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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 인스티즈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남편 대신 가장이 된 아내가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7일 양나래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는 ‘생계를 위해 다친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 이혼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연을 보낸 30대 중반 남성 A씨는 결혼 4년 차로, 아내와 함께 학자금 대출과 전세대출을 갚으며 맞벌이 생활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는 새벽 출근길 오토바이 사고로 척수를 크게 다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간 재활치료가 필요한 상황에 놓이면서 가정의 생계는 사실상 아내가 책임지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049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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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먹고 살기 힘들다고 유흥업소를 왜 가냐
이혼하고 남편 버리고 멀쩡한 일자리 구해야지
나도 여자지만 이해 안 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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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첨부 사진기사 전문 보니까 처음에 물류센터에서 일하다가 업소 간거였네.. 에휴 여자만 개고생하고 팽당했구먼
차라리 잘됐다 장애인남편 평생 수발들며 살 바에 이혼하고 혼자 자유롭기 살기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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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ㅋㅋㅋ저걸 옹하는 정신머리 주제에 면 남초에서 호주 워홀 욕하면 뭐라하면 안되는거 아니야??진짜 왜들 그래??저런 와이프가 무조건 잘못한거잖아!! 반대로 남편이 돈 벌어오려고 유흥업소에서 접대하는건 이해함?뭐 이리 ㅁ ㅓ가리 빈 애들이 많아 짜증나네 여시 유입 너무 많아졌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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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호주 워홀 -> 몸 팔러 안 감 -> 몸 팔러 간다고 프레임 씌우고 욕함

솔직히 와이프 옹호는 아니지만 기사에 나온 거 빼놓고 기본적으로 드는 생활비도 벌어야 되는데 이도저도 안 돼서 저기까지 간 것같아서 안타까움? ok 근데 이해는 못하겠음. ok 그래서 이혼 ok

그럼 호주워홀은 욕해도 되지!!! -> ?
혹시 니가 말한 -가리 빈 유입이 혹시 you...?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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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으 짜증나 여시야 저리가!! 다 옹호하고 있으면서 뭘 아니래 그리고 굳이 댓글 단거 보면 여시라서 긁혔나봐??걍 너 본진으로 가서 언냐들하고 놀아 물 흐리지 말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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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미안해서 이혼해줘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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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남편 하반신 마비됐을때 이혼하고 버려버리면 아내는 안저래도 됐을텐데
혼자 남편 병원비에 남편+본인 학자금대출에 생활비에 전세대출까지 감당하려면 저방법밖에 없었을거같은데 남편이 뭐라고 할수없을거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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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상황이 너무 안타까움. N잡 뛰라는 사람들은 말이 쉽지..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맞게 딱딱 일거리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돈이 바로바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식당에서 한달 300넘게 벌려면 최소 주 6일에 하루 12시간은 붙들려 있어야 하는데 집안일은? 간병 또는 간병비는? 결과론적으로 비난하는 거야 쉽지. 왜냐? 나는 그런 일이 안 생겨봤으니까. 나는 안 그럴거야~ 아무리 그래도 저런 선택은 안 하지. 라고 하지만 글쎄.. 위에 어떤 분 말처럼 운이 좋아서 그랬다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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