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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187
13일 전
l
조회
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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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7
29
1
익인1
마트 캐셔 하고있는데 짜증나네 내 소중한 직업이 하찮지만 필요한 직업의 예로 쓰이다니
캐셔가 꿈이면 캐셔하지 왜 선생하면서 저런 소릴하는겨
13일 전
익인2
잉? 선생님은 하찮다고한적없음. 애가 먼저 좀 그렇지않냐고 그랬고 선생님은 긍정하지않고 필요한 일이다라고했지. 하찮지않고 세상에 필요한직업이다라고 말하고싶은거야..
13일 전
익인4
22
13일 전
익인63
333
13일 전
익인85
44
13일 전
익인100
55 본인이 하찮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였나본데 선생님은 그런 말 한 적도 없다
12일 전
익인3
ㅇㅈ난 마트캐셔 아닌데도 저 글에서 뭔가 같잖은 선민의식?같은거 느껴짐 약간 나는 이만큼 열려있는 사람이다 개념있는 사람이다 학생한테 좋은 영향을 줬다 이러는거같아서 같잖아 세상에 안 필요한 직업이 그렇게 따지면 뭐 얼마나 있겠음 모든 노동은 숭고한건데 마트일&공장일만 꼭 집어서 말한게 뭔가 뭔가임
13일 전
익인23
너가 열등감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듯
13일 전
익인38
ㄹㅇ 걍 열등감 ㅋㅋ
13일 전
익인30
엥
13일 전
익인34
응?
13일 전
익인37
와 진짜 뒤지게도 배배 꼬였네
13일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꼬였다ㅋㅋㅋ
13일 전
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
12일 전
익인99
아 근데 무슨말인진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 높은 확률로 꿈이 캐셔였다는것도 구라일듯
12일 전
익인114
열등감같음..
12일 전
익인115
나도 마트캐셔 아닌데 좀 그런 같잖은 주작 일화로 느껴지긴해..ㅋㅋㅋ 그리고 나 강사일했던거 생각하면 저 애는 나이대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린애들은 캐셔 못알아들을걸
12일 전
익인116
꿈이 마트캐셔였다는데 뭐가 선민의식이라는거야
12일 전
익인124
와 .. 캐셔들 대부분이 이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 알면 저 강사분도 이제 저렇게 말안할듯
6일 전
익인5
글 제대로 읽은거야? 아이가 직업의 귀천을 따지니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는거잖아
13일 전
익인5
본인이 긁혀서 꼬아보지마
13일 전
익인11
워매…
13일 전
익인12
선생 -> 교사란 말이 있는데 꼭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신기함
13일 전
익인50
강사가 교사는 아닌데
13일 전
익인13
? 캐셔인 니 자신이 부끄러움?
13일 전
익인15
피해의식있어?
13일 전
익인18
꿈이어도 못할 수 있지.. 모두가 꿈을 이루고 살아? 하찮은 직업 아니라고 한 말을 역으로 들어버리네
13일 전
익인4
속상해하지마
너도 누군가의 꿈이야
13일 전
익인21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선생님이 니가 생각하는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닌거 같아 너무 속상해하지마
13일 전
익인31
피해의식 같은디..
13일 전
익인32
어데아프노
13일 전
익인39
대체 이게 이렇게 꼬여서 보이면...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13일 전
익인46
내 생각에는 너부터 너의 직업을 소중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아 진짜 자부심있고 소중하다면 누가 뭐라해도 아무 생각 없어
13일 전
익인49
대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짜증이 나는 거임
13일 전
익인51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캐셔가 무시받는 거임... ㅋㅋ
13일 전
익인56
이런 사람들 보면 직업의 귀천은 확실히 있음.. 천한 직업 가진 사람들 보면 다 자격지심에 찌들어살더라
13일 전
익인72
ㄴㄴ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나 사람의 인성과 인격에 귀천이 있는듯
천한 직업이란건 성매매업소포주나 성매매자, 마약생산자, 얏옹유포자 등 범법자들일 뿐
13일 전
익인72
근데 마트 캐셔가 천한 직업임...?
