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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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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1
3
익인1
한가한 가게 알바 해봤는데 여기저기 정리하고 묵은때 청소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그것도 다 해서 ㄹㅇ 할게 없으면 가만히 앉아서 폰만 보다가 퇴근할때 마음 불편하고 현타왔음 직장이면 더할것같긴함
어제
익인2
나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아서 퇴사함 ㅇㅇ
어제
익인3
저런 회사에선 뭘로 돈 버는 거야..?
어제
익인6
공공기관이면 매출이 주목적이 아니니까 운영되는거고 사기업이면 기존 거래처가 많거나 물꼬가 잘터져서 관리만 해도 되는거?
어제
익인105
사기업이 아니니까..
당장 사장 돈으로 월급 주는것도 아니라서
나라? 에서 돈주는데 사기업 만큼 압박 덜하지 않을까 싶음
어제
익인105
나라면 차라리 비슷한 계열 도움되는 계열 공부를 할듯
어제
익인4
나도 저래..ㅠㅠ 내 업무만 별로 없는거임,, 일 더달라고 해봐야되나
어제
익인5
그런회사 5년정도 다니고있는데
방송대 다니고 자격증 취득하니깐 할만해요... 이거할시간있을정도로 널널해서.. 남들이보기에는 좋은회사같아서..
어제
익인7
나라면 다른 일들을 만들 듯. 자격증이나 야간/주말 대학원이나 그런 거.
어제
익인8
나도 저런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개바쁜 곳 왔는데 오히려 좋음 보람 성취감 이런 거 무시할 수가 없음..
어제
익인9
성취감은 밖에서 찾아도 되니 제발 저런 곳 가고싶어요 너무 괴롭다 진짜..
어제
익인18
22 제발..
어제
익인22
33ㅜ.ㅜ 괴로워
어제
익인29
44 전 따로 자기계발 할테니 저런 곳에서 일하게 해주세요...
어제
익인42
55
어제
익인45
66 일말고도 방법 많은데..
어제
익인52
7...3년차인데 매일 퇴사하고 싶어요
어제
익인56
88 영혼까지 빨리는 기분의 회사 다니다가 지금 저런 회사 재직중인데 회사만 안망하면 계속 다니고 싶음. 최고임
어제
익인70
99
어제
익인71
10 나 진짜 저런곳 잘맞는데 제발 뽑아만 주세요
어제
익인73
11 진심 너무 가고싶다
어제
익인86
12..
어제
익인90
13 월루 자신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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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에서 자아정체성 찾으려고 하면 나같아도 이직하고싶을듯 근디 난 다른곳에서 정체성 찾기때뮨에 저기가고싶다 ㄹㅇ
어제
익인79
어디서 찾았어?
어제
익인11
제발 너무 부러워요... 제발제발... 제발 저랑 바꿔주세요
어제
익인12
나도 이렇게 느꼈었는데 이제와서보니 진짜 대천사 직장이었음
어제
익인13
난 너무 공감됨... 현타 오는 거 진짜 인정.. 뭔가 스르로 발전?이 없는 느낌임
어제
익인14
근데 진짜 막상 다니면 진짜 꽤 힘들어요…. 이렇게 평생? 생각하면 일 빡센 것과는 다른 막막함이 있음ㅜㅜ
어제
익인15
야망있고 커리어나 일욕심있는사람한텐 힘들것같음
어제
익인16
제발 저런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
