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4
9일 전
l
조회
86965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9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9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9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9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8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8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8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5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8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8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9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9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9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9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9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9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9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9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9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9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9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9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9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9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9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9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9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9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8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9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9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9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9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9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9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9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9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9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9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9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9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9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8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8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8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8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8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8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8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8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8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8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8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8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8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8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8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8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8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8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8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8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8일 전
익인65
yes...closely...
8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8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8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최근에 욕먹은 하이디라오 면은우 반전..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김수현에 대해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한 설리의 오빠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점심메뉴로 김밥 나온 중소기업
이슈 · 1명 보는 중
공항 직원이 여권 찢어서 여행 못 간 사람
이슈 · 5명 보는 중
채식의 날 급식이 불만인 학부모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이물질 떡집 대응 수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미쳤냐 진짜 백화점 망했네
일상 · 2명 보는 중
에어컨 없는 40도 불지옥 사망 속출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이슈 · 1명 보는 중
목사가 직접 얘기하는 교회 내 XXX 성범죄.jpg
이슈 · 6명 보는 중
늑구빵 인기 폭발이래
일상
미모로 화제가 됐던 국제커플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물가 체감 확 오는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여경채용 40%로 폭발한 경찰청 블라인드
278
정말 쨈지 가려워서 못자겠다.....
257
현재 증언 𝙅𝙊𝙉𝙉𝘼 쏟아지는 대구공항 실화..JPG
251
요즘 남남커플 인플루언서 썸네일 (비게퍼)..JPG
187
도둑맞고 훼손당한 수원 행궁동 장미 포토스팟
124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
100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143
현재 최초공개한 민음사 김민경편집자 학력..JPG
117
마약한 기분나고 오르가즘만큼 좋은 것
85
난 왜 우리딸이 이렇게 문자보내는게 넘 웃기고 귀여울까
96
현재 해외에서 남아공전 다른의미로 난리난 상황..JPG
83
외국인 아내를 씨받이 취급했던 레전드 9급 공무원
93
💥설영우 경기 끝난 후 바로 올라온 sns 공지
65
청년 미래적금 무조건 들어야되는 이유.jpg
97
"목욕물 탁해질때까지 재사용" 일본 개그맨, 세균감염 입원
61
스페인에서 500일간 진행된 실험 "인간의 완벽한 동굴 격리"
1
06.16 22:21
l
조회 5891
나 목욕탕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4
06.16 22:19
l
조회 5993
나 오늘 동성로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8
06.16 22:15
l
조회 20524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85
06.16 22:14
l
조회 65249
l
추천 2
목성의 실제 이미지
3
06.16 22:10
l
조회 2965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693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207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397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19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354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270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807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832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02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사직 춤판벌어진거 너무 웋기다
33
이번 축구 진 건 이강인 때문임
34
진짜 개오글거리는 감성 탑
36
이강인이 공 뺏어서 손흥민한테 넘겼는데 손흥민이 패스하려면 이강인이 와야됨
30
나이먹으니까 진짜 아이돌에 관심없어지는구나
28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19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46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878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4
06.16 21:45
l
조회 21003
l
추천 3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673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460
더보기
처음
이전
326
327
328
329
3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6
1
'만 19세' 윤후, 핸들 잡고 드라이브→'무면허 의혹' 전면 차단…"무면라이더 아냐"
2
[익웃] 나 이런옷 4년내내 입고다녔어 ;;;;
10
3
독서실 총무인데 좀 은교여시같은 사람 옴
10
4
보고나면 충격먹어서 맥도날드에 정 떨어지는 영화.jpg
5
5
은행먹고 응급실 실려갔을때 구급대원도 의사도 병원 관계자도 간호사도 나보고 왜 은행 120개 먹었냐고 설마
6
6
생각보다 심각했던 그 시절 박명수 간수치
2
7
로또 20억 당첨 됐지만..
