더라니.... 언제까지 노력해야하나싶음
... 50kg 넘으면 너무 퉁실해쟈서(키가 작음)
1개월 전
익인51
비만인 부모 식습관이 자녀들도 물려받아서 비만이 되는 듯 어릴때 식습관 중요함
1개월 전
익인55
ㅇㄱㄹㅇ임 먹는거보면 찌는 이유가 있음
1개월 전
익인52
#부뚱자뚱 #부모뚱뚱 #자녀뚱뚱
1개월 전
익인53
ㅇㅈ… 살찌는것 호르몬 때문인데 그것이 유전임
1개월 전
익인56
근데 확실히 그런 것 같음... 우리집에서 동생만 계속 비만이었는데 고등학교 때 살 빼고 운동에 미치더니 지금은 우리 중에 제일 날씬하고 건강함 금방 빠지긴 하더라
1개월 전
익인57
우리집 외할머니 날씬, 외할아버지 뚱뚱,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비쩍마름. 엄마 통통, 아빠 날씬, 언니 통통 나 통통 동생 통통... 외할아버지 한명 불멸의 유전자. 체형부터 키, 비율, 피부색 모든걸 외할아버지에게 받음.
1개월 전
익인57
외할아버지 씨름선수 출신.ㅋ
1개월 전
익인58
솔직히 식성도 체력 흥미 관심에서 나오는거라 에너지넘치는 10대부터 20대초까진 부모님 말라도 포동포동한 경우 많은거같고 30대이상부터 스트레스받았을때 술살찌면서 팍 늘어나냐 아니면 음식에 흥미잃고 마른사람으로 살아가냐는 확실히 부모님 따라가는거같음 보면 마른애들은 특히 아빠가 술살 1도없으심
1개월 전
익인61
러시아 유명 발레학원에선 부모는 기본이고 양쪽 조부모 체형까지 본다는데 괜히 그러겠음 다 유전임
1개월 전
익인62
부모님 마른편인데 나는 왜 보통-통통이 인생베이스지
1개월 전
익인63
길가다 소아비만 처럼 보이는 애기 부모님도 다 뚱뚱하긴 해서 유전은 쎄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4
이거 진짜.....친가쪽이 비만인데 삼남매 중 둘째만 정상체중임ㅜㅜㅜ
1개월 전
익인65
쟈닌해...
1개월 전
익인66
저만 뚱뚱한데..ㅠ
1개월 전
익인70
80프로면 걍... 슬프고말아야지우짜겟나요...
1개월 전
익인71
친가는 진짜 다 뚱뚱하고 외가는 다 말라깽이들인데 반반 확률로 친가 당첨!!! 울고싶어라,, 학생때는 운동선수였어서 식단관리 정말 더더더더더더더 힘들었고 운동 관두니까 미친듯이 찌더라..
1개월 전
익인72
맞는 듯
1개월 전
익인73
외식하러 나가서 보면 가족끼리는 다 체형 비슷하더라
1개월 전
익인74
울 엄마 풍체 있으시고 아빠 말랐는데 남동생은 비만이고 나는 정상체중. 동생이 40%에 걸렸나 보군
1개월 전
익인77
엄마가 젊을 땐 말랐는데 출산 후에 살이 찐 경우인데 난 뚱뚱임 ㅜ 출산 전의 모습은 안닮나봄...
1개월 전
익인79
키랑 체중만큼 유전인게 없음...
17일 전
익인81
내 딸아 미안하다..엄마가 뚱뚱하다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이슈 · 2명 보는 중
뉴토끼 폐쇄로 불법으로 웹툰 보던 독자 검거한 작가 .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어제 광안리 포장 혼밥했는데 개쩔어 🍣
일상 · 1명 보는 중
AD
롯데월드 시급 25만원 알바 모집중
이슈
회사 경리 난이도.jpg
이슈
AD
카페 뒷자리에서 들린 숨 죽이고 집중하는 대화
이슈
AD
망한 문신 지워드립니다에 나온 레전드 문신
이슈 · 10명 보는 중
이강인으로 알아보는 퍼스널 컬러 대비감의 중요성.jpg
이슈 · 2명 보는 중
습기 가득한날은 햄스터도 어쩔수없나봐
이슈 · 2명 보는 중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이슈
AD
퇴사한다니까 천만원 입금하신 대표님
이슈 · 3명 보는 중
AD
네이마르가 한국에선 호감이 되고 일본에선 대차게 욕먹은 사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언제 죽을지 몰라"...44억 전재산 친구에게 상속 유언장 쓴 19세 대학생
이슈 · 2명 보는 중
피부예민러인데 이 선크림 짱좋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돈 좀 있는 회사들은 다 쓴다는 사내 메신저..JPG
288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244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
246
한국어라고 착각하는 일본어
154
양 손이 절단된 학폭 가해자
120
이재명이 분당집을 왜 7월전에 팔아야 했는지 정리해 봄
160
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
166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82
"앗, 콘돔이 없네…어차피 임신 안될 거니까" 충격적인 한국 청소년들, 피임 소홀
55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
50
팔이피플된 위너 이승훈 근황
43
간수치 일반인 20배라는 환자 식단
58
헬스장에서 연예인병 완치된 황인엽
45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
55
취준 정병과 직장인 정병 차이
47
"네가 본 가장 빠른 해고는 뭐였어?"
06.18 16:02
l
조회 1035
언제부터 독자들이 작가한테 뭐라하면 된다고 생각한거임?
