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78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
23
19일 전
l
조회
23176
인스티즈앱
1
1
익인1
내가 본 바로는 다 그러던데 젠틀한 사람들이 간간이 내가 나갈 때까지 기다려줄 뿐
19일 전
익인2
이번에 홍콩서 비행기탔는데 다들 기다려 주던데요 국내선에선 보지 못하긴 함
19일 전
익인3
나는 그냥 한참 쉬다 마지막으로 내림
19일 전
익인4
빨리 내려봤자 짐찾는곳에 다 있던데 왜들 그렇게 빨리 내리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19일 전
익인5
유럽인들도 그러더라구요 저 유럽외항사탔는데 외국인들 겁나빨리 일어남
19일 전
익인6
외국인들도 그러던데
19일 전
익인7
호주도 저러는데 뭔.
19일 전
익인8
미국도 그래
19일 전
익인9
내가 내릴땐 뒷분들이 기다려준기억있어서.. 몰상식한사람은 어디든 있지
19일 전
익인10
뭘 한국만 그럼… 미국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음
19일 전
익인11
근데 난 짐 싸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걍 뒷사람들이 먼저 가는 게 더 편하던데
19일 전
익인12
유럽 동남아 일본 등 외국에서도 많이 보긴했는데
하와이 두번 다녀왔는데 거기선 진짜 신기하게도 단 한명도 먼저 일어서지않고 차례로 나감
짐 먼저 내리는 사람도 1명도 없었고
그냥 말 그대로 자기 순서될때까지 일어서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군중심리 일 수도 있지만 너무 신기했음 (한국인 한명도 없었음)
그렇게 하와이 주내선 타고 댕기다 집오는 국내선 타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 제일 빠르게후다다다닥 일어나고 막히고
우린 일부러 두번째자리 비싼좌석 끊었었는데 뒷줄에있던 사람들 막 밀치면서 앞으로오고 넘 비교되긴하더라
뭔가 외국인들도 그러긴하는데 밀치고 어떻게든 빨리나가려하진 않는데 승질급한사람들 보면 대게 한국인들임
19일 전
익인13
호주도 그럼 문 열리기도 전에 짐 꺼내고 우르르 서있음
19일 전
익인14
오… 나도 비행기 적게타진 않았는데 본문같은 상황 한번도 없었어서 신기하다…
19일 전
익인15
엥 호주도 그래
19일 전
익인16
근데 그게 규칙도 아니고 암묵적 룰도 아니고 걍 일찍 가야하는 사람들은 빨리 복도 줄 서겠지 … 별 불만 없는디 .. 글고 복도 쭉쭉 빠지다가 늘 타이밍 맞게 나가지던데 쭉쭉 안 빼고 순서맞게 나갈 채비하는 사람 다 기다려주면 시간 훨씬 더 걸릴듯
19일 전
익인17
해외여행 많이 다녀봤는데 딱 1번 있었음 앞줄부터 순차적으로 가는 거 어느 나라였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진짜 딱 1번ㅋㅋㅋㅋㅋㅋ 뱅기 도착했는데 뒷자리들 다 안 일어나길래 엥 머지 했는데 앞줄부터 나갈 때까지 다 기다리더랑
19일 전
익인18
ㄹㅇ.. 항상 창가자리 앉는데 한국에서 출발하는거 타면 거의 마지막 순서에 나감... 나보다 한참 뒷줄에 있었으면서 좌석사이에 불편하게 서서 타이밍 재고있는거 뻔히 보일텐데 자기가 더 빨리 나가려고 후다닥 지나가고ㅋㅋㅋ 절대 안기다려주더라
19일 전
익인19
내가 본 미국 유럽 일본 중화권 모두가 그랬는데
19일 전
익인20
그게 싫으면 걍 복도자리 앞줄 예매해서 가야 됨 쩔수없음
19일 전
익인21
방송도 앞줄부터 나가라고 말하는뎅 ㅜㅜ
16일 전
익인22
그래서 다들 서 있는거잖아 앉아 있으면 나중에 뒷사람들이 나보다 먼저 나감 ㅠ
10일 전
익인23
비행기 안 타봤나봐....ㅜ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쓰레드에서 연예인들 정말 욕먹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산리오 캐릭터즈 고정 선발 멤버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 복호두 신상 청사과버터 호두과자
일상 · 1명 보는 중
AD
오늘 60세인 사람들은 2001년에는.twt
이슈 · 7명 보는 중
첫째 출산 때 너무 힘들어 보였던 옆자리 목격담
이슈 · 6명 보는 중
AD
20대 후반에 찾아온다는 고비
이슈 · 5명 보는 중
28세 일본 치과의사 급여 명세표
이슈 · 2명 보는 중
이 컵누들 한입먹자마자 버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3명 보는 중
카리나 팬사인회, 논란의 권총 사격자세.jpg
이슈 · 5명 보는 중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치질 수술 기계.JPG
이슈 · 5명 보는 중