4
8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A형 간염에 걸린 이유
2
9
강원도 예식장 뷔페 메뉴에 진심으로 감동함
10
2030 직장인들 '눈물 펑펑'…성수동 팝업에 무슨 일이 [현장+]
11
포인핸드에서 유기묘 데려온 남돌
8
12
나이들어서 보면 다르게 보이는 '타이타닉' 찐 주인공 "로즈”
3
13
박명수 간염 걸려서 오늘내일하는데 콘텐츠로 만든 무도 피디.jpg
1
14
인종차별이 가장 극심하던 시절 흑인대기업 순위
15
토이스토리 가상 캐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6
올공 시위대 물품 지원 요청 어플 현황
1
이번에 만나는 애인은 이런 게 안 맞네
10
2
나 올해 선관위 들어왔는데 진짜 맞나 이게
7
3
면세찬스로 45만원 주고 산 지갑
3
4
아니 유행하는 랜덤비빔밥있잖아
9
5
콜센타 천직인거같아
4
6
나솔직히 티키타카 잘안되고 노잼 스타일인데
2
7
안끌리고 안설레는 상대랑 연애 가능한 사람 많아?
7
8
아 레전드 미쳤네
9
처음엔 ㄱㅊ았는데 점점 결 안맞는다고 느끼는 모임 나가 말아
4
10
내 눈 아이라인 안 어울리는 눈이지? 40
1
11
첫토익 480나왔는데,,,,, 700넘기려면 얼마나걸리니 ..
2
12
Infj랑 친해지려면 대화주제
2
13
인스타 디엠 프로필 뭔 차이야??
2
14
채용 건강검진서 내는데 불건강해도되나
3
15
맥도날드 알바하는데 호칭 문제
2
16
자궁내막증이면 두유 먹는거 안좋아?
2
17
쿠팡에서 훈제연어 시켜서 먹었는데 원래 이렇게 향이 심해??
18
나 같은 사람 있니
19
무명 아이돌하고 그 아이돌 찐찐찐팬하고 결혼한 케이스 있어??
20
지갑 색 골라조
2
1
Boo가 찐으로 이런말도 했어?
2
솔직히 어디가서 감스트 본단 말은 못하겠는데
5
3
호구마 교차편집 영상 왜 다 내려갔지ㅜ
3
4
남아공 난리네 거리에 사람들 나온거봐 ㄷㅂ
5
타팬인데 뉴진스는 서자가 적자보다 잘되서 견제 받은거야?
1
6
감스트 요즘 뭐해?
4
7
멕시코 사람들이 우릴 왜 좋아해?
4
8
오늘 왤케 더워???
9
교차편집 다 저작권이야?
10
내 너블봉 너무 맘에 든다..40
3
11
타이밍 문제로 동기나 친한 사람보다 늦지만 더 크게 뜨는 경우 흔해?
1
12
혹시 여기 의료인 있닝 일상글에 아픈데 해외라 병원을 못가는 사람 있는데 함 봐줄래
13
구자철 말 속시원하다
14
ㄱ
스키즈에서 현진 보통 왼이야 른이야?
3
15
손흥민 개웃긴게 호날두 진짜 좋아하는 팬인데 노쇼사건때
5
16
대충 언제쯤이면 우리 경우의 수 가닥이 잡히는거지?
2
17
근데 진심 라리가에서 인정받기 힘든데 이강인 그거 해낸거 좀 대단함
4
1
이준영 인스스 하나 더 떴다 ㅋㅋ 취사병이랑 운전병이랑
15
2
남주혁 학폭 논란 찐이면
4
3
고래별 허남준 목격짤
10
4
윤두준 요즘 얼굴폼 좋은데 작품 좀 찍어줬으면 좋겠다
1
5
근데 넷플은 조연이 항상 똑같은 것 같음
4
6
이준영 인스스에 박지훈
16
7
급상승
닭강정 드라마 처음 보는데 내용이 이해가 안 감
5
8
ㅎㅅㅊ 보석함 진짜 신기하다
16
9
신민아 영화 눈동자 리메이크인 거 알아?
2
10
허남준 아이홀땜에 각도에 따라 완전 다른 인상되네
5
11
박지훈 이준영 약영으로 친해져서 같이 춤도 추고 여행 다니고 할때도 사진 1도 안올려줬었는데
4
12
ㅋㅋㅋㅋ울엄마 취향 좀 확고한데 유퀴즈보고 허남준 잘생겼대
5
13
절창 가상캐스팅에 허남준 언급한 거 문학동네가 알티함ㅋㅋ
6
14
당잠사 다시 보고 싶은데 ott에 없네
11
15
펀치 기억하는 익 있어?
3
16
내 인생영화 왕사남
1
17
다들 이준영 어디서 처음으로 봤어?
25
18
토이스토리5 보고왔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