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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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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초6때 옆반이 2학년 반이었음 밖에 웅성우성하고 진짜 막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는 소리가 좀 오래 들렸었음 나중에 듣기로는 교사가 애 뺨을 쳐댔는데 교실안에서부터 복도까지 밀려 나온거라더라 계속 맞으면서 아니 그 어린애한테 어케 그럴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어제
익인114
다들 나온 학교랑 학년반 담임교사 이름은 정보 알 수 있으니까 촌지랑 악행 맵 만들어서 공유하면 안 될까 ㅋㅋㅋ 졸업앨범에 면상도 다 남아 있으니.. 죽은 자도 명예 부관참시
어제
익인114
얼레벌레 익명 동창회
어제
익인164
ㄹㅇㅋㅋㅋㅋ
어제
익인66
제발 누가 만들었으면 좋겠지민 사실적시로 고소 당할라나
어제
익인115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 진짜 싸이코였던거 기억나요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정신병 있었던 것 같은데 그 20년전에도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정도니 참..
어제
익인116
작가님 말씀 너무 잘하시는데... 선생들에게 크게 상처 받으셨지만 그래도 5학년 담임쌤은 좀 나은 분이었어서 다행이에요
어제
익인117
내 동생 저학년 때 담임이 하는 말 잠깐 못 알아들었는데 화내면서 동생 필통에 있던 필기구 다 빼서 동급생들한테 나눠줬대
어제
익인118
어릴 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급식비가 밀린 적 있는데 애들 보는 앞으로 나와서 개패듯 맞은 기억 아직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초1애를 그렇게 패놓고 애들 사랑하는 작가인 척,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던데 아직도 그 이름 못잊음
어제
익인120
아 시 쓴다는 교사치고 제대로 된 걸 본 적이 없음
어제
익인171
22 진짜 다들 똘끼 있었음
어제
익인183
333
16시간 전
익인122
저도 있었어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유치원 때 선생님은 날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유독 미움 받았던 그 해에 엄마가 돈이나 뭘 갖다주지 않았었다고...
어제
익인20
초등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 4학년 정도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작은지 순수한지 예쁜지 잘 알음
그런 애들이 뭐가 미워서 그렇게 차별하고 학대를 하셨는지 모를일임
어릴 때 기억 때문에 아이들 학교 보낼 때 엄청 긴장하고 보냈는데 졸업학년인 지금까지도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감사감사
어제
익인124
초등학교 1학년때 늙어서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게 보이던 할망구 선생이 생각나네요 지금쯤 죽었을겁니다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던 종이 하루 안가져왔다고 애들 다 있는데 세워놓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을때 앞접시가 없어서 거기다 놓고 먹냐하고 조퇴할때 할머니가 데리러 왔는데 할머니 세워두고 나에대한 뒷담하면서 할머니까지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고ㅋㅋ 선생 손자 손녀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죽였겠죠 모르니 다행입니다 평생 모르길 하늘에서 기도나 하십쇼
어제
익인125
댓들 읽어보니 옛날엔 이상한 부모보다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던듯 저런걸 겪고 자라서 지금 부모가 됐을텐데 부모들이 선생들한테 난리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
어제
익인126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이 점심 때 성적순대로 줄세웠었는데, 아직도 잊질 못함
어제
익인127
지옥가라 쯧
어제
익인128
나도 몰랐는데 우리 엄마도 선생님한테 촌지 주고 그랬더라 담임 바뀔때마다 100만원씩.. 20년전 그당시에 100진짜 큰돈이었음.. 넥타이 선물 드리는척하고 넥타이 박스에 돈 엄청 넣어서 드림..난 몰랐음 어쩐지 1학기 초반에 겁나 나 갈구더니 어느순간 엄청 친절해져서 어린 마음에 난 내가 선생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됐나 보구나 했음.. 그냥 돈이 좋으셨던 분이었음..