대한민국 꼴갑 떠는 축제 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유행중이라는 웨딩홀 암행투어..JPG
207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165
구운 채소 甲은
136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189
현재 난리 난 안양시 러브버그 안내문..JPG
119
개 음침한 일본의 의자 문화.jpg
111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
72
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
70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75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78
사촌 오빠와 사귀다 헤어진 썰
58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
103
주작이길 바라는 소개팅 전 카톡
50
거제야호 진짜 개싫음
44
안정환이 손흥민 관련 발언 후 댓글 창 난리난 이유...jpg
43
모델 하려고 대학교 자퇴한 사람들 학력
9
06.05 22:29
l
조회 26756
어학연수때 만난 남사친 보러간다는 여친
1
06.05 22:26
l
조회 1683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
15
06.05 22:18
l
조회 19950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1
06.05 22:06
l
조회 309
이젠 오세훈까지 𝙅𝙊𝙉𝙉𝘼 패고있는 상황..JPG
88
06.05 21:50
l
조회 90189
개웃긴 로맨스 드라마 남주-섭남, 여주-섭남 첫 만남ㅋㅋ
06.05 21:47
l
조회 969
한국 지하철 타는 일본인이 신기해하는 점
06.05 21:18
l
조회 2978
엔비디아, 한국 AI기술센터 설립 착수…피지컬AI 채용 공고
06.05 21:13
l
조회 591
요즘 강하게 자랐다고 난리인 8090년대생..JPG
141
06.05 20:42
l
조회 70849
l
추천 9
"韓 친중·좌경화 우려"에 美국무장관 "선출 정부 존중"
5
06.05 20:24
l
조회 1245
[단독] 젠슨 황, 삼소 회동 끝나고 홍대 수노래방
110
06.05 20:15
l
조회 95526
l
추천 4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155
06.05 20:02
l
조회 130957
l
추천 1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10
06.05 19:59
l
조회 16399
l
추천 1
여자 로테이션 소개팅 현실… 키빼몸 100은 기본인 이유
06.05 19:52
l
조회 1377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정수정
추가하기
FC바이에른뮌헨
추가하기
송형준
추가하기
데이터/OTT
추가하기
재능
추가하기
제배원 박건욱 사과문
2
06.05 19:52
l
조회 1298
뱀파이어썰 괜히 나오는게 아닌 하지원 근황.gif
1
06.05 19:43
l
조회 851
말이 필요 없다! 우우우… 우가우가…🪓🍖🔥ㅣ구석기축제ㅣ워크맨ㅣ이준·곽범
06.05 19:16
l
조회 196
모쏠 98%는 모르는 여자의 진짜 속성
1
06.05 19:11
l
조회 3427
"트리플 A컵 존예녀 vs D컵 평범녀" 밸런스 게임에 남성들이 투표한 결과
06.05 19:01
l
조회 2710
재선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2
06.05 18:36
l
조회 1272
더보기
처음
이전
406
407
408
409
4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0
1
충격적인 양홍원 학폭 폭로자 작업실 파손글 댓글 반응.jpg
21
2
신규 직원 개빡통 들어옴
44
3
이번 다리 절단 사건에 대한 한 의사의 고찰
23
4
부부궁합 8가지 케이스
5
5
몸무게 2배 잘생김 변화
12
6
지방인들의 어린시절 가족 외식 특
5
7
그룹 PT중인 고도비만 친언니
5
8
패션감각 장난 아니었던 세일러문 스타일
3
9
와...외국여행 중인데 직장에서 전화 옴
1
10
회사생활 고인물들에게 공포인 장면
1
11
대변 분석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
6
12
심해 공벌레 요리를 먹어본 유튜버 ㅎㅇㅈㅇ
13
오리가 뒤집어졌을때 도와줘야함
2
14
중국인이 기록한 한국인들의 특징
15
신입사원 칭찬해주기
2
16
어쩐지 숙제가 너무 어렵더라니
17
헤르미온느가 무서운 캐릭터인 이유
4
18
에이 트레이너 쌤두 참? 샐러드 먹었어요, 사진 보라니깐요??
