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6
12일 전
l
조회
86986
인스티즈앱
8
7
8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2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2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2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2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1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1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8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1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2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2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2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2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2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2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2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2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2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2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2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2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2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2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2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2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2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2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1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2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2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2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2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2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2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2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2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2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2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2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2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2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1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1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1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1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1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1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1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1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1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1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1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1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1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1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1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1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1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1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1일 전
익인65
yes...closely...
11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1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1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레드벨벳 조이 근황..jpg
이슈 · 5명 보는 중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이슈
괄사보다 훨씬 효과있다는 얼굴 목 스트레칭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제니 코디 완전히 바꿔버린 스타일리스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기적인 팬이 자기 연예인 인생 망친 실화.txt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아직도 팀리더한테 데뷔일 보고한다는 밀크 막내 서현진
이슈 · 2명 보는 중
모수 와인논란 피해자 새로운 글
이슈
현재 신세계 초비상걸렸다는 스벅 이미지..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설리가 외모 컴플렉스였다고 밝혔던 부위.jpg
이슈 · 7명 보는 중
하이닉스 생산직 대국민 오디션 시작
이슈
AD
양수 터진 임신부 4시간 뺑뺑이…쌍둥이 1명 사망·1명 뇌손상
이슈 · 1명 보는 중
뚱뚱한데 번따했다가 개망신 당했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혼숙려캠프 레전드편 투견부부 이혼 후 근황.jpg
이슈 · 7명 보는 중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얘들아 나 러닝중독 맞지? ㅋㅋ
일상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안좋은 방탄 26만원 콘서트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189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
163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172
패션계에서 지겹도록 밀고있는 바지핏..JPG
151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JPG
140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
273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102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
100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
110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107
손흥민을 오랫동안 싫어해왔던 홍명보...jpg
114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86
동남아 사람들이 쇼핑다니는 국가가 된 한국😱😱😱
97
다들 한달에 섹시비용 얼마정도 써?
83
아들맘들도 이젠 정신차려야 돼요
78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711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220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415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34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371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283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826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847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089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28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66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893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4
06.16 21:45
l
조회 21017
l
추천 3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692
HOT
더보기
린가드가 겁나 쟁여가는 한국 과자
13
💥GPT야, 나 홍명본데 민심 회복 방법 좀 알려줘
32
님들이 원하는 강아지 품종 이제 포인핸드에도 다 있음.twt
23
유럽이 원래는 얼마나 시원했는지 araboza
26
도대체 여기에 노출씬이 왜 필요함
42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470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601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665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129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374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20
06.16 21:34
l
조회 28852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371
372
373
374
3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
1
하... 썸남 정 뚝 떨어짐
3
2
님들이 원하는 강아지 품종 이제 포인핸드에도 다 있음.twt
23
3
프랑스 사람들이 8월에 한달이나 휴가를 쓰는 이유....
2
4
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
3
5
日 기상청 "2~3일 내 큰 지진 가능성"…태풍 겹쳐 토사재해 우려
6
점주들에게 뷔 광고 동의하라고 압박준다는 컴포즈 본사
1
7
외인들이 국장 내는 속도..gif
8
진짜 분위기 심각하게 조져버린 케로로 중사 신 극장판
9
손질해도 독이 안사라지는 돌연변이 복어 등장.gisa
1
10
오은영 박사가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18살 아이에게 건넨 말.jpg
8
11
국내 외국인별 많이 사는 지역 순위
2
12
[라디오스타] 책 보면 사진 찍는 것처럼 외워지고 속독과 속청을 연습해서 빠르게 듣고 본다는 강사 이지..
3
13
백룸, 살목지 다음은 이거임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으로 보기 좋은 스릴러 추천(ㄴㅅㅍ)
14
소녀시대 수영이 효리수에서 센터을 하지 못하는 이유
15
다이어트하다 결국 손으로 삼겹살 훔쳐먹은 연옌..jpg
1
1
이게 어케 샵 메이크업이지
13
2
엥 연애해본 애들 들어와봐 내친구 왜이러는거임…?
