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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정체성 돌아왔다는 이번 선공개곡 Crow 뮤비/가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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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embed/bUMLC9lCgHo

자막 켜고 보는거 추천!


가사

어린 까마귀의 Bluffin
No 어른이 된 새의 Proving
저 불운은 본디 행운의 주인을
가려내려는 시험인 듯이
피가 말라도 마치 고고한 척
향이 좋은 돈은 No doubt
God blessed me yeah with a 감옥
형기 내내 쓸개를 핥아

I can’t forget it
나 어디서 태어난 지
못 갖춘 둥지 위에도 굴하지
않고 부모덕 없이 큰 몸뚱어리
때부터 시련은 적 아닌 우
박수는 떠나보내려는 수법
함부로 즐기단 평생 놀 테니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웃어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Keep chasing the glow
Until it cuts my tongue
(와라 징조여 네가 가장 잘 하는 걸 해봐
우린 까마귀의 둥지에서 태어났어
징조인 우리는 우리가 가장 잘 하는 걸 해
그 빛을 계속 쫓아가 내 혀가 베일 때까지)

Pay the paper not the people
늘 갈고닦고 배워
엔딩엔 인맥은 개뿔
공짜로는 Never ever
본질에 대한 탐욕은 멈추는 순간 도태되어
관심 밖을 맴돌다 헛된 걸 가꿔

I don’t talk too much my ad’s right there
I don’t talk too much my fans are right there
(난 많은 말 안해 내 광고가 저기 있잖아
난 많은 말 안해 내 팬들이 저기 있잖아)
I don’t seek the
I don’t need the
I don’t trust 운 난 더 취급 안 해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우린 최고를 원해 여전히 목말라있어
왕관을 차지할 거야 굶주린 까마귀로 태어났으니)

Yeah baby once we were too deep in our own haze
Lost in the fog we made, forgetting our way,
no way umm umm
(우린 스스로 만든 안개 속에 너무 깊이 빠져있었어
우리가 만든 안개 속에서 길을 잃고 가야할 길을 잃어버렸지)
우린 다시 물을 엎질러 맞춘 질서를 어질렀고
우린 우릴 앞질러 날아가려고 더 위로
We’re locked in for real, so what you wanna do

Out the flock, underdog으로 랭커도 TKO
No stardom no money
우린 벨트를 목표로
배우고 배워 그 끝은
성공 아닌 포기까지
Keep coming back omen
겨우 이 정도론 못 당하지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아이들 정체성 돌아왔다는 이번 선공개곡 Crow 뮤비/가사 | 인스티즈




곡 소개글
(아마도 항상 전소연이 쓰는 것 같음)

20대의 끝자락에서 배운 것이 있다.
운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한다.
행운은 나를 하늘에 띄우고 사라졌고,
불운 또한 잠시 머물다 사라졌지만, 그건 나를 부술 수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꿋꿋해지기로 했다.
결과보다 과정에서 의미를 찾았고,
조용하지만 멈추지 않았고,
목적지로 천천히 방향을 잡아
크고 작은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게 단단히 보수했다.

불운을 버티며 행운이 스칠 때를 대비한다.
스쳐 가는 운, 행불행 이곳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제 우리는 어떤 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아이들 정체성 돌아왔다는 이번 선공개곡 Crow 뮤비/가사 | 인스티즈




이번 앨범 작업하면서 생각이 많았다는게 느껴지고 가사 잘 썼다고 반응 좋더라
마이백 때처럼 각자 파트가 나눠져있어서 무대도 기대됨
(타이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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