13일 전
익인76
음지 는 사람들에게 직업이라고 말할수 없는 거고.생산,서비스 직군들 열등감 심하고 피해망상 도 심함.근데 저 강사도 교토화법 이라 또이또이 임.그깟 주니어 가르치는 강사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13일 전
익인91
솔직히 맞긴 해 직업에 귀천이 당연히 있지 왜 없다고하는건지
12일 전
익인102
힘든일 하시는분들 중에 자격지심 있는 분들 일부 있는것 맞고 바로 너같은 사람들 때문에 있는거임.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그분들도 그럴 일 없음. 3d 직종, 편부모 가정이나 보육원출신, 뚱뚱한 여자, 키작은 남자 등등 커뮤에서 다 이유가 있다느니 자격지심 쩐다느니 하는 무조건적인 매도의 피해자들은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자격지심 가질 이유도 없어. 니들만 쓰레기임.
12일 전
익인108
천한 사람에겐 천한 것만 보일 뿐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왕의 눈엔 왕이 보인다
12일 전
익인66
지능이슈
13일 전
익인71
님 댓글에서 열등감있어보여요 아무도 뭐라한적없는데
13일 전
익인73
ㅋㅋㅋㅋㅋ열등감쩌네
13일 전
익인87
아프면 병원을 가
13일 전
익인92
돈 버는 모든 일은
필요로 하고 내 노동을 사고자 하고 수요가 있으니까 일을 하고 돈을 받는거야
12일 전
익인107
진짜 이런 사란 주변에 있을까바 무섭다
12일 전
익인122
이거 열등감 맞음.
9일 전
익인123
뭐지..?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이 일화를 지적하는 게 오히려 더 그 직업을 낮춰보는 것 같은데..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 애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상황이지 그 이상 이하의 것도 아니지 않나
13일 전
익인7
22
13일 전
익인10
33 하찮다는 워딩이 없는데 왜 나서서 붙인건지..
13일 전
익인92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 붙인거 안보이는뎅..
필요 하다 는걸 그렇게 받아들인거 같은데
캐셔를 하든 공장 일을 하든 강사를 하든 뭘 하든 모든 직업 일은 필요로 해
12일 전
익인10
? 뭔 말이야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이 없음에도 댓글에 본인이 직접 붙이니까 말한 건데;
12일 전
익인17
44긁
13일 전
익인36
555555
13일 전
익인41
66
13일 전
익인58
77
13일 전
익인85
88
13일 전
익인109
999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저 교사 마인드 자체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저걸 굳이 인터넷에 전시해서 불편한 사람들은 있을듯
13일 전
익인9
윗댓들 진짜 오바하네
공장 다니고 마트캐셔 그냥 공부못해도 경력없어도 쉽게 가질 수 있는 일이니까
뭐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이니까 당연히 여따 말하지
뭐 동네방네 떠들고댕김?
13일 전
익인19
넘 비꼬이 듣네 댓글이
13일 전
익인21
난 어릴적 꿈이 목욕탕 청소부였음
13일 전
익인22
댓글 어질어질하네
13일 전
익인24
왜 캐셔하고 있는지 알겠네
13일 전
익인25
ㄹㅇ 댓글로 완성됨
13일 전
익인26
와 열등감 뭐임 ㄹㅇ
13일 전
익인27
초댓 ㄹㅈㄷ 꼬임
13일 전
익인28
아니 어릴 때 꿈을 물어봤잖아요...ㅋㅋ 본질을 못보고 왜 비꼬아서만 생각하시죠. 저런 일화도 조심스러워해야한다면 앞으로 아이들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
가끔은 송곳같은 마음을 굽히고 살아요. 그러고나면 더 나은 세상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꿈은 편의점 직원이었어요. 근데 살면서 내가 더 잘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서 점점 꿈이 변해가는 거죠.
이미 이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렸다면 본인 스스로가 본인 스스로의 직업이 미천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13일 전
익인78
22
13일 전
익인29
헐 나돈데!! 그래서 셀프 코너 기서 계산함 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33
나도 마트직원이었음ㅋㅋㅋ 과자 먹고싶어서..
13일 전
익인35
아니 댓글 뭔 일임?; 오히려 기분 나빠하는 게 더 그 일을 낮춰보는 일인 거임ㅋㅋ... 꼭 필요한 일인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보니 인식이 낮은 게 아쉽다 혹은 좀 더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맞는 거지...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세상에 모든 직업이 다 중요하다는 거야... 어떤 직무 하나 사라지면 모든 게 붕괴됨... 지금 익들이 인티를 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도 컴퓨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잖아... 원료 생산 운송 부자재 제작 납품 완제품 생산 유통 광고 배송 진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고 그 어떤 하나라도 사라지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가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거... 이 세상의 모든 건 다 연결되어있어
13일 전
익인52
222222
13일 전
익인58
33
13일 전
익인121
4444
12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때 마트캐셔되고 싶었음ㅋㅋㅋ 바코드 찍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13일 전
익인42
학생 말 때문에 오해한거 아닌가 선생님 말에선 그 어디에도 문제될게 없는데
13일 전
익인43
근데 나도 어릴 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였음 집에서 종이 박스로 바코드 찍는 기계 만들어서 놀앗는디
13일 전
익인44
나도 어렸을때는 배라 알바가 꿈이엇는데..
