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4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9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혼모노‘ 성해나 작가의 신간이자 첫 기담집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벚나무로 짠 5자 너비의 책상〉
야스쿠니신사에서 하사된 책상 한 점이 친일 후손의 서재에 안착하기까지의 역사를 추적한다.

나무 책상 밑판엔 정체불명의 문자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고, 비 오는 날 벚나무 향이 풍겨올 때마다 기이한 일이 벌어지지만, 후손인 화자는 선대의 죄를 외면한 채 아들에게 이 책상을 물려주겠다고 다짐한다.


인비인〉
731부대 생체실험에 가담한 한 노인이 영화감독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한다.

편지 안에는 가타마리의 이야기가 있다.
하얼빈의 비밀 실험실에서 한 조선인 여자가 낳은 밀가루를 얼기설기 뭉쳐놓은 형태에 눈도 귀도 없이 태어난 잿빛 덩어리.


소돔의 의로운 혈육들〉
조부가 불 속에 뛰어들어 맨손에 화상을 입으면서까지 지킨 도검이 TV 프로그램 진품명품〉에서 친일 유물로 밝혀졌다.


매일(買日) 〉
완벽하지만 공허한 일상을 누리던 여자가 ‘블루소셜클럽’이라는 경매장에 가게 된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타인의 삶을 매수하기 위해 모였다.


프랭크 오자와〉
단돈 100달러에 타인의 인생을 낙찰받은 한 남자의 이야기.

그런데, 인생의 원래 주인은 왜 자기 인생을 100달러에 팔았을까?


윤회 (당한) 자들〉
실패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전생을 믿는 기묘한 모임에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아미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미고’에게 밀려난 한 스턴트맨의 쓸쓸한 사투.


#유령〉
아동용 대화 챗봇의 유해 언어를 밤마다 정제하는 터크 노동자의 이야기.


고(蠱)〉
안드로이드 의사가 상용화된 미래, 빚에 쫓기는 한의사 이익이 안드로이드 ‘도윤’을 데려온다.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제목 줄거리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보·기타 비혼주의자 40대 커리어우먼의 인생357 06.21 17:20129630 1
이슈·소식 현재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맞고있는 학부모 글..JPG320 06.21 17:04131975 0
정보·기타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185 06.21 21:2895188 9
정보·기타 아내가 돼진데 이혼하고 싶습니다123 06.21 19:29105713 0
강민경이 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유101 06.21 17:01104920 5
리센느 이은 숏폼 바이럴 주인공 될까… 코스모시 에이메이 주목
06.18 17:53 l 조회 229
무한리필이 무한대라는 뜻이 아닙니다43
06.18 17:53 l 조회 52207
유구한 역사의 전통
06.18 17:52 l 조회 567
문제성 발톱
06.18 17:50 l 조회 555
길가다 얼죽아 봄
06.18 17:49 l 조회 952
좀비시대 오면 젤 먼저 죽는 사람1
06.18 17:49 l 조회 1006
흑백 서유기
06.18 17:48 l 조회 182
고릴라의 숨겨진 비밀
06.18 17:47 l 조회 638
월급날이 왜 25일일까요?
06.18 17:40 l 조회 1677
1인 익스트림 놀이기구1
06.18 17:38 l 조회 1311
포장지 디자인의 중요성
06.18 17:36 l 조회 1969
구운 오징어 포토샵 좀..... ㅎㅇㅈㅇ
06.18 17:35 l 조회 1758
최근 프랑스에서 호텔한테 사기당한 철권 프로게이머
06.18 17:33 l 조회 1377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201
06.18 17:29 l 조회 99523 l 추천 1
국군도수체조
06.18 17:28 l 조회 172
핀란드의 흔한 순록1
06.18 17:26 l 조회 1410
동물 키워본적 없는 사람2
06.18 17:26 l 조회 684
수컷 코알라가 고백 거절 당하면2
06.18 17:25 l 조회 2512
노래방 한국인 성격 한 짤3
06.18 17:19 l 조회 5721
못생겼다는 말보다 상처를 덜 주는 표현1
06.18 17:18 l 조회 2141


처음이전1511521531541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