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44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냥 아플땐 혼자있는게 좋은데 기절해보니까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다행이더라,,,,혼자 사는데 기절했다고 생각하면 끔찍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이건 진짜 그렇다…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ㅈ나도 모르게 기절해서 쓰러졌는데 소리듣고 가족이 왔음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감기같이 적당히 아프면 혼자가 나은데.. 진짜 아예 못 일어날 정도로 아프면 누가 챙겨주는게 훨씬 조음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건 건강해서 본인이 몸조리 할 수 있을 때..
우리엄마 절대 약한 소리하는 사람 아닌데 너무 아파서 힘들어서 내 생각났다고 전화했는데 갑자기 서러우셨는지 우시더라...... 보고싶고 좀 와달라고...
집에 가서 엄마 상태 안 좋아서 응급실 가니까 폐렴이었어ㅜㅠ..
엄마 아파서 우는데 마음이 찢어지더라... 적당히 아파야 혼자 있는 게 편하지.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못 할 때 의지할 사람 없이 혼자 있으면 사람이 엄청 약하지는 거 같아.. 나 엄마가 우는 거 첨 봤어ㅜㅠ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배아플땐 옆에 누가 있어주는게 좋음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갑작스러운 심근경색 뇌졸중 저혈압쇼크 등등 혼자선 절대로 감당못할 아픔은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됨ㅠ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게 적당히 아프면 ㄱㅊ은데 진짜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아프면 곁에 누군가 있음에 감사해짐ㅋㅋㅋㅋ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적당히 아플때와 찐으로 아플때의 자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적당히 아프면 그냥 혼자있고 싶은데 자취할 때 거의 3-4일 계속 토하고 심하게 장염 앓았는데 온몸에 힘없고 누워서 정신이 자꾸 끊기니까 혹시 잘못되면 어쩌지 싶긴하드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이게 적당히 아픈거먼 그러는데 진짜 죽도록 아프면 꼼짝을 못해서.. ㅠ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덜 아파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요 몇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아플수있어? 라는걸 겪을땐 혼자 있으면 안될것같던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불편 할 수는 있겠지만 서럽지는 않음
불편한 것과 서러운 건 다른거니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찐으로 안 아파봐서 글치 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 식중독땜에 새벽에 갑자기 깨서 토악질하고 기절직전까지 간 적 있는데 다행히 그때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나 데리고 응급실 감….. 가서 수액 맞고 있는 동안 내가 토하는 거 다 받아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몸살이랑 식중독 와서 화장실도 기어갈 정도 돼 보면 아 사람이 필요하구나 하게됨.. 아파서 일어날 힘도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데 ㅋㅋㅋ 약은 어디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혼자 살 때 가장 위험한 것이 자기연민에 빠지는거야. 아픈건 아픈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푹 쉬고 회복하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옷 다 벗고 자다 일어났을 때 몸을 못 움직였는데 119를 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순간 이래서 동거인이 필요하구나 함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적당히 하루 아픈 거면 괜찮지만 감기 독하게 걸려서 1~2주 동안 아프면 진짜 서러움ㅠㅠ 밥도 못 먹겠고 그 와중에 일은 가야 되고ㅠ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찐으로 혼자 있어보니까 개서러웠음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몰랐던거였읍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게 아니라 아플때
혼자 분리수거하고 밥도 스스로 챙겨먹고
펑소도 빨래 개는것도
몸은 진짜 아파죽겠는데 모든 집안일은
혼자 스스로 해야된단게 힘들다는거
독감 걸렷을때 토랑 위아래로 수없이 나오는데
집안일 다하는게 힘든거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런가 우리집은 내가 챙겨줄 사람밖에 없어서 아플때 없는게 오히려 다행이었음 119도 못 부르고 어떡해 하다가 내가 부름 사바사예요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예쁜 여자를 웃게 해줄 수 있는 방법
07.09 21:04 l 조회 449
하이닉스 시총 1위
07.09 21:04 l 조회 2998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214
07.09 21:04 l 조회 104615 l 추천 27
잘사니까 나라에서 독립하고 싶은 외국 지역들
07.09 21:04 l 조회 3039
최근 인도에서 터진 강x 사건
07.09 21:04 l 조회 921
알고리즘에 지친 젠Z도 합류…레거시 미디어로 돌아오는 사람들1
07.09 21:03 l 조회 4478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해줘"31
07.09 21:02 l 조회 48518
여자 가수 노래 기깔나게 커버하는 존박
07.09 20:53 l 조회 208
의외로 요즘 젊은층에게 인기 많다는 80,90년대 홍콩영화 감성4
07.09 20:42 l 조회 3770 l 추천 1
"아들 태어나니 깨달아"…싱글맘 죽음 몬 사채업자 2심도 징역 8년 구형1
07.09 20:41 l 조회 5126
"임금 일부 지역화폐로 지급"…與박민규,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7
07.09 20:36 l 조회 1538
서인영 아빠가 딸을 위해 만들어준 아지트 미감..jpg15
07.09 20:35 l 조회 17760 l 추천 2
동안이라고 해주니까 선 넘은 남규리20
07.09 20:16 l 조회 23467 l 추천 3
마O자로 0원에 맞는 법.jpg22
07.09 20:12 l 조회 20907 l 추천 7
동아리 공금으로 주식투자한 경북대 동아리 회장1
07.09 20:10 l 조회 1577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264
07.09 20:09 l 조회 116742 l 추천 5
MBC는 왜 소지섭 '김부장'을 SBS에 빼앗겼나?
07.09 20:06 l 조회 961
홀란드랑 많이 다른 친형 외모1
07.09 20:04 l 조회 2974
男중학생, 아파트 단지서 모르는 주민 '흉기 공격'
07.09 20:03 l 조회 464
'펑' 소리나며 불…지난밤 은평구 빌라 화재 초등생 남매 사망
07.09 20:03 l 조회 523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