어제
익인17
걍 성향차이지
어제
익인19
오래 있다보면 진짜 바보 되는 기분이고 결정적으로 개인 사정이든 뭐든 이직을 해야하거나 그만두고 쉬다가 재취업 해야할 상황이 왔을 때 아무데도 못갈 걸 스스로 앎
어제
익인20
저래서 이직했던 곳들 많음
내적만족도가 마이너스고 현타옴
이거는 안 겪어본 사람들은 꿀빠는데 왜라고 하는데 겪어보면 외부에선 이해못하는 괴로움이 있음
사람이 돈으로만 사는 게 아닌 이유가 있음
다른 거 하면 된다고하는데 그건 그거고 직업적인 성취는 또 다른 거라 다른 걸 한다고 딱히 나아지진 않았음. 겸업 아닌 겸업도 했는데도 시간 넉넉해서 딴 거하다가 아주 천천히 중간보고 할 정도로
어제
익인21
취준생이라 그런가 저것도 그냥 부럽다 배부른소리같음
어제
익인23
워라밸 추구가 맞는 사람이 있고 성취 동기가 강한 사람이 있고 그런듯
어제
익인24
저런회사 가고싶다
어제
익인25
완전 나다,, 이직준비 열심히 하는중 ㅠ
어제
익인26
하 나도 저러고싶다. 저러고 싶어서 공무원 됐는데 단 힌번도 꿀부서 못 감
어제
익인27
배부른 소리같음ㅋㅋㅋ 자격증을 공부하든 일할때 본인만의 성취감을 만들든 할거는 많은데 누군가 채찍질 해야만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 세상엔 배울게 엄청 많고 할수있는것도 엄청 많음 누가 보면 10개 국어 하고 세상 온갖 자격증 다 가지고 있는줄 알겠네
어제
익인28
저러고 정년보장 되면 ㄱㅊ은데.. 10년 안에 회사가 사라질거같으면 불안하지..
어제
익인39
22이거지..회사 안망하고 잘릴 일 없으면 난 안 불안해할 자신 있음 ㅋㅋㅋㅋㅋ근데 우리회산 아님
어제
익인30
저번주 내내 금요일만 8시간 근무하고 월화수목 10-11 근무했는더ㅣ 개부럽네
어제
익인31
너 무 좋 아
그 시간에 자기계발하면 되는데!
어제
익인32
나도 삼전다니다가 공겹왔는데 바보되는거같아
근데 일이라는 경계가 일상까지 안넘어와서 좋더라ㅎ딱히 큰일칠것도없고
어제
익인33
나두 회사에서 일도 서무이런거만 할 땐 현타오고 나중에 여기나가면 할줄아는거없는 바보되는것같고.. 해서 자격증 공부 중
어제
익인34
정말 정년까지 일 할 수 있으면 할거임 근데 보통 저런 회사는 오래 못 가서...
어제
익인35
엇 좀있다가 저런 직장 출근하는데 전 만족도가 높습니다
어제
익인36
연봉대비 혹사하는 곳에 있어서 성취감을 다른데서 찾고싶음 ㅜㅜ 저것도 다 몸이 편하니까 드는 배부른 셍각이지
어제
익인37
나 저런직장이어서 퇴사했는데 후회함 ㅋㅋㅋㅋ 오래다니기엔 확실히 편했는데
어제
익인46
222 나도
어제
익인38
개처부럽네... 진짜 배부른 소리다 ㅋㅋ
어제
익인40
뭐든 적당히가 좋은거지..
어제
익인41
서교공 다니는데 ㅇㅈ함 신입으로 들어오자마ㅏㅈ 너무 편한데... 현타가 동시에 옴 그래서 이직 준비중
어제
익인43
현타가 왜오지 걍 부럽
어제
익인44
부럽다 그런데서 일하고 싶음..... 그러면서 다른 공부하면 안 되나
어제
익인47
촛번째 딱 나네
지금도 출근하자마자 인티 중
하루에 한시간 일할듯 휴게실가서 자도됨
진짜 나도 일할때 성취감찾고 이런 성격아닌데도 일할수록 바보되고 뒤쳐지는 것 같고 현타 개많이 옴
회사사람들도 딱히 열정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진짜 고인물들이 많음
어제
익인48
그래서 2학기에 방통대를 다니기로했더요 ..
어제
익인49
게으른 인간이라 행복해요.. 9시 출근해서 오후 3시쯤되면 폰 배터리 15프로 남아요
어제
익인50
히히 저도 꿀빠는 직장 다니는데 솔직히 사장님이 자르지 않는이상 나가고싶지 않아요천국임..
