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러코스터 첫방송했는데 약간 어른들 동심 채워주는 무해한 느낌이라 좋더라
개인적으로 좋았던 최강록 모먼트들 모아봄
아 진짜 7살 때부터 놀이기구 광인이었음 ㅋㅋㅋㅋ 부모님 속은 타들어가는데 혼자 야무지게 줄 서서 타고 있었다는 게 갭차이 미침ㅋㅋㅋ 주먹으로 맞았대 ㅠㅠ




이부분에서 묘하게 울컥했음... 다들 어른인 척 가면 쓰고 사는 거 다들 공감할 듯





늘 남 눈치 보거나 요리 프로에서 긴장한 모습만 보다가 본인이 진심으로 힐링하고 하고 싶은 거 용기 내서 다 해보겠다는 거 보니까 내가 다 대리 만족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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