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4
8일 전
l
조회
86961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8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8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8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8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7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7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7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4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7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7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8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8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8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8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8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8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8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8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8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8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8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8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8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8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8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8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8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8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7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8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8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8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8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8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8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8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8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8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8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8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8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8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8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7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7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7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7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7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7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7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7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7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7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7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7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7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7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7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7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7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7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7일 전
익인65
yes...closely...
7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7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7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재명 정부 2027년부터 기본소득 시범 시행
이슈
대한민국 마약류 지도
이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이슈 · 2명 보는 중
AD
놀이동산 매직패스 논란 간결하게 정리.jpg
이슈 · 5명 보는 중
와 ㅁㅊ 다리 ㄹㅇ 나랑 개똑같이샹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편한테 월세 받고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이슈 · 1명 보는 중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운동회 앞둔 초등 담벼락에 붙은 안내문 '씁쓸'
이슈
AD
💥외모가 진짜 예쁘고 스타일 화려한 남미새 본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반팔티 카리나
이슈 · 4명 보는 중
은근히 아파트에서 의견이 많이 갈린다는 것
이슈 · 3명 보는 중
오이를 싫어하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핑계고] 레몬 무스케이크를 먹은 유재석 표정
이슈
AD
AD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이슈
매일 같이 샤워한다는 하트시그널 김지영 부부
이슈 · 3명 보는 중
알고 맞자, 미용 주사의 원가
이슈 · 4명 보는 중
스타벅스가 진짜 난리난 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북한 평양 카페 근황
160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
147
리센느 시부야 어깨빵 사건 일본인 반응 .jpg
109
펫샵에 걸려있는 박지훈 싸인
111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88
💥태도 논란 억까당한 장원영, 홀로 맨얼굴 출국 심사
112
롯데리아 신메뉴
85
부산대 비수술 트렌스젠더 기숙사 문제
73
커피 시켰더니 2시간만에 와서 빡친 사람
89
요즘 2030은 모르는 가구
64
7월부터 안면인증 법적 의무화 실시 .jpg
60
이말년(현 침착맨) 사과문 개레전드
83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
68
문신 지우러 온 이유 레전드
53
브라질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삶
44
이탈리아 지역별 대표음식.jpg
06.16 22:32
l
조회 1977
l
추천 1
한 배우가 알려주는 여자친구 사귀는 팁
1
06.16 22:31
l
조회 1811
라벨링 효과를 아시나요?
06.16 22:29
l
조회 3341
l
추천 1
스페인에서 500일간 진행된 실험 "인간의 완벽한 동굴 격리"
1
06.16 22:21
l
조회 5890
나 목욕탕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4
06.16 22:19
l
조회 5990
나 오늘 동성로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8
06.16 22:15
l
조회 20521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79
06.16 22:14
l
조회 65182
l
추천 2
목성의 실제 이미지
3
06.16 22:10
l
조회 2958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686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201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394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18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354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269
l
추천 1
기독교
추가하기
더보기
이번에 ccc에서 여름수련회 가는사람!
교회 다니는데 몰래 깨는 행동하는 사람 있어?
4
고민 들어줄 사람...
3
이제 너무 지치는데 조언 부탁...
7
다들 나라의 위해서 하루 한마디씩 기도하자!!
7
교인들끼리도 적당한관계가 나은듯...
3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803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831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025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16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40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870
더보기
처음
이전
306
307
308
309
3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4
1
에어컨 없는 40도 불지옥 사망 속출
2
2
요즘 범고래들 놀이 트렌드 근황
9
3
외국인들이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한국 문화
17
4
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
31
5
내 부모라는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6
반응 좋은 코르티스 마틴 제임스 파리 패션위크 착장
37
7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못생겨지는 5가지
5
8
문신 지우러 온 이유 레전드
44
9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84
10
펫샵에 걸려있는 박지훈 싸인
105
11
롯데리아 신메뉴
82
1
급상승
내가 살면서 본 제일 구질구질한 거지는
2
20대에 부모님이 포르쉐 뽑아주면 주변에 숨긴다 vs 그냥탄다
11
3
164 54 -> 48 됐는데
1
4
아크테릭스 무난템으로 살vs말
5
5
근로장려금이 뭐냐? 일하면 받는거임?
6
6
홍대길거리에서 이런거 당하는 거 솔직히 별로맞지??
2
7
전과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6
8
신입인데 입사하기 전에 좀 연봉 협상해보는 거 오반가..?
6
9
나 살 13키로 뺐는데 손등에 핏줄
1
10
민도 좋은 집 사는게 제일이야
14
11
근데 저녁먹고나서 양치했으면 자기전에 양치 안하고 자도 되는거임?
5
1
지금 누가 계속 초인종 누름
9
2
아이린 요즘은 갑질 안하나보네
2
3
이보게들
4
너네 갑자기 이런 상상 안해?
10
5
원희 갓반인 모먼트
6
도서전 갔다가 기절했는데
4
7
와이지 남돌 언제 데뷔해 ??
1
8
너네 강박있는거있어?
20
9
월드컵 중계때문에 자야되는데 왜 아직까지 깨어있냐
2
10
체조 플로어 극싸 시야 어때…?
7
1
허남준 실용음악 뭐 전공했는지 꾸준하게 말하길 거부함
10
2
허남준 말이 2년이지 입시 준비를 2년동안 했는데 재능없단말 들으면
8
3
유퀴즈 틧터에서 쪼금씩 보고 있는데 유느가 허남준 되게 좋아한다ㅋㅋㅋㅋ
2
4
허남준 젭티 김부장 특출인데 대본리딩했다는것도 신기ㅋㅋ
2
5
허남준 김도훈 데식콘 따로 가서도 서로 찍는거 미쳤네ㅋㅋㅋ
3
6
지거전 감독님 인스타에 유퀴즈 허남준 ㅋㅋㅋㅋ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