어제
익인51
배우는 게 없는 것 같아서 퇴사했는데
지금 회사는 진짜 365일 일하는 내내 바빠서
그때가 좋았다 생각하는 중
어제
익인53
5달 동안 출근해서 웹서핑만 한 적 있는데 진짜 행복하던데
어제
익인54
나 완전 꿀빨고 내 적성에 맞음
하루종일 거의 웹서핑하고
팀원들 다 외근 많아서 나 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내 직무는 집중하면 몇시간만에 끝남(9-6라 잔업도0)
남은 시간은 웹서핑이나 독서, 부업하면서 시간 보냄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좋고 월급도 400대라 만족스러움
근데 상여는 짬 여기서 상여까지 더 욕심내는건 아니라고 봐서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다니고있음
회사로서의 단점은 없고 집-회사 거리가 50분이라는거?
벌써 4년 넘었네ㅎ
어제
익인55
이직하면 됨 ㅇㅇ
뭐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거니까 더 말은 안하겠는데 의미도 없는 족뺑이만 치는 회사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들림
제발 나랑 자리 바꿔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저런 회사면 이직 준비도 쉬울 것 같은뎅
어제
익인57
나도 그런일하고싶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반대로 현타와
어제
익인58
배부른 소리하네..
어제
익인59
개빡센회사다니다가 저런회사로 이직했는데 처음 한 반년정도는 현타오고 이직생각심했는데 이젠 익숙하고 개꿀ㅎ
어제
익인60
내가 저런 경우인데 물론 돈을 많이 받는 건 아니지만,,성취감은 내가 따로 하고싶은 공부나 목표를 달성하고 가지고 싶지, 회사에서 성취감을 느끼고싶진 않음..ㅋㅋ
어제
익인61
지금 개꿀직인데 저것조 하루이틀이지 진심 시간 인가고 개심심하고 찜찜하고 별로임
어제
익인62
나도 본문이랑 같은 상황인데 사기업이고 물경력이니까 이직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계속 다니고 있는 중...
어제
익인63
대학원 병행 ㄱㄱ
어제
익인64
너무 부럽다 회사에서 발전말고 다른곳에서 언어공부나 다른거 배우면 되잖아
어제
익인65
공공기관, 공기업 정규직은 어지간해선 들어가기 힘들잖아요 자격증 공부하고 ncs 공부하고 전공공부 하고...치열하게 살아왔을 사람들인데 갑자기 아무런 성취없이 살게되면 현타올 수도 있을것 같음
물론 공감은 안되지만ㅋㅋㅋㅋㅋ제발...일 없는데 돈은 받고 싶다
어제
익인66
나저런 회산데 매일매일이 입사 첫날같음. 할 일이없는데 8시간동안 눈치보면서 뭐라도 하는척 해야함 ㅜ
어제
익인67
새벽 2시에 퇴근하는 회사 다니다가 퇴사한 입장으로는 저기 가고싶어요.. 물론 저분들의 고충이 있겠지만 저는 저런곳이 좋음
어제
익인68
지금 저런 회사에서 4년 이상 근무 중인데 그 전 회사가 너무 일이 많아서 맨날 야근하고 밥 허겁지겁 먹고 그랬어서 여기 절대 벗어나고 싶지 않음. 나의 발전은 회사 밖에서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서 여기 너무 좋음.
어제
익인69
성향차이인듯...
난 저런데 입사해서 개꿀빨다가 다른길로 성취감 이뤄서 지금 부업으로 월급만큼 수익내고있음
회사일도 열심히하구! 부업도 열심히 하구a
어제
익인75
와 무슨 부업인지 물어봐도ㅠ돼?
어제
익인77
내가 추구하는 삶이다! 부업가능한 직장이야?
어제
익인69
우웅 위에 말했다시피 너무 널널하고 한가해서 뭘해도 시간이 남아!!
어제
익인72
제발 저런 직장 다니고싶음ㅠㅜㅜㅠ
어제
익인74
나랑바꿧음좋겠다...나는성취욕별로없어..
