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202
8일 전
l
조회
127057
인스티즈앱
14
1
2
익인112
뭐가 귀여운거지 감성 이해 못하겠다 ㅋㅋ 저런거일수록 어릴때 확실히 잡아놔야함
8일 전
익인114
어디가 귀여운지 모르겠음
8일 전
익인115
귀여운데... 물론 부모가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좀 황당하지만
나도 남동생 딱 저 나이 때 나한테 야야 거리고 쳐맞길 반복함 ㅋㅋㅋㅋ 기어오를 나이인가
8일 전
익인117
귀엽긴 개싸가지인데 야 너 하고 싶다고 울면서 엄마를 조른다? 쏘패임? 나도 남동생있지만 평생 야 너 한적없는데 반말은 해도 되는데 호칭은 절대 안되는거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
8일 전
익인118
우리도 삼남매인데 우리끼리 있을때 야야 함 근데 엄마한테 저걸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귀엽지 않고 남매끼리 사이 안 좋고 엄마가 아들편만 드는게 눈에 보여서 별로임 우리는 엄마가 예절이랑 호칭에 민감해서 나랑 언니랑 연년생인데도 언니 이름 부르면 넌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바로 혼내는 사람이고 남동생이랑은 나이차가 있어서 부모님 계실땐 깍듯하게 큰누나 작은누나 하는데 우리끼리 방에 있으면 바로 이름 부름 근데 이게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거지 무슨 부모한테 공식적으로 허락을 받겠다고 저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함 우리 엄마였으면 바로 앉혀놓고 엄청 혼냈음
8일 전
익인119
친구 남동생이 내앞에서 친구한테 개쌍욕 막 하던데 저렇게 키웠나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8일 전
익인120
왜 누나는 장난으로도 동생을 못치고 동생은 누나를 막대할까 저글만봐도 알거같음
8일 전
익인122
뭐 어쩌라는 거야 교육 시켜
8일 전
익인124
저걸 귀엽다하네…
8일 전
익인124
저렇게 싸 가지없이 자아비대하게 처 길러놓으니까 학교가서 여학생 급우들 괴롭히고 성희롱하고 하는거임
8일 전
익인124
심지어 야 너 하고싶다는건 누나 만만하게보고 자기가 누나 누르고싶고 서열 우위에스고싶고 아래로두고싶어하는 버러지심보라 ㄹㅇ심각한건데 저걸저렇게 쪼개면서이야기하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8일 전
익인125
대체 뭐가 귀여운거지 엄마한테도 저런 말 하면 둘만 있는데선 이미 하고 있을텐데
8일 전
익인126
보법이 다르다 진짜
8일 전
익인127
싸가지는 물 건너 갔네
8일 전
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129
초4면 규율도 알 나인데ㅋㅋㅋㅋㅋㅋ에휴
8일 전
익인130
내가 남동생 사람 만들어놨네 지금보니까 휴 ;
8일 전
익인131
아 읽자마자 표정 썩네 전혀 웃을 일도 귀여울 일도 아닌데
8일 전
익인132
그런 남동생한테 처맞고 컸어도 귀여웠겠음? 저런 게 남미새 아들맘이지
8일 전
익인133
아니 누나는 맘약해서 때리지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는다는데 동생이 왜 하고싶어하는거야 어이없네
8일 전
익인134
뭐가 귀엽다는거지? 엄마한테 눈물로 호소하는거 보니 엄마가 자기한테 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아버지가 나서서 단호하게 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림없다고 해주셔야함
8일 전
익인135
계~속 그렇게 키워보세요 한번ㅋㅋ
8일 전
익인136
그담은 본인이란걸 모르나?
8일 전
익인137
귀엽다 이러네 정신차려라
8일 전
익인137
야. 이거해 저거해. 를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데서부터 뭔가 나사 잘못 껴지고 있는건데 부모가 저러고 있으면 누가 잡아주니
8일 전
익인138
남자애들은 평생 떠보고 기어오른다던데 엄마가 물렀으니 이미 엄마는 만만하게 보겠네
8일 전
익인139
자기 손윗형제한테 함부로 하는 애들 중에 밖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애들 없음ㅋㅋㅋㅋㅋ 국룰임 높은 확률로 크면서 부모님한테도 기어오르고 가족 분위기 파탄남
8일 전
익인141
뭐가 귀여워
8일 전
익인142
뭐가 귀여움
8일 전
익인143
저게귀여움? 그냥 영악해보여요
8일 전
익인144
가정교육이 덜됐는데
8일 전
익인145
웃지 말고 줘패세요 어머니
8일 전
익인146
저거 부모가 진짜 붙잡고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해야합니다.