06.18 16:01
l
조회 773
조난시 의외의 행동으로 구조된 사람
06.18 15:59
l
조회 1339
화장을 지웠는데 오히려 예뻐진 여자
06.18 15:58
l
조회 1676
처음 본다는 반응이 많은 단어
06.18 15:57
l
조회 1196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22
06.18 15:56
l
조회 29180
남친이 이벤트라고 바니걸 복장을 가지고 왔다
06.18 15:55
l
조회 1762
임신을 동시에 두번 한 여인
5
06.18 15:53
l
조회 16726
l
추천 1
SNS 끼인 세대
06.18 15:53
l
조회 1097
대구가는 ktx열차를 탑승하였다
06.18 15:52
l
조회 2342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116
06.18 15:52
l
조회 99618
l
추천 9
헛소리 대처법 레전드
06.18 15:51
l
조회 889
"아이 학대 학부모, 죄의식에 교사에게 악성 민원 책임 떠넘겨" 폭풍 공감
06.18 15:51
l
조회 445
내 집이 매물로 나옴
06.18 15:50
l
조회 6197
취미/자기계발
추가하기
더보기
요즘 애들 체육시간에 어디서 옷 갈아입어???
5
스텐팬 사려고 하는데 뭐가 좋아?
1
요리 취미인 익 있어?
3
요즘 집에서 밥해먹는게 취미임
2
스텐팬 연마제 진짜 발암물질이야?
1
브라운 자켓 골라줄 익🤎
1
'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
1
06.18 15:50
l
조회 867
요즘 유행하는 지하철 번따 방법
06.18 15:50
l
조회 1930
어디를 투자해야 하는지 비교되는 사진
06.18 15:49
l
조회 803
병원장이 병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Manhwa
06.18 15:48
l
조회 955
남편이 귀여워 죽겠다는 블라인
2
06.18 15:45
l
조회 4690
공매도 세력이 비금융인을 작정하고 때리면 벌어지는 일
06.18 15:44
l
조회 1093
더보기
처음
이전
661
662
663
664
6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4
1
[단독] 배재고 학생 "2시간짜리 민주시민교육, 다 잤다”
23
2
모쏠 프로그램 아침 데이트 근황 ..jpg
16
3
31살에 2천억 벌고 은퇴
22
4
일본인이 그린 '한국에서 엄청 많이 본 패션'
2
5
현재 극찬받는 제주도 서귀포시 우산
32
6
플리마켓 때 쓰던 캐릭터 스탠드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경비아저씨가....threads
19
7
한때 진짜 유행했던 머리 관리법
3
8
20살짜리 딸한테 용돈받는다는 이케아직원.blind
10
9
쿠팡 배송 온 물건이 사라져서 cctv 돌려봄..
10
10
할머니 문자 보고 웃겨서 눈물흘림
11
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
2
12
팔이피플된 위너 이승훈 근황
36
13
질병 희화화에 두번 우는 환자들
1
14
헬스장에서 연예인병 완치된 황인엽
39
15
아빠가 날씨 확인할때 쓴다는 방법
16
"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
34
17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
213
18
(충격주의) 강형욱도 경악한 강아지 해피타임..JPG
43
19
입에서 왜 이런 냄새가… '당뇨병' 신호였다
20
간수치 일반인 20배라는 환자 식단
36
1
근데 진짜 생각보다 친구들 이기적임..
28
2
나 직장인인데 이제 큰일남
4
3
서울 사람들아 오늘 날씨 어때??
9
4
병가 1달 쓰고 싶다고 하니 경위서 써오라고 엄청 혼났는데
3
5
152/48인데 마운자로 할까...
3
6
코스닥 미치겠네
7
와 ai로 전형적인 일본 청춘물st 노래 뽑아달랬는데 그럴듯해
8
어후 고속버스 타는데 이상한분걸림…
9
나 방금 3개국어로 얘기함 i was gonna ゆっくり 책읽어
10
짝남이랑 잘해보고 싶은데 가망있을까?
11
뭔가를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다는게
3
12
우와 오늘 방학식
4
1
리센느 울쎄라 이런거 맞았을까??
19
2
에이티즈 알티탄거 보고 잠 다 깸
17
3
미래에는 핸드폰도 사라지게 될거라는데
7
4
스엠 원래 신인 때 달려??....
8
5
모카가 추천한 신 젤리 어디거야..? ㅠㅠ
10
6
새벽알바 하는 사람들은 건강 괜찮을까
1
7
대학생이 알바로 100만원모으는거 얼마나걸릴까?
2
8
물광촉촉피부 되고싶다
2
9
나 전기고문형 아이돌 처음 봄 진짜로..
10
서울 비 ㅁ
6
11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 누가 제일 이쁘니
1
12
미천한 저를 위해 고척돔 시야 질문 받아주세요
7
1
노윤서가 연기로 말나올줄이야...
13
2
정보/소식
[단독] 김무열 '참교육', 시즌2 제작 돌입…글로벌 흥행 잇는다
2
3
정보/소식
[단독] 곽동연, '동궁' 임팩트 남기고 8월 25일 현역 입대
2
4
나 연예인 실물 많이 봤는데 의외로 가장 기억에 남는건
2
5
아 호프 이 트윗 개웃기다
3
6
호프 GV 갔다가 정호연 조인성 옆에 앉은 사람
4
7
이성 친한친구인 배우끼리 로맨스 같작 했던적 있어?
10
8
97남배들 군대 다 떴네 곧 9899군아..
9
넷플 동방드 미국 순위 들어가기 힘들어?
6
10
마블 안좋아해도 스파이더맨 좋아하는 사람 많아서 신기해
13
11
아니 이동진이 호프 별점 높게 주고 재밌게 봤다고 하니까 난리치는 인간들은 뭐임
12
호프 어촌계 파란옷 아저씨가 2편 나왔으면 좋겠대
3
13
얘들아 인티앱 점 세개 눌러라
21
14
밑에 익인이가 글피뎁따는거 알려줬는데 정병글 바로 피뎁땀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