어제
익인129
03인데 초등학교 3 학년 때 선생님이 진짜 레전드였음 교과서에 그림 그렸다고 뒷목 잡고 도움반 앞까지 질질 끌고 감 빙산의 일각임 ㅋㅋ 근데 그때 내가 레전드로 저능할 때라 타격을 안 받음...... 엄청 꼴받았을 듯
어제
익인130
동년배네...나 중딩때까지 체벌있어서 학교에서 겁나 맞고 집와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러고보니 나 초딩때 담임한테 엄마가 산삼인가? 선물 보낸거도 기억남
어제
익인131
3학년때 젊은 여교사였는데 그때 학교 전체적으로 충치예방으로 가글? 같은걸 했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슬쩍 피했었음. 그러자마자 과장 하나 없이 날라차기가 날아왔음. 발에 차여 바닥에 나뒹구는데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더라. 그때는 선생님한테 맞아도 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가 대중적이여서 그렇게 맞고도 엄마한테 말할 생각을 못했음
스승의 날은 대놓고 선생님께 조공을 바치는 날이였음. 엄마가 포장해준 비싼 만년필을 교탁위에 올려놨는데 한가득 쌓여있던 선물들이 잊혀지지 않음
어제
익인133
한모선생님 자식들 대대로 당신같은 선생만 만나길^^
어제
익인134
마지막 진짜 인정이다 저런 인간들이 지금 진상 부모세대를 만든거지
어제
익인135
고1때 담임 여교사 너 잊지 않고 있다 잘살다 d.져라 영어야
어제
익인136
솔직히 저땐 선생이 아니라 걍 범죄자 놈들이 더 많았음
폭력과 촌지가 당연한줄 아는 것들이 뭘 가르친다고..
어제
익인137
나도 담임의 이유없는 미움과 체벌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ㅠ 요즘 참교육 드라마때문에 체벌을 다시 해야한다는 말이나오던데 난 절대반대임 선생들의 체벌은 아이를 바로잡는데쓰는게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 또는 통제용으로만 쓰이기때문임 애초에 체벌이 만연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은 체벌없이도 잘만 가르치고 존경받으셨음
어제
익인138
초1인가 2때 나랑 성만 다르고 이름 똑같은 애 있었는데 엄마가 깜빡하시고 촌지 안 챙겼더니 촌지 받을 때까지 나는 성 붙여서 부르고 그 애는 뫄뫄야~ 하고 부르던 선생님 생각나네 늙고 재미도 없어서 안 좋아했지만 어린 마음에 되게 상처였음...
어제
익인138
그리고 뭔 맨날 환단고기 가르치시던 국사 선생님... 진짜 별로였어요 당신 ㅠ 사이비 같았음
어제
익인182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광주 ㅈㅇㅇㄱ 셨나요 환단고기하니까 생각나네요 ㅋㅋ
20시간 전
익인139
집 데려다준다고 엄마한테 연락해놓고 안 좋은 아파트 얘기하니 어려울 것 같다고 뚝 끊은 선생님~ 저희는 잘 살고 있으니 그쪽도 그냥 부디 잘 사시길~
어제
익인140
굳이굳이 다른애 나랑 비교해서 예뻐해
우리엄마 마음 아프게 한 금씨 아줌마 선생님
나 그때 초3이었는데 진짜 영원히 기억남
근데 뭐 지금쯤이면 니새끼가 다 돌려받고 있겠지 하고 삽니다
어제
익인141
와 나도 초딩 때 시쓰는 교사 있었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어제
익인142
우리오빠 94인데 엄마가 담임한테 촌지 줬다는거 듣고 충격먹음... 우리집 엄청 가난해서 그 촌지가 그렇게 부담이었다고 했었어 난 촌지가 엄마세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거 듣고 놀랐자나..
어제
익인143
나도 초1때 날 엄청 싫어하는 담임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 왜 안갔냐고 참으라고 해서 참다참다 그 자리에서 소변을 봄...그 뒤로 쉬는 시간마다 안마려워도 가고 과민성 방광염을 갖게 됨
수업 때도 나만 콕 찝어서 조롱하고 나무로된 매로 손바닥도 자주 맞았음
참다참다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했고 얼마 뒤부터는 이상하게 친절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촌지 준거 ㅎ
웃긴건 별 같잖지도 않은 상 하나 띡 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실 받을 실력은 아니지만 좋다고 생색..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지옥 가서 영영 불탔음 좋겠음
어제
익인144
나때는 선생이 나서서 학생 왕따도 시키던 시절이라... 요즘은 없겠지만 그땐 진짜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이 아이들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 많았지...씁쓸ㅜ
어제
익인144
그때 선생들 참교육 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 솔직히 벌받아야 하는 사람들 한트럭일텐데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참 뭔 죄냐 지금 교사들은 진짜...
어제
익인145
우리 이모가 교사였음. 엄마는 이모네 집에 갈때마다 이모가 안쓰는 명품 화장품이며 백화점 물건들 (스카프 등) 을 많이 가져오셨음. 이모가 그런걸 요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거절해도 이미 사왔다며 쥐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그만큼 그런 문화가 팽배했다는 거겠지... 엄마도 나 1학년때는 촌지한것 같았음. 그 이후로 다행히 성적도 좋고 밉보이지 않아서 안내신듯함...
어제
익인145
2학년때 남자 선생님이 엄청나게 괴짜였던게 기억남... 쓸데없는걸로 애들 괴롭혔음... 지금 생각해보니 2학년때까지는 내셨을지도...