애기때 동생이 저 얼굴 할퀴어서 상처낸뒤로 엄마가 동생이 말 알아듣는 나이 되면서부터 '누나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그럼 너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누나도 그렇고 여자는 절대 건드는거 아니다.' 이렇게 거의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했어요.
그래서인지 제동생은 저한테 장난으로라도, 아무리 화가나도 손도 안올려요.
저건 진짜 초장에 완전 꽉잡아야해요.
8일 전
익인147
처맞아야지 아빠 뭐함?
8일 전
익인147
저런건 부모가 진짜 서열 정리 똑바로 해둬야하는데… 기어오르면 확 눌러줘야됨
8일 전
익인148
저걸 마냥 귀엽다고 웃는게 이상함 아줌마 이거 심각한거예요 웃을일이 아닌데
8일 전
익인148
애는 진지하다매..저거 호칭만 놓는다는거 아님
8일 전
익인149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는다
8일 전
익인150
귀엽냐? 엄마가 저게 귀엽다고 웃으니까 애가 저러지
8일 전
익인151
귀엽긴 부모가 기강 똑바로 잡아놔야 되는데 심각성을 1도 모르네
저래놓고 딸한테는 니가 누나니까 동생 잘 보살펴줘 어쩌고 저쩌고 이럴듯 ㅋㅋ
8일 전
익인152
저 인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딸이 백퍼 고생하다가 성인돼서 연끊을듯
8일 전
익인153
나는 남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어릴 때 지들 친구 앞에서 센 척 한다고 나한테 야 했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귀싸대기 맞은 후론 술취해서 정신 놔도 누나라고 잘만 부름...... 때리란 건 아니지만 서열은 어른이 정리해주는게 맞지
8일 전
익인154
나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 저때쯤 애들 자아 확장되면서 까불랑까불랑 많이 함 ㅋㅋㅋ 그때 부모가 확실히 서열은 잡아줘야함...
8일 전
익인155
귀엽다 이러네
8일 전
익인156
저게 뭐가 귀여운걸까
8일 전
익인157
처 맞아야 정신차리지 저런것들은
8일 전
익인158
귀엽다고? 미쳤네ㅋㅋㅋㅋ케 내동생은 나한테 야 한 번 해서 아빠함테 끌려가서 개뚜드러 맞고 갱생했는데 살면서 아빠가 때린 적 처음이었음
8일 전
익인159
진짜… 너무 오냐오냐 하면 더 클날텐데
8일 전
익인160
뭐가 귀여움? 의도가 뻔한데. 말로 안들으면 걍 패야됨
8일 전
익인161
어우 징그러 대체 무슨 감성이야 저건
8일 전
익인162
난 동생이 나한테 저러면 개팼는데 딸이 너무 착하네
8일 전
익인164
남동생은 어릴때부터 쳐맞고 기강잡아야 가정이 화목해짐
8일 전
익인165
저런 남동생은 오냐오냐 하다가 누나한테 주먹 드는 수가 있음
8일 전
익인166
누나 잡고나면 그 다음 만만한 대상은 본인이 될 텐데
8일 전
익인167
쯧쯧..
8일 전
익인168
금쪽이 어서오고
8일 전
익인170
사촌동생이 그럼.. 초딩때부터 냅둬서 지금 대학생-고딩인데 아직도 야야 그러고 이름으로 부름.. 초장에 잡아야 함 ㅠ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저도 백현이처럼 해주세요"…차가원 측, 이승기 '105억 전세 사기 주장' 반박 [종합]
이슈 · 2명 보는 중
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했던 사람들 나와라
일상 · 1명 보는 중
AD
고깃집 혼밥 먼가 뻘쭘하당
일상 · 3명 보는 중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유퀴즈] 한로로가 유재석을 위해 써온 시.jpg
이슈 · 5명 보는 중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이슈 · 4명 보는 중
얼굴 유행 이거 ㄹㅇ 찐이다
이슈 · 4명 보는 중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배우들의 현실적인 수입
이슈
AD
AD
9살 아들이 일베 용어 써서 고민
이슈 · 1명 보는 중
강아지 유치원에서 잘못 보낸 영상
이슈 · 13명 보는 중
AD
현재 만우절이라고 남돌 홈마가 올린 충격사진.JPG
이슈 · 3명 보는 중
손님에게온 DM 빡쳐서 공개한 왁싱샵
이슈 · 7명 보는 중
AD
여보 베이글 반으로 잘라서 데워줘
이슈 · 13명 보는 중
광주 여고생 묻지마 범행 가해자 신상 공개됨!
