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7
15일 전
l
조회
87005
인스티즈앱
8
8
8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5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5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5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5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5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5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5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11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5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4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5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5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5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5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5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5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5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5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5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5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5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5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5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5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5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5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5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5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5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5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5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5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5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5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5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5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5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5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5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5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5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5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5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5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5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5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5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5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5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5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5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5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5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5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5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5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5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5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5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5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4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4일 전
익인65
yes...closely...
14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4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4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티아라 왜 이러니를 작사한 의외의 여가수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부산 관광..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은근히 매니아층 있는 엄청 비싼 사무용 의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킬바사 아거 뭐야…? 알이야…???
일상 · 4명 보는 중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이슈 · 1명 보는 중
이게 핑킹현상이라는데 어떻게 생각해
일상 · 7명 보는 중
AD
반려동물 카시트 낸 다이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업소용 짬뽕맛 내는 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펫샵에 걸려있는 박지훈 싸인
이슈
태국에서는 잘 파는데 한국에서 잘 안판다는 음식
이슈 · 3명 보는 중
벚꽃 사진들🌸🌸
일상 · 1명 보는 중
AD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이슈 · 6명 보는 중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이슈
한일혼혈 일본인 버튜버가 충격받은 한국 간계밥
이슈 · 4명 보는 중
(속보) 오징어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대법원 무죄 확정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
177
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
161
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
135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 예정…학생·학부모 논의 중
98
이번 유럽 폭염이 대재앙이라는 이유
108
현재 아들맘 감성에 질식할 듯한 배재고 일베사태.JPG
94
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
109
바디스크럽쓴다고 유난떤다고 꼽준 친구
62
한국에서 네스퀵보다 제티였던 이유
58
옷 어디서샀냐고 물어볼때 자라라고 대답하는사람은 브랜드 알려주기싫어서 뻥치는거아님?
62
시원한 유럽식 여름인 대한민국 근황
65
성범죄자 거주지역 순위
70
아들 있는데 KTX에서 번호따인 밈 해명.jpg
43
전 수영 국가대표 조희연 스레드 (배재고 관련)
32
걸그룹 AKB48에서 센터로 밀었던 멤버들.......jpgif
45
한국인의 밥상 : 순대
1
06.16 23:05
l
조회 822
상남자의 훌라후프.gif
1
06.16 23:02
l
조회 803
세계의 통조림 모음
06.16 23:01
l
조회 735
찐 광기의 소설가
06.16 22:56
l
조회 1960
의외로 실존하는 학점
06.16 22:54
l
조회 2132
이 시간에 보기 좋은 군침도는 매운 양념치킨.jpg
06.16 22:53
l
조회 1168
오빠 프사 여친이에요?
06.16 22:49
l
조회 1448
난 로또되면 회사 절대 안 다녀..
129
06.16 22:48
l
조회 69980
l
추천 7
인터넷 사이코패스 검사가 큰 의미없는 이유
06.16 22:47
l
조회 1265
활동 한 번 할 때 진짜 제대로 하는 팀 (FT.톡톡)
06.16 22:47
l
조회 314
젠틀한 말투에 그렇지 못한 옷
1
06.16 22:42
l
조회 1646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
159
06.16 22:41
l
조회 107645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53
06.16 22:39
l
조회 90967
l
추천 2
이탈리아 지역별 대표음식.jpg
06.16 22:32
l
조회 2025
l
추천 1
비비
추가하기
더보기
옷 입히기 올만이당 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곧이다
OnAir
그래서 청장한테 시계주고 돈주나봐
나두 신설기념 콘 직캠
형서 카테고리 신설됐다!!
3
한 배우가 알려주는 여자친구 사귀는 팁
1
06.16 22:31
l
조회 1855
라벨링 효과를 아시나요?
06.16 22:29
l
조회 3383
l
추천 1
스페인에서 500일간 진행된 실험 "인간의 완벽한 동굴 격리"
1
06.16 22:21
l
조회 5929
나 목욕탕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4
06.16 22:19
l
조회 6024
나 오늘 동성로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8
06.16 22:15
l
조회 20568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85
06.16 22:14
l
조회 65284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426
427
428
429
4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
1
옷 어디서샀냐고 물어볼때 자라라고 대답하는사람은 브랜드 알려주기싫어서 뻥치는거아님?
30
2
고딩이 만드는 월남쌈,,,!!