어제
익인146
어휴…
어제
익인147
시원하다 그때 선생들 아직도 교편잡고 있던데 그런교새들은 민원길이길이 받아도 쌈
어제
익인148
추하다
저때 교사랍시고 그 어린 애들 패고 돈 처먹는거 만연했지 진짜ㅋㅋ 저 유년시절 기억이 죽을 때까지 안잊혀질 것도 모르고 몇백명 몇천명한테 저주 받을듯 다 되돌아감 ㄹㅇ
어제
익인149
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지만 유독 초등학교 담임 중 두분이 나를 싫어했었던 기억이.. 선생님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고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싫어하기까지 할 이유는 없었는데
한참 지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다른 학년때는 촌지 이런거 없었는데 그 두 사람은 유독 선물 요구하길래 엄마가 그릇세트를 보냈는데 다른 엄마들은 그릇세트+박스 안에 돈 채워서 보낸걸 나중에 알았다고 그 사람들이 너 미워했냐고 속상해하시더라..ㅎㅎ
어제
익인150
내가 말하면서도 구라같은데 09년생도 당해봄(동생얘기임)
어제
익인151
나 초1 때 선생이 딱 저랬음 ㅋㅋ 토한 것도 먹으라 시키고 애들 머리 때리고 뒤 구린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지 자식 낳고 잘 살고 있더라 ㅎㅎ
어제
익인152
촌지ㅋㅋㅋㅋㅋ진짜 촌지 안줬다고 때려팬 초4때 할매 아직도 기억남 아직 동네에 살던데 뭔 낯짝인지ㅋㅋㅋㅋ
어제
익인153
한동안 유행했던 선생님찾기가 사라진이유
어제
익인154
그렇다고 민원 넣는 개진상 학부모의 책임을 구세대 교사탓으로 돌릴순 없습니다 당사자 문제는 당사자가 책임져야죠
어제
익인154
물론 저도 ㅋ 촌지 담임때문에 전교1등하고도 차별당했음
어제
익인155
만화 정말 잘그리신다...... 술술 읽었어. 댓글들까지보니 저런 선생 많았나보네ㅜ 나쁜사람들....잘먹고잘살지 마시길
어제
익인157
촌지 진짜... 저게 우리동생 (2002년) 저학년때까지 있었는데 선생이 주도해서 초1이였던 동생 왕따시킨거였는데 엄마가 쓰린 속 참고 선생한테 뒷돈먹여서 동생 친구만들어준게 아직도 두고두고 회자됨 미친x... 그때도 젊은 여선생이였는데 이제는 40대가 되었겠네 유병장수하길
어제
익인157
나는 별일 없었어서 몰랐는데 동생 그 일 있고 나서 나한테도 뭔일 생길까봐 꾸준히 봉투 내밀었다고함.. 거절한 교사 없었다고ㅎ 자식키우며 이렇게까지 속 문드러졌어야됐을까ㅜㅜ
어제
익인158
오 97인데 1학년때까지 촌지 있었대요.. 뭔 닥스 지갑 사 드리고 그러니까 잘 봐줬다는ㅜㅜ….
어제
익인159
지 기분 안좋다고 생트집 잡아서 빗자루대로 초딩 엉덩이 때리던 남녀 차별하는 여선생. 내 돈 주고 산 내 문제집에 자습시간에 그림 그렸다고 교탁 앞으로 불러내서 인격모독하던 남선생 잊을 수 없음 난 그나마 여자라 폭행은 안당했지만 남자애들은 진짜 남선생들한테 훈육이 아니라 폭행 많이 당함
어제
익인160
촌지가 있었는지 엄마한테 물어본 적 없어서 그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최악이었던 교사들은 진짜 10년 15년이 지나도 기억남
중1때 방과후 수업 관련해서 부모님 싸인 안 받아왔다고 교무실로 불러서는 대뜸 어디 선생님이 말하는데 위에서 쳐다보냐고 무릎 꿇으라는..ㅋ 그럼 의자를 쳐 주던가 그리고 애초에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방과후 안 들을 거라 안 보여드렸던 건데
어제
익인161
나 초딩때도 학부모들끼리 돈 모아서 선생 금팔찌 해줬다는데
어제
익인162
ㅅㅈㅎ 부고소식 듣고싶다
어제
익인163
이런 선생들 때문에 극성 맘이 생긴거고 옛날 선생들 땜에 현재 교직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받네;
어제
익인165
스승의날 선물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달라지고 우리끼리도 은근히 견제하는 분위기였는데 몸짓만 큰 커피 선물 상자들고 갔다가 아이들이 나를 우러러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선생님이 크기만 보고 거절하다가 커피라고 하니까 받으셨는데 그땐 선물이 당연할때라 지금 생각해보니 거절하셨던 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셨구나 싶네ㅠ
어제
익인168
다른 시 좋아하시는 나이많은 국어쌤은 날 학폭에서 구해주셨는데...
