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852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냥 아플땐 혼자있는게 좋은데 기절해보니까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다행이더라,,,,혼자 사는데 기절했다고 생각하면 끔찍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이건 진짜 그렇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ㅈ나도 모르게 기절해서 쓰러졌는데 소리듣고 가족이 왔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감기같이 적당히 아프면 혼자가 나은데.. 진짜 아예 못 일어날 정도로 아프면 누가 챙겨주는게 훨씬 조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건 건강해서 본인이 몸조리 할 수 있을 때..
우리엄마 절대 약한 소리하는 사람 아닌데 너무 아파서 힘들어서 내 생각났다고 전화했는데 갑자기 서러우셨는지 우시더라...... 보고싶고 좀 와달라고...
집에 가서 엄마 상태 안 좋아서 응급실 가니까 폐렴이었어ㅜㅠ..
엄마 아파서 우는데 마음이 찢어지더라... 적당히 아파야 혼자 있는 게 편하지.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못 할 때 의지할 사람 없이 혼자 있으면 사람이 엄청 약하지는 거 같아.. 나 엄마가 우는 거 첨 봤어ㅜ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배아플땐 옆에 누가 있어주는게 좋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갑작스러운 심근경색 뇌졸중 저혈압쇼크 등등 혼자선 절대로 감당못할 아픔은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됨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게 적당히 아프면 ㄱㅊ은데 진짜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아프면 곁에 누군가 있음에 감사해짐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적당히 아플때와 찐으로 아플때의 자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적당히 아프면 그냥 혼자있고 싶은데 자취할 때 거의 3-4일 계속 토하고 심하게 장염 앓았는데 온몸에 힘없고 누워서 정신이 자꾸 끊기니까 혹시 잘못되면 어쩌지 싶긴하드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이게 적당히 아픈거먼 그러는데 진짜 죽도록 아프면 꼼짝을 못해서.. 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덜 아파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요 몇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아플수있어? 라는걸 겪을땐 혼자 있으면 안될것같던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불편 할 수는 있겠지만 서럽지는 않음
불편한 것과 서러운 건 다른거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찐으로 안 아파봐서 글치 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나 식중독땜에 새벽에 갑자기 깨서 토악질하고 기절직전까지 간 적 있는데 다행히 그때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나 데리고 응급실 감….. 가서 수액 맞고 있는 동안 내가 토하는 거 다 받아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몸살이랑 식중독 와서 화장실도 기어갈 정도 돼 보면 아 사람이 필요하구나 하게됨.. 아파서 일어날 힘도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데 ㅋㅋㅋ 약은 어디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혼자 살 때 가장 위험한 것이 자기연민에 빠지는거야. 아픈건 아픈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푹 쉬고 회복하자.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 여덟 살이 쩌는 이유1
06.21 03:11 l 조회 520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특징1
06.21 03:10 l 조회 840
추억의 학용품
06.21 03:08 l 조회 335
왁싱후 트리트먼트 되나요?
06.21 03:05 l 조회 76
학폭을 덮으려는 검사 아빠, 그리고 어느 초임교사의 죽음
06.21 03:05 l 조회 72
아파트 엘베에 붙은 경고문
06.21 03:05 l 조회 254
전재산 8100억을 기부한 배우
06.21 03:04 l 조회 359
주식하면 안되는 성향 5가지8
06.21 03:03 l 조회 6106
장항준 감독이 그리워하는 옛날 특유의 낭만1
06.21 02:58 l 조회 1647
외국형의 산꼼장어 대면식(소리있음)
06.21 02:57 l 조회 95
딸이랑 싸운 부장님
06.21 02:55 l 조회 733
나이들었다는걸 체감하는 순간1
06.21 02:54 l 조회 772 l 추천 1
비혼주의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돌이 연예인2
06.21 02:53 l 조회 3571
피자 시킬 때 갈린다는 사이드메뉴 주문
06.21 02:51 l 조회 561
훈훈한 분위기로 게임하는 법.jpg
06.21 02:50 l 조회 555
사람마다 갈린다는 오렌지 먹는 법
06.21 02:49 l 조회 164
손톱 반달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06.21 02:48 l 조회 532
한국인들만 모른다는 한국 파스타1
06.21 02:47 l 조회 2437
엄마가 하는 말은 틀린게 없구나
06.21 02:47 l 조회 696
수면 위에 떨어지는 물방울을 100프레임으로 촬영했을 때
06.21 02:45 l 조회 610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