어제
익인76
제발 제가갈래요
어제
익인78
제가 저래서 퇴사했어요
바쁠 땐 또 바쁘긴 한데, 거의 1년으로 따지면 탱자탱자 노는 날이 9할 이상이었음 출근해서 아무도 뭐라 안 하고 그 누구도 일할 생각없음 뭐 일이라도 만들어서 할라치면 별종보듯이 보는 시선도 견디기 힘들고요 그냥 시간 때우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퇴근하는데 피시방인지 뭔지 n년씩 쌓여갈때마다 윗직급들이랑 똑같은 바보 되는 것 같고 ㅋㅋ 연봉도 복지도 대우도 회사 입지도 다 좋은데 직무 때문에 퇴사했네요
어제
익인92
어디가면 저렇게 지낼 수 있나요
어제
익인80
너무 좋은데 혼자 자격증 공부하면 되는거지.....업무시간에도 바쁜데 퇴근하고 자기계발까지 하면 미치는거임
어제
익인81
꿀 빨고싶다...
어제
익인82
무역업계 이런데로 와봐라 ㅋㅋㅋ
배부른소리다 진짜..
내가 무역업계에서 10년넘게 일하고지금 꿀보직에서 일하는데
진짜 다시돌아가라고하면 절대안감^^
어제
익인83
어딘데 제발 나도 알려줘 이직하게
어제
익인84
저런 곳에서 하고 싶은 거 하면 됨 공부하기 딱 좋은 회사임 ㄹㅇ
어제
익인85
꿈 아니냐고....
어제
익인87
참 사람은 어렵다 성취감도 느껴야하고 그렇다고 너무 빡세면 몸과 마음이 힘들고ㅠㅠㅠ
어제
익인88
그냥 배부른 소리처럼 느껴진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음 ㅠㅠ
어제
익인89
진짜 내가 꿈꾸는 삶이다..
어제
익인91
저런곳 다니다가 현타와서 일 많고 바쁜 회사로 옮겼는데 힘들어서 다시 저런곳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93
딱 저런 회사 5년동안 개꿀빨다가 그만뒀는데 후회안함 회사 다니는 내내 현타였고 이제는 회사 자체를 안다녀서 후회 안하는거 같기도...
어제
익인94
저런 회사들은 어떻게 들어갈까... 너무 부러워서 눈물이 남
어제
익인95
성취감은 다른 행동으로 채울 수 있지 않나?? 암튼 부럽다
어제
익인96
헐..난 배부른소리같은데
어제
익인97
바쁜곳 다니다 비교적 한가한곳 와서 무슨말인지 이해가는데
성취감 없고 성장하는 느낌 없지만 한가하면 놀지만말고 회사안에서 일을 찾으면 됩니다. 시간되면 관련업무 자격증따도 괜찮고
처음에는 한가한게 좋아서 조금 월루했는데 지루하고 시간도 안가서 다른 공부도 하고있고 칼퇴하니까 애 키우기에는 넘 좋은것같아요 바쁜회사다닐때 아이있는 언니들이 눈치보며 퇴근, 퇴사하던거 생각하면 ㅜㅠ
늘 피곤에쩔어서 주말에는 쉬기 바빴고 밥먹으러 나갈시간도 없어서 앉아서 점저를 해결하다보니 살도 10키로 이상찌고 잠못자서 늘 힘들었네요ㅠㅜ
어제
익인98
저 시간을 자기 스스로를 위해 자기계발하면서 다니면 더 좋은데
어제
익인99
연봉 5천이면 내기준 괜찮은데..첫짤이면 나는 진짜 계속 다닐거같긴함 중간중간 자가계발이나 취미 좀 하다가 잘되면 그쪽으로 방향틀고
어제
익인100
난 일 하는게 좋아. 자기개발 하면 된다고 하는데 '해야만 하는 일' 하면서 배우는게 꽤 크다고 느껴서 일 있는게 좋음
어제
익인100
인간 갈아넣는 블랙기업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본분 회사가 더 낫긴 함
어제
익인101
성취감은 자고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기로 채우세요
어제
익인102
내가 사장이 아닌 이상 저런 회사 다니면서 , 개인적으로 스펙 쌓으면서 성취감 이룰 듯ㅠㅠ
어제
익인103
저 시간에 유튜브 보기 이런거 대신 언어 공부하고 이런거 하면 안되려나 난 엄청 좋아보이는데 ㅜㅜ
어제
익인104
그래서 나왔는데 후회중 ^^^^^^
어제
익인106
물경력 느낌이라 그런 거겟지.... 어디 가려고 해도 난감해지니까 지금 내가 그럼........ 애매한 물경력..........