이슈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직도 탑 있는 빅뱅을 원하는 것 같은 대중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
203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206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271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149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94
살아보니 돈이 정말 최고던가요?
94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103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90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69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67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93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68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73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54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52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232
06.11 13:40
l
조회 127251
요즘 2가지 타입으로 나뉜다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남 아이돌
06.11 13:17
l
조회 1047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88
06.11 12:43
l
조회 149068
l
추천 3
영어 발음 좋다고 팬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여돌.gif
06.11 11:53
l
조회 720
만화라는 걸 모른다는 요즘 아이들
1
06.11 11:47
l
조회 1170
올공 시위에서 경찰들이 적극대응 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
2
06.11 11:46
l
조회 2397
드디어 공개된 토이 스토리 5 해외 첫 반응 모음 (눈물 바다 됐다는 ㅠㅠ)
13
06.11 11:31
l
조회 15045
l
추천 2
3시간 안에 8만원으로 머리서 부터 발 끝까지 쇼핑하기
1
06.11 10:59
l
조회 1726
[단독]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어제 송파구 선관위가 폐기했다
4
06.11 10:50
l
조회 1826
'제35회 서울가요대상', 헬로라이브로 글로벌 공략
06.11 10:44
l
조회 79
흉기로 찌른 뒤 "자백해" 협박에…경찰서 찾아 "제가 강간했어요" / JTBC 사건반장
06.11 09:57
l
조회 259
서울 사는 사람들만 받는 꿀혜택 365서울챌린지
06.11 09:44
l
조회 6845
난나난나나나난나나난나 나를 보고있어 채연,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커버(원곡 카더가든)
06.11 09:26
l
조회 171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9월 부산 개최…'K팝 심장'이 다시 뛴다
06.11 09:08
l
조회 38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황윤성
추가하기
유우시
추가하기
키
추가하기
로스트아크
추가하기
메이크업/화장품
추가하기
"낯선 사람 조심해”
1
06.11 09:03
l
조회 1731
고시생들이 흔히 겪는 정신병.txt (공부 공감)
2
06.11 09:01
l
조회 6712
l
추천 2
개키우면서 언제 결혼하고 애낳냐고 마쇼
2
06.11 09:01
l
조회 2467
l
추천 1
위근우 인스타그램
06.11 09:01
l
조회 1382
수면이 체중 조절에 중요한 이유
3
06.11 09:01
l
조회 11655
자연의 신비 - 눈결정(스압)
06.11 09:00
l
조회 291
더보기
처음
이전
171
172
173
174
1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4
1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2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8
3
임신을 동시에 두번 한 여인
2
4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2
5
루이비통 오줌 에디션
4
6
내 집이 매물로 나옴
7
회식 전 폭탄발언을 터트린 신입직원
4
8
카레로 물든 식기 되돌리는 법
16
9
언니랑 헤어진 오빠가 너무 미운데 어떡해야하죠?
10
폭설에도 웨딩촬영 감행한 부부
1
11
일본 치아 재생 근황
2
12
톰 크루즈에게 싸인 43장 받은 팬
13
친일파(후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형벌
1
14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 온 엄마
15
요즘 중소 남돌 비주얼.jpg
16
구직활동 하다가 빡칠때
17
카리나 부럽다
18
잃을 거 없다는 거래처 직원
6
19
뜨개질광 사촌의 작품
11
20
일본 관광객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는 가게
1
근데 하닉가지고 포모 올 것도 없는게
16
2
지금 한국주식은 절대 사면안돼
4
3
이제 대장주들 제외하곤 끝물이긴한갑다
4
4
몸파는 애랑 친구할수 있음?
29
5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 여름인지...
1
6
솔직히 비혼 거리는 사람 중 대부분은 못혼임
16
7
내친구 얼마전에 대출받고 마통으로 하닉 추매 엄청햇엇는데
8
주식 절대 손절 안 하는 사람들의 모임
2
9
아 ㄹㅇ 여름에 향수 뿌리는거 금지령 내려야함
10
가방 둘중에 하나만 골라줘!!