19
편의점 점원 김보경씨의 의지는 이어진다
20
일부 찐따들 특징
1
반려동물 가능 오피스텔 절대 가지마....
8
2
예쁘고 잘생기면 회사에서도 난리나는구나
17
3
나 주식 고수인데 볼래?
3
4
빚투가 이렇게많다고..?
1
5
하닉 300은 갈까
4
6
나보다 주식 마이너스 심한사람
5
7
엔비디아도 조랄하네
1
8
전문대 나온애가 로스쿨 다니는애 소개시켜달라하면 해줘?
9
나 옆모습 이런데 뭐 해야됨??
4
10
남편이 살 쪘으면 안 만났을 거다라고 하시는데...
18
11
증권사서 전망 400 470 이런식으로 보잖아 그게 틀릴수도있어?
18
12
35살이면 임신 출산해도 경력 단절 안돼??
7
13
Entp 좀 사차원임?
8
14
오늘 사회적 자살했다
9
15
공포에 사랬지
16
오 근데 내 점수를 지인이 알 수도 있다는게 소름인데
1
17
외할머니 생신이신데 5만원으로 해드릴 수 있는 거 뭐있을까
5
18
주식 다이어트가 ㄹㅇ 찐
19
누가 잘못한 상황인지 알려줘
20
공시 잘 아는 사람들 고민좀 들어주라(지방익)
1
1
정보/소식
[단독] 5대은행 전부 신용대출 '한도초과'
4
2
원빈이 장발했구나
20
3
이번 엔드림 국내 선예매도 좌석 다 푼거야?
7
4
카리나 쥐파먹
3
5
근데 이번에 국내선예매 첨 하는 돌 많은거야?
7
6
원빈아......
19
7
근데 국내 선예매 요새 너도나도 하는거 신기하지 않아??
8
오늘 머ㅓ 티켓팅 있었음?
4
9
윈터 인스타 왜케 설레지
3
10
제베원 좋아
6
11
놀은 진짜 여러번 누르면 망하는겨
23
12
알디원 막내즈 뭐해
1
13
인스파이어 220 잡았는데 좋겠지?!??
9
14
슴 선예매 좌석 다 오픈한건가???
5
15
방탄 정국 이거 신기하다
5
16
ㄴ
요즘 이리오랑 사귀고싶어…..
17
유준이 집에서도 물 마시고 캬~ 한다는 거 너무 ㄱㅇㅇ....
1
18
지금 데뷔임박인 차기 어디어디 있어??
19
모카 음기달란트
20
이번주 올공에서 공연해?
2
1
허남준 팔에 흉터 생긴 이유
7
2
고민시 ㄹㅇ 업계픽인듯
23
3
엥 헐 이주명이랑 김지석 공개열애중이었구나
21
4
난 고윤정 허남준 소취글보고 ㅅㅊ중
4
5
내일도 출근 다음웹툰 원작맞아?
2
6
유퀴즈허남준은 뭔가 다름
5
7
신민아
신민아 소속사 인스타 올린 사진
8
내방이라면 어디 할래
13
9
허남준 또 연프 이야기 함
16
10
멋진신세계
ㅅㅈㅎ 갠적으로 중후반부 회차 아쉬웠는데
2
11
허남준 의외인점
8
12
허남준 진짜 뭔 로설에서 튀어나온 거 같이 생겼다...
13
13
차세계 말투 7~70세 같다는데 허남준도 좀 그럼ㅋㅋ
2
14
정보/소식
[단독] 고민시, 영화 '살기 좋은 집' 女주인공 캐스팅..황정민과 첫 호흡
25
15
정보/소식
사랑이온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티저 포스터 공개
16
내일도출근 어떰
2
17
멋진신세계
나진짜 얼굴빨개짐
4
18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같이 백일 못 보낸거 슬픔....
5
19
대군부인
여러번 보니까 더 재밌다
21
20
서리가 감옥에서 문도한테 하는말 왜케 연진이한테 하는말 같냐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