어제
익인107
시간 보내는 방법을 모르나 애들도 아니고 왜저래
어제
익인108
근데 먼소린진 알거같음
어차피 직장이라 하루에 8시간은 꼭 거기에 있어야만 하는데 차라리 자기계발이나 직무능력 발달되는 직장이면 그 8시간동안 그걸 발달시킨다라는 기분으로도 다닐거같은데 아무것도 안하면 좀 글킨 할듯 8시간에다가 또 다른 자기계발하려면 퇴근하고 해야하는거니깐 차라리 일하면서 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일수도 잇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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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망하는 전형적인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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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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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길 바라는 소개팅 전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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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에서 주목하는 야쿠르트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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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식당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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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유명배우들이 살 찌울 때 먹었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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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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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오줌 싸도 되는 과학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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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해야 되는 친구 기준 딱 정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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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오빠와 사귀다 헤어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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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조금 혼란스러운 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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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나르는 청년 4년에 1억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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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회사 어처구니 없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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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동호회 은경이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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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에서 모르는 애 생일파티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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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보다 오늘 삼전이 더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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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티에 왜케 등신같은 글 많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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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오늘 20주 들어가자마자 -50만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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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줘도 못먹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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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6살인데 중1이 이모라고 부름 진차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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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고 환불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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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익 n년째 1-2점탈하다 이제는 면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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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직 공무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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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스타 돋보기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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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가 아줌마 소리에 진짜 예민하구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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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킷브레이커 걸린 다음날은 다들 올라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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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막 유기견 유기묘 키우자 하는거 좀 웃긴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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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만 알바 굳이 힘든거 할 필요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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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행복할때 살쪄 살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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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주식이 떨어지면 기분이 좋아야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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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한번도 안 해본게 이상해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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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잘 아는 익들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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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있으면 아줌마는 맞지만 아줌마라는 소리는 무례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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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여자 모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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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섀도우 팔레트 퍼스널 컬러가 뭘까? 봄웜 가을뮤트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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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사망 순간 CCTV에는…"놀아도 된다며 결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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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총괄 프로듀서이고 태연이 첫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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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얼박사 벌써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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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가 유명한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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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랑 태연이 리메이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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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두피들 여름에 트리트먼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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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돌 쎈컨셉하는 5세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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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래퍼가 웬만한 아이돌 보다 인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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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 1위 예측하는 x 계정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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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빵글이 김부활이랑 사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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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선예매 오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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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가슴 작은친구 보면 어떤 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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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오늘 장원영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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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일본노래 '만찬가' 리메이크 발매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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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리색 딱 이정돈데 면접갈때 톤다운 하고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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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챌린지는 볼때마다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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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친 태연 만찬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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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열쩡 모드라고 호랑이임티쓴거? 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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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만찬가도 좋아하고 태연웅니도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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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만찬가 라는 노래 평상시부터 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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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형 촬연 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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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민시, 영화 '살기 좋은 집' 女주인공 캐스팅..황정민과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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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ㄹㅇ 업계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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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은 나무가서 찍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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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헐 이주명이랑 김지석 공개열애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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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모델썰 전부 다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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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황정민한테 물어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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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못말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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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허남준 소속사 사진 디게 잘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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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화에 투자 해 줄께 그대신 이 배우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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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과자 먹고 감탄하는 일본 아역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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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한테 뺨싸다구 맞아야할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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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멋진신세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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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이미지가 많이 바꼈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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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여주가 남주한테 완전 진심인 드라마는 뭐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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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되면 안 웃는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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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픽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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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억대 때문에 한 방송사가 무너지는 게 안 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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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고 뭐고 그러던지 말던지 잘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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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신서리의 정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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