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7
16일 전
l
조회
87014
인스티즈앱
8
8
8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6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6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6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6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6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6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6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12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6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6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6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6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6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6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6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6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6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6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6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6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6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6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6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6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6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6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6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6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6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6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6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6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6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6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6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6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6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6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6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6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6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6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6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6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6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6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6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6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6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6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6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6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6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6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6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6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6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6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6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6일 전
익인65
yes...closely...
16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6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6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10억이 얼마나 큰돈이냐면
이슈 · 13명 보는 중
하루 50개만 판매한다는 늑구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커피 머신 수리 후 알게 된 사실
이슈 · 6명 보는 중
곽튜브 어릴때 살던 집
이슈 · 4명 보는 중
의외로 10년째 방송일이 끊긴 네임드 여배우
이슈 · 13명 보는 중
현재 한국 무시한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인 스페이스X 상장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시부모님 패딩 사드렸는데, 표정보고 눈물 날뻔 했어요.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쿠팡 쓴 사람 6월 26일까지 이거 안 하면 보상 못받는다
이슈
AD
[단독] 지예은, ♥바타와 열애…배우·댄서 '동갑내기 커플' 탄생
이슈 · 1명 보는 중
현직의사가 경악한 요즘 MZ세대
이슈 · 6명 보는 중
주식 못사서 나만 뒤쳐진거 아닌가 하는 익들을 위한 글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이슈 · 9명 보는 중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이게 합격이여 불합격이여...
이슈 · 4명 보는 중
AD
근데 멸공은 해야되는게 맞지 않아?
이슈 · 1명 보는 중
아이 낳기만 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키워줬으면 좋겠다
이슈 · 1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185
초록색 캐릭터들이 유독 인기없었던 이유 고찰해보는 달글
120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82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
82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64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
54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48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43
2026 미미 드레스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
61
"손흥민, 네가 그 얘기를 왜 해" 홍명보 감독의 질책…감독-캡틴 라커룸 갈등?
44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
79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꿔 버린 사건.jpg
70
학교급식에 수육 나올때 특징....jpg
29
일본여행 3대장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다음으로 뜨고있는 관광 도시.jpg
46
생리하면 코쿤되는 사람들
29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444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58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400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312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853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913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190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63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88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919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5
06.16 21:45
l
조회 21049
l
추천 4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719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500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636
무한도전
추가하기
더보기
포토이즘에 무도 테마 프레임 나왔더라!!
무도방 축하합니다
카카오선물하기 무도 캘린더 이거 뭐지??
헐 무도 독방 있는지 몰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도가 너무 좋아........................
무한도전 몇회차인지 알려줄수 있어?
2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685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169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400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19
06.16 21:34
l
조회 28878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1061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
1
06.16 21:32
l
조회 2337
더보기
처음
이전
446
447
448
449
4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2
1
수지가 사는 집.jpg
19
2
요즘 신혼여행 vs 과거 신혼여행 난이도
12
3
평택 병원서 사라진 정신질환자 40여명…경찰, 수사 중
6
4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9
5
스트레이트고 나발이고 체형 고민 할 시간에 라운드숄더랑 거북목 걱정이나 해라
1
6
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
7
'13세차' 코미디언 나현영·김대성, 열애설…"이미 헤어진 사이인데"
3
8
모솔이 분석한 모솔이 연애 못하는 이유
5
9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42
10
콘서트 자리 뽑기 실패 현장
2
11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
33
12
매번 레전드 갱신하는 신혜선 짤 모음ZIP
2
13
레스토랑 폴터가이스트현상
3
14
경찰 인계 도중 도망치는 학생
2
15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
22
16
100년 전통의 한국 소시지
17
오늘 코스피 반등의 순간
18
서울 서초구 반포동 써브웨이 매장에 차량 돌진…5명 다쳐
19
조민지 아나운서.jpg
20
한국 사회 여론에서 가장 이해되지 않는 것
1
1
'봇물 터지다' 라는 비유를 걍 안쓰면 좋겠음
36
2
나 인생 진짜 망한듯
16
3
여기도 300만원도 적다고 하는구나… 나 29살에 250 버는데
15
4
시골쥐 방금 9호선 급행 탔다가 압사당할 뻔...