13
3
일본 교사에게 폭행당했다는 추성훈
4
"여행은 신체에 야만적 행위"... 역노화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의 경고
16
5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
17
6
드라마 허수아비 김부장 보면서도 이 배우 이 사람인지 몰랐던 사람 많을거임
5
7
급상승
친오빠가 쓴 내 고찰. 웃겨서 오열하는 즁
18
8
케데헌 틱톡 근황.jpg
9
한국에서 네스퀵보다 제티였던 이유
36
10
이번 유럽 폭염이 대재앙이라는 이유
68
11
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
104
12
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
118
13
현재 아들맘 감성에 질식할 듯한 배재고 일베사태.JPG
57
14
'시간신속현상' 겪어본 적 있나요?.jpg
15
본인 자산의 대부분을 달러로 보유중인 유투버 쏘이
18
16
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
62
17
성범죄자 거주지역 순위
40
1
요즘같은 불장에 나같은 사람은 없냐…ㅋㅋㅋㅋ
10
2
하이닉스 차트 예상
1
3
문어 괄사 980원 ㄱㄱ
7
4
하닉삼성레버는 출시한 놈이 누구냐?
2
5
와 메가알바 그만두길 잘했네 또 신메뉴 나온대
6
6
인스티즈가 좋긴하다
3
7
30넘었는데 이게 사고싶
11
8
삼전 괜히 샀네
3
9
엥 잠만 하닉 지금 기회인가???
2
10
하닉 조정이 이렇게 쎄게 와?
11
머리에 각질 비듬 떨어지는 이유를 드디어 찾음...
1
12
80까지 떨어질까?
14
13
어쩌다보니 스탠리 텀블러 3개나 됨
4
14
토스어플지워야겠다
3
15
학원 갔는데 밥 다들 혼자 먹네..
4
16
점심 집밥 먹어볼게요 ~ 40
5
17
수영복 골러조!!!🐠🐟🌊🦀🐳
38
18
우울증으로 1년 날렸는데 현타 오진다
8
19
턱수염나네..
20
그릭요거트라고 다 안 달고 좋은게 아니었구나
5
1
정보/소식
[단독] 현장조사 끝낸 서울교육청 "배재고 관계자 징계 요구 계획 없다...사과 일정..
17
2
스텔라 스타일링 점점 찾아가는거 신기하다
2
3
신형 bmw 아이돌팬들 좀 놀랄듯
4
4
슴티알 다인조 데뷔 확정이네 8~12명이래
43
5
카리나 진짜 겨쿨이구나
3
6
국대감독 공개채용한다는데????
10
7
슴티알 진짜 저스틴 나간거야 ?
3
8
몰라서 그러는데 비행기가 40분까지 기다려줌??
15
9
신라 공주 된 리센느, 경주 SNS 홍보 제대로 했다…327만뷰 흥행
10
슴티알 4분기 데뷔 확정인건가?
4
11
참교육 1년만 뒤에 나왔어도 ㅋㅋㅋㅋㅋ 배재고 광주일고 일화도 들어갔겠다
12
하투하 마린룩 인형 나온다
4
13
제이홉 랩몬 슈가 지민으로 뭐 한적 있어?
5
14
ㄱ
알페스공계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4
15
근데 여돌팬들은 남돌 굳이 안파나?
7
16
일부 서울 사람들은 지방 비하를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
7
17
포토이벤트 원래 포즈 다 정해져있어?
1
18
서인영 유툽에 나온 조민아집 정감쩌네
19
장원영 오늘은 공항 검사 때 모자랑 마스크 다 벗어줬네
5
20
슴티알 그래서 올해 데뷔해??
7
1
최현욱 라운드인터뷰 질문들 너무 무서운데...
6
2
오싹한연애
텐트에 그림자 tvN 뭐임..?
9
3
남다름 진짜 너무 잘 컸는데 로맨스 왜 안찍지
24
4
채수빈드 원작이 야하다고...?
9
5
정보/소식
채수빈
[단독] 채수빈, 웹소설 원작 '꽃은 미끼야' 주인공
18
6
정보/소식
김혜윤·고윤정·신혜선·하지원·박지현, 기자들이 선정한 상반기 최고의 여배우 5인[셀럽PIC..
9
7
변우석 팬미팅에서 하이바이회 한다는데
18
8
정보/소식
최현욱 "박지훈·홍경 다 잘돼 신기…'약한영웅' 만난 건 행운”
9
꽃은미끼야 저게 여주는 남주 살인마로 알고 기억잃은 사람한테 아내라고 구라치는데
4
10
꽃은 미끼야 저거 꾸금인데
8
11
정보/소식
[단독] 우도환, '꽃은 미끼야' 주인공채수빈과 호흡
3
12
김지원
김지원, "지금은 기꺼이 용기를 내는 중”…의사 연기 도전 소감
3
13
임지연 짧머도 개 이쁘네
10
14
변우석 팬사랑 미쳤다.. 하이바이 한대
10
15
우리나라 서양풍 드라마 나온거 있나?
1
16
원더풀스
난 시즌2 나오더라도 운정채니는 사귀지 않아줬으면 해...
2
17
100일의 거짓말 티저 진짜 잘뽑혔네
1
18
슈룹 배우들 아직도 친하게 지내네
19
인생드 추천해줘
4
20
이섭 여주 어느정도 급인지 궁금하긴 하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