13일 전
익인45
난 카페 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내리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알바를 해봤는데 카페에서만 일 못해본게 약간 아쉽
13일 전
익인47
나도 아직 카페알바 로망있음ㅋㅋㅋ
13일 전
익인53
앗나두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74
나둨ㅋㅋㅋㅋㅋ 카페 넘멋져보임
13일 전
익인97
나도 로망 있어서 일 해 보니까 헬이더라.........흑
12일 전
익인48
아니 원래 어릴 때 꿈 다양하지 않음? 대통령도 되고싶고 캐셔도 되고싶고 소방차도 되고 싶어하지 않나ㅋㅋ
저 분은 벨트 움직이는 게 좋아서 어린시절 캐셔가 꿈이었고 아이가 캐셔는 별로지 않냐 되물으니 그게 아니라고 알려준건데 왜 불편해하는건지...
13일 전
익인54
난 공장에서 인형 눈깔 끼는 게 꿈이었어
그러다 인생인형 만나길 바랬는데 ~~
댓글보니 참 요즘 불편한 세상이다
13일 전
익인55
대화 내용을 각색한 건지 아닌진 몰라도 너무 주작같은 글이다
마트캐셔가 꿈일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저렇게 진지하고 있어 보이게 설명하는 게 뭔가 현실감 없어
대화 분위기 자체가 엄청 감성적인데 명문대 나온 문과생들도 저렇게 대화하진 않을 거 같아
13일 전
익인57
2222
게다가 굳이 전시하는 게
13일 전
익인61
나도 보자마자 주작같다고 생각햌ㄱ더ㅋㅋㅋ
13일 전
익인66
주작판별기 납셨다 ㅋㅋ
13일 전
익인89
3333주작같음 아주 드라마작가를 하지ㅋㅋㅋㅋ 환상을 갖다 적어놨냐 주작은 하여간 티가나요
주작판별기라는 사람은 주작인지도 모르고 늘 믿고 사셔요ㅎㅎ 주작하는사람들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믿어주니까 신나하겠넼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59
난 내꿈이 등대지기였는데 등대지기도 헬이라는 말을 듣고 접게되었지...
13일 전
익인60
뭔가 마트캐셔는 아기들도 낮은직업인줄 안다 이런 글 같네
13일 전
익인62
와댓글 왜저럴까
13일 전
익인64
난 아직도 학교 앞 인자한 떡볶이집 사장님이 꿈임.. 애들한테 덤 얹어주고 싶어서ㅋㅋ모두가 다 같은 기준으로 직업을 바라보는게 아님
13일 전
익인86
이유가 너무 따뜻하다..
13일 전
익인65
나는 택시기사~~ 어릴 때 운전하는 게 재미있어보였음~~~
13일 전
익인67
의미없지 결국 모든것이 ㅎㅎ
13일 전
익인68
난 어릴때 환경미화원이랑 목욕탕청소하는 사람이 되고싶었음 지금도 멋지다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69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해보고싶은 로망 있는데
13일 전
익인70
윗댓은 진짜 커뮤 그자체네..
나도 초딩때 꿈적는거 주차장관리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77
애기가 아빠 공장에서 일하신다고해서 놀림받았을수도 있었겠다 아님 본인이 괜히 부끄럽거나 ㅜㅜㅜㅜㅜ 애기땐 그럴수있어 ... ㄹㅇ 커가면서 알겟지 직업에 귀천없다는걸 ...ㅜㅜㅜㅜ
13일 전
익인79
근데 어렸을때 뭔가 바코드 띡띡 하는거 멋져보임ㅋㅋㅋㅋㅋ 괜히 애기들 장난감중에 계산놀이같은게 있는게 아님
13일 전
익인80
예쁜 글에 안 예쁜 댓글
13일 전
익인81
저도 문방구 아줌마가 꿈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82
긁긁
13일 전
익인83
아오댓글
13일 전
익인84
나도 어릴때 마트 갈때마다 캐셔 되게 멋있어보였는데. 컨베이어벨트 움직이는 것도 재밌었고
13일 전
익인90
난 멋져보이는 직업같은거 없음..왠지 모르겠지만 불로소득 가득인 부자만 멋져보여
12일 전
익인93
난 문구점 주인이 꿈이었는데
12일 전
익인94
난 슈퍼주인~ 먹을거 맘대로 계산안하고 먹어도 될것 같아서
12일 전
익인95
내 꿈은 밀짚모자해적단이였는데
12일 전
익인96
난 어릴때 꿈이 짧고 굵게사는거였음..