8
11
지금 삼전 하닉 안들어가고 다른 우량주 들어가는거 개오반가?
1
12
소아비만들은 커서 살을 빼도 특유의 쎄함이 있는것같애...
13
투명렌즈 빼는거 어렵지 않을까?
30
14
피부 하얀 사람들 부럽다
1
15
진짜 전두환보다 최악이다
4
16
아 환자들 왜 묻지도 않았는데 사고 과정을 다 말해주는거야
7
17
근데 술 먹으면 오ㅐ 감형해주는거임?
2
18
삼성전자 지금 넣어도될까?ㅠ
1
19
여자한테 뭐하냐 연락했는데 진짜 대답만 한거면
12
20
저녁 함박 오므라이스 먹을까 냉우동 먹을까
4
1
절단된 다리가 발견됨 > 한 요양병원에서 자진신고함 >
14
2
니네 파주 구더기부사관 아내 사건 시신 부검한 의료진 인터뷰 이거 본적있음?
10
3
트와 정연 공정연이 아니래…
4
4
반팔 반바지 안입고 다니면서 덥다고 땀 흘리는 사람들 보면 ㄹㅇ 개패고 싶음
14
5
ㅂㅍ 이후로 뭔가 여돌 노출이
2
6
요양병원에서 다리 절단을...뭐땜시할까?
30
7
주변에 타투한 친구들 하나같이 일관적이게 해주는 말 있음ㅋㅋ
8
8
혹시 삼전 하이닉스 산 국장러들 있으면 오늘 팔지 마셈
16
9
김태우 보고 겁먹은 유준이ㅋㅋㅋㅋ 아 ㄱㅇㅇ
2
10
40분만에 160만 좋아요 받는건 대체 어떤 세상인걸까
2
11
홍대 교통사고 ㄹㅇ 신기한게 왜 옆을 한번도 안봐?
30
12
160 68키로면 마운자로 해도되겠지
11
13
요양병원 다리 절단 이거 무조건 그알에서 보도 될것같음?
2
14
무단횡단 ㅈㅉ 왜하는거임.. 나 겨울에 눈내리는 밤에 운전히고 있었는데 갑자기 뛰어나오는 사람도 있었..
15
리센느 데뷔한지 좀 된 그룹인줄 알았는데 5세대 걸그룹이였구나..
1
16
요즘 무슨 머리가 유행이야?
5
17
나 한 15년만에 연예인한테 관심가…
4
18
시온이 원빈 dyb 챌린지 기다린다
2
19
라이즈 위시라.....
20
아 소리듣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티빙 본사 사무실에 누가 엄청 귀여운 거 심어놨음ㅋㅋㅋㅋㅋㅋ
11
2
수지
츠바키 20주년 파티 참석한 수지
2
3
수지
폰카로 찍은 배수지 실물
8
4
어제 유퀴즈로 임지연 개크게 감긴듯..
2
5
정보/소식
이세영
[단독] 이세영, 데뷔 29년만에 첫 도전..연프 메인 MC 됐다
1
6
오늘 수지 츠바키 행사 움짤...gif
7
7
급상승
나 무대인사 처음 가보는데 이렇게 하면 민폐야?
1
8
미디어
[메이킹] 막방을 앞두고 싹싹 긁어모은 멋진 신세계〉 미공개 메이킹 대공개🎬
10
9
대본집 사면 작가님한테도 수익이 와?
1
10
참교육 제일 열받았던, 인상깊은 빌런 누구였어?
6
11
손예진 아들 많이콧다
9
12
박지훈 소속사 이제 진짜 일할때 온듯
20
13
멋진신세계
아니 우리가 좋아한 장면들 애드립 지분 개많다 ㅋㅋㅋ
2
14
저걸 주작한 이유가 뭐여??
28
15
동궁 작가가 손더게 작가라는데
8
16
멋진신세계
오늘 떡밥 머야
2
17
원더풀스
운정채니 스티커사진 찍어라
7
18
멋진신세계
증사들 ㄹㅇ신기한게 서로를 만나기전의 신서리 차세계같음
3
19
멋진신세계
북극곰인가 앙 이것도 애드립이라고?
8
20
손더게, 악귀, 곡성, 파묘 같은 작품 또 뭐 있을까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