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8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15
06.05 22:18 l 조회 19949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1
06.05 22:06 l 조회 308
이젠 오세훈까지 𝙅𝙊𝙉𝙉𝘼 패고있는 상황..JPG88
06.05 21:50 l 조회 90187
개웃긴 로맨스 드라마 남주-섭남, 여주-섭남 첫 만남ㅋㅋ
06.05 21:47 l 조회 962
한국 지하철 타는 일본인이 신기해하는 점
06.05 21:18 l 조회 2976
엔비디아, 한국 AI기술센터 설립 착수…피지컬AI 채용 공고
06.05 21:13 l 조회 590
요즘 강하게 자랐다고 난리인 8090년대생..JPG141
06.05 20:42 l 조회 70846 l 추천 9
"韓 친중·좌경화 우려"에 美국무장관 "선출 정부 존중"5
06.05 20:24 l 조회 1245
[단독] 젠슨 황, 삼소 회동 끝나고 홍대 수노래방110
06.05 20:15 l 조회 95525 l 추천 4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155
06.05 20:02 l 조회 130953 l 추천 1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10
06.05 19:59 l 조회 16395 l 추천 1
여자 로테이션 소개팅 현실… 키빼몸 100은 기본인 이유
06.05 19:52 l 조회 1375
제배원 박건욱 사과문2
06.05 19:52 l 조회 1296
뱀파이어썰 괜히 나오는게 아닌 하지원 근황.gif1
06.05 19:43 l 조회 848
말이 필요 없다! 우우우… 우가우가…🪓🍖🔥ㅣ구석기축제ㅣ워크맨ㅣ이준·곽범
06.05 19:16 l 조회 192
모쏠 98%는 모르는 여자의 진짜 속성1
06.05 19:11 l 조회 3423
"트리플 A컵 존예녀 vs D컵 평범녀" 밸런스 게임에 남성들이 투표한 결과
06.05 19:01 l 조회 2707
재선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2
06.05 18:36 l 조회 1270
어제 나온 피자알볼로 k-멕시칸 스와이시 피자 후기
06.05 18:25 l 조회 504
운이 좋아지고싶으면 해야하는 일
06.05 18:19 l 조회 2358 l 추천 2


처음이전39139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