4
5
주식 하는 익들 스톡베리 이거 진짜 추천함
6
사치없는거 ㄹㅇ 축복받은 인생인것같긴함
3
7
얘 나 좋아하는거같은데 왜 고백을안하지?
6
8
유학 워홀 인식 안 좋은 거 웃김
14
9
아 어떡해 지하철인데 옆에 강아지있어
2
10
나 오늘만 세번 향따 당했음
8
11
청바지 핏 한번만 봐줄 사람...!🥹
5
12
엄마 밥에 왤케 집착하지? 주부여서 그런가ㅜㅠ
30
13
난 널 버리지않아
8
14
연봉 8700이면 많이 버는거야??
15
근데 사치스러운 사람들 신기함
8
16
도서관 근로 2일차 후기
2
17
익들은 이런 썸네일 지나칠 수 있어?
6
18
일베드립 좋아하면 인생 망하나?
28
19
주제넘었다고 사과할까
3
20
근데 10억 진짜 큰돈맞는데 그돈만 있어도 평생 놀먹가능인데
2
1
정보/소식
배재고 학부모 손배 소송 나선다···"5·18 교훈 없고 집단 처벌만"
51
2
헐!! 집앞 gs에 초코송이 파르페 재고 짱많아 🥹🥹🥹
11
3
배재고사태 이 말 개공감
4
4
이건 진짜 속상할 듯
21
5
정보/소식
뮤직뱅크 7월 1주 1위 에이티즈
13
6
배재고 학부모들 손배소 기사 보니까 광주가서 사과하는 거 취소해야될 거 같음
4
7
아 핱시 민주 볼때마다 누구 생각나서 답답했는데
5
8
코르티스 금발듀오 화보 개잘찍는 거 같음
2
9
이번 일 돌아가는 꼴 보니까 광주일고 애들만 걱정 됨
1
10
아니 애초에 야구경기 중에 갑자기 스타벅스 가야지를 왜 외쳐
2
11
멤버 솔콘이나 솔로 갠스케에 생각보다 타멤팬들도 많이 오네?
5
12
뮤뱅이 진짜 지들맘대로임 내 본진도 저런 적 있는데
3
13
광주 학생들 응원할 방법 없을까
14
애초에 '광주'팀을 상대로 스타벅스가야지가 고의가 아니라고?
1
15
눈썹색 빼는게 유행이긴하지만 배우들은 눈썹살려야 배우느낌인거같아
2
16
그래도 kbo는 일을 하네
10
17
뮤뱅 걍 음반점수 레몬탱 루드 아무한테나 줘도
18
지하아이돌계 천년돌이라고 불리는 일본 아이돌
5
19
축구협회 혁신위원회는 힘이 별로없어?
3
20
앤톤이랑 김재원 배우분이랑 챌린지 찍엇대!!
17
1
박미선 이봉원 아들 배우였대
11
2
오 장나라 김혜윤 피오 굿파2 소품사진인가봐
3
3
정리글
지난 10년간 흥행에 성공한 여배 1롤 상업영화
20
4
정보/소식
"내가 이준영 막말 가해자? NO"…소재원 작가 억울함 호소
8
5
황인엽 혜리드 황인엽이 1롤이네
10
6
유아인 지금은 마약 끊었지?
16
7
최현욱 그 나이 치고 꽤 이것저것 찍은거같네
5
8
와 이게 진정한 업계픽 아니냐....
19
9
김도훈 커피 주문서에 허남준 가져오래ㅋㅋㅋ
12
10
허남준 김도훈한테 커피차 보냈는데 사진 셀렉 ㅋㅋ
13
11
진짜 소신발언하자면 유아인
57
12
천천히 강렬하게 이번년도에 볼수 있어?
1
13
허남준 김도훈한테 보낸 커피차 멘트도 김도훈꺼 훔친거임
3
14
나홍진 <호프> 천만 가능? 불가능?
11
15
다들 요즘 드라마 뭐봐????
9
16
김도훈 모의고사 푼거 올라왔는데 성의있다
17
변우석
변우석 포토이즘
13
18
이거 담주
19
웬즈데이2는 1에 비해 노잼이야..?
6
20
필메에 촬영일정 뜨면 주요캐릭터들 다 캐스팅 됐다고 보면 되나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