33
3
승무원 관두니까 할 일이 없음 ㅎ
27
4
아이폰이 갑자기 잠겼어 ㅠㅠㅠ 소유자가 아이폰을 잠궜다는데
12
5
30대 이상은 무슨 낙으로 살지
7
6
홍명보 마지막 웃는 거ㅋㅋㅋㅋ
3
7
인스타는 보통 잘나온거 행복한것만 올리잖아 블로그도 그런가?
8
정수리가 원래 일케 가득차야 하는 거야??
2
9
공기업을 가고싶다보다 지방살아서 일자리없어서 공기업 가야겠네 였는데
1
10
요즘 인프피 후려치기 너무 심하네
13
11
홍명보 기자회견 요약
4
12
중국왔는데 여기 고량주 미쳤네............
1
13
대학생익들아 신입생 남자애들을 노려야 됨
2
14
고양이 자다가 기지개 펴길래 끌어안앗는데
3
15
친구가 내 남친 못생겼다고 안좋게 말하는데 속상해
3
16
20키로 빼면 많이 예뻐져??
3
17
남자들이 더 외모 많이 보는 건 맞지?
3
18
헤어스타일은 평범한데 메이크업 금손vs메컵평범 헤어금손 1122
2
19
오피스텔 엘베에 종이 붙여도 되나?
1
20
익들아 친구들 여행선물 좀 골라주라ㅠㅠ
3
1
정보/소식
기성용 구자철이 좋아요 누른 인스타 글
16
2
실시간 감스트
15
3
정보/소식
밥 안먹고 기자회견을 위해 날아온 기자분 홍명보 기자회견 소감
1
4
옌스 이사람 앞으로도 우리나라 선수로 뛰는거야???(축알못)
16
5
박지성은 왜 계속 얘기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12
6
정보/소식
정말 힘들어보인다는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19
7
박지성 레전드인 건 알았는데 훨씬 더 대단한 사람이었네
12
8
그냥 앞으로 한국 감독은 안 썼으면 좋겠음
1
9
녹방한 이유
10
나는 누구보다 이강인이 아깝다
3
11
이민성 심지어 전과자구나
10
12
벤투 이강인 안쓰는거 그당시엔 진짜 살벌하게 욕먹었음
19
13
축구 황금세대가 김민재-이강인 나잇대인가??
3
14
홍명보만 까면 진짜 축알못이다…
1
15
홍명보 이러고 사퇴함
1
16
케이리그 보는 애들아 이정효 감독 어때
7
17
손흥민은 한국 온다면 귀국 시간 알려주라
7
18
손흥민 이재성 어떡해...ㅠㅠ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었는데
1
19
옌스 지금 현타 엄청올듯
3
20
감스트 찐광기 보인게 아모림 사퇴때ㅋㅋㅋㅋㅋ
1
맨끝줄소년
하루만에 다 봤는데 진짜
2
굿파2 장나라 김혜윤 적대관곈가? 티저에 장나라가 저만 믿으세요 이러니깐 김혜윤이 아니,저를 믿으세요..
3
3
최현욱 키스신 찍은 거 없나
6
4
허남준 고윤정 김도훈이라니
10
5
맨끝줄소년
맨끝 줄 소년 혹시 설명 좀 해주라 그냥 단순 내용
1
6
맨끝줄소년 엄마랑 보ㅏ도 돼?
2
7
강회장
강회장 의사 사위 있잖아 ㅅㅍㅈㅇ
2
8
강회장
황준현 영혼 회장몸안에 갇혀서 느끼고있는거지?
1
9
강회장
이준영이 모두랑 가능 뜨게 하는 드라마
7
10
강회장
나는 방글이 민폐라고 생각안함
6
11
강회장
재성이는 나회장 짓인줄 알고있는줄 알았는데
2
12
나 구교환 허남준 연기 좋아함
3
13
얼평 당했을때 팁 있음?
3
14
강회장
민서방이랑 재성이 둘 다 와이프 더 망가지는거 못보겠어서 강회장 살려두는 느낌
2
15
강회장
강회장 이거잖아
1
16
요즘 드라마 볼거 왤케 많음
2
17
2026년 드라마 시청률 TOP10 (26.06.28 기준)
10
18
미디어
강회장
등장부터 면접관에게 00을 받은 진구 배우?
19
강회장
근데 봉기 부장님 맞춤법 왜저럼?
1
20
강회장
용호할배 여사님한테 한남동 장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