12일 전
익인98
난 지금도 꿈이 외국에서 마트캐셔로 일하는건데
12일 전
익인101
난 어렸을때도 지금도 문구점 사장이 꿈이긴 함...
나중에 브랜딩 카페 열어서 문구 같이 팔아야지..
12일 전
익인103
우리나라 서비스직 개무시하는건 알아줘야함 그래놓고 무인계산대는 불편하다 귀찮다거리고
12일 전
익인104
나도 어릴 때 바코드로 뭐 찍는 사람이 멋있어보여서 마트 캐셔 도서관 사서 선생님처럼 뭘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 했었음 걍 바코드 찍는 걸로 뭐든 찍기만 하면 멋있다고 계속 찍어달라 했었어
12일 전
익인104
아 영화관에서 티켓 찍는 언니도 멋져 보였고 놀이공원이나 어디 놀러가면 회원권 이용권 바코드 찍는 것도 멋져 보였음…!!
12일 전
익인105
나도 어릴때 캐셔가 부러웠는데.. 그래서 친구집가면 마트놀이있으면 무조건 갖고놀고
12일 전
익인110
어릴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이고 하고싶어하는 애들 많지 않음? 어린이 입장에선 마트라는곳이 되게 즐겁게 가는 곳이기도 하고 기계 들고 바코드 삑 삑 하는거 신기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 나도 초등학생땐 장래희망에 써서 내기까진 하지 않았어도 캐셔 재밌어보인다 하고싶다는 생각 많이 했던거같은데
12일 전
익인111
난 빵만드는 사람이었는데 파티셰처럼 멋드러진거말고 ㅋㅋㅋㅋ 이유는 그냥 빵 많이 먹고싶어서
12일 전
익인112
선민사상이든 뭐든 좀 그런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
독서싫어해도 멋져보이려고 독서하는 것처럼 .
난 가식이라도 친절한사람이 좋아
제발 가식이라도 남들 위하는척.
직업에 편견없는척이라도 하고 살면좋겠어.
요즘 자기기분에 솔직한사람 넘 많은것같애
나도 그렇구
책에서 읽었는데 그걸 우리는 매너라고 부르기로 했다는거 읽고 충격먹음
나도 그게 매너인줄 몰랐거든
12일 전
익인113
헐 나돈뎈ㅋㅋㅋㅋㅋㅋㅋ그 삑삑 찍는거 가지고 싶었엌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하면 과자랑 음료수 다 내꺼되는줄
12일 전
익인117
나 어릴때 슈퍼마켓 주인이 꿈인 애들 정말 많았는데 ㅋㅋ나도 그중 하나였고 ㅋ
그것도 이나이먹고 함부로 발설하고 다니면 안되겠네
저런 예시에 써져있었으면 욕을 처먹처먹했겠어 ㅋ
12일 전
익인118
와 진짜 현대예술같다 이 모든 게
12일 전
익인119
딱 짹 주작감성
12일 전
익인120
이 글에 긁히거나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은 현생에 찌들어서 본인은 이성적인 사고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방어를 세우고 날서있는 사람들 같아서 뭔가 안타깝네
12일 전
익인126
난 회사원이 꿈이었어;;자존감 낮아서 엄청난 직업이라 생각했지
3일 전
익인127
어릴 때가 얼마나 어릴 때였는지도 모르는 건데
뭔 선민의식 이러고 있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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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지만 할 줄 아는 욕이 없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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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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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과장님 투잡뛰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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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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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술자리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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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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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인기 많을 관상
06.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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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에서 자아비판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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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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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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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애기를 맡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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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스테이가 가능하다던 네팔에 있는 한 한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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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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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이 거북이 등딱지 같은 가방을 고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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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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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당일 퇴사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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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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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절대 못 견디는 프랑스 주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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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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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찢고 나온 명품회사 건물
06.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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