참 저런 선생들이 많았다는게 착잡합니다...
어제
익인169
진짜 어릴 때 어른한테 미움받는거 괴로움.. 나도 당해봤는데 어른에 의지하던 시절에 받던 미움이라 내가 틀린 사람 같고 그럼..
지금도 그 여파가 성격에 좀 있음
어제
익인169
차라리 나도 촌지때문이었으면 좋겠네..
어제
익인170
나 95년생 내 동생 96년생인데 동생이 어렸을 때 ADHD가 있었는지 좀 유난히 많이 활달하고 학교에서 집중을 조금 못 했음
동생이 막 4학년이 되고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상답이랍시고 불러서 촌지 얘기를 했는데 당시 우리 부모님은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교육 시스템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나 포함 내 동생 담임한테 촌지를 안 줬음 그 이후로 내 동생 담임이 티 나게 동생 구박하고 괴롭혔던 기억이 있음 그럼 뭐 내 담임은 나 구박 안 했냐? 그건 또 아님 지금 생각해 보면 애들 앞에서 은근히 나 꼽주고 그랬었는데 그냥 정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심지어 동생 담임은 내 친구 어머니셨음…
그래서 우리 부모님 그냥 나랑 내 동생 그 길로 유학 보내버리심 ㅋㅋ 너희한테 돈 주느니 유학 보내겠다 이런 마인드셨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유학 오길 잘 했음 우리는 그래도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서 운이 좋았던 것 같음
어제
익인172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나는 꽃밭에서만 자란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지금 사회생활이 불편한가,,
어제
익인173
ㅋㅋㅋㅋㅋ나는 학기 초에 가정형편이나 부모님 직업 뭐 그런거 적잖슴?
우리엄마 직업 공무직이라고 적었는데 교무실로 블러서 공무직 뭐하냐고 정확히 어떤 쪽이냐고 꼬치꼬치캐묻고 환경미화원이라고 하니까 나 ㅈ,ㄴ 무시함. 나뿐만 아니라 학부모 상담온 우리엄마도 일부러 엄마 일찍 왔는데 맨끝에 상담해서 다른 학부모들 왜 ㅇㅇ이 엄마는 일찍 왔는데도 안부르냐고 수군거림.
참고로 나 03년생이고 중3때 우리반 담임이였음
어제
익인173
잘지내시나요 기술가정 담당 이ㅎ미씨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본인도 딸아들 둔 엄마면서 참...
어제
익인174
난 나이가 있어서 imf시기에도 학교 다녔는데 세상 모두가 가난했던 그 시기에도 엄마한테 촌지를 요구했었다.....
어제
익인175
우리 언니 담임새기도 엄마 불러놓고 한 마디도 안해놓고 촌지 안줬다고 언니를 1년 내내 괴롭힘 괴롭게 살다 으면
어제
익인176
2009년 경북 고령 다산초 6학년 담임 아직 젊어서 재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애들 집어던지냐? 니 말 안듣는다고? 너같은게 교권하락시키는거야
어제
익인177
97년생익 초등학생 때도 체벌이 레전드였음 초2때는 지우개를 2개 이상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짝꿍을 개패듯 패고, 숙제를 제대로 안해왔다고 주먹으로 명치를 때리던 여선생... 서울백석초 아직 다닐까? 궁금하네
어제
익인178
01인데 촌지 없었는데 이런거 보면 다른 세상 얘기같음
어제
익인179
우리 엄마는 선생님들이 호출해도 굴하지 않고 한 번도 학교 안 가셨음.. 딱 한 번 촌지를 주셨는데 울 언니 6학년 담임 선생님(나의 3학년 때 담임) 너무 고마웠다고 졸업식날 식사하시라고 봉투 건네셨음.
어제
익인180
여기 댓글만 봐도 쓰레기같은 선생들 엄청 많았네..^^.. 모두 고통스럽게 가시길
22시간 전
익인181
헐 우리집 가난해도 나만 괴롭히는 선생님들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난 운이 좋았던건가 아니면 얌전했어서 터치를 안한건가... 엄마한테 촌지 줬었냐고 물어봐야겠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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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채소 甲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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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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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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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싸준 레전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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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많아 혼란스러웠던 유치원생
06.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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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고 나서 바뀐 삶
06.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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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먹을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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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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