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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들은 함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
22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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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외식기업 스노우폭스를 설립해서 2023년 8천억원 엑시트에 성공한 김승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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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진짜로요. 제발
어제
익인111
내가 대학생때 본 최악의 케이스
후배 둘이 사귀면서 자취방에다가 동거하면서 개 한마리 키우고 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12
강아지 12년째 키우는데 진심으로 동의함
내 인생 15년이상 갈아넣어야됨
어제
익인113
근데 나는 우리 애기 덕분에 20대를 버텼어
어제
익인121
2 없었으면 죽었을거야
어제
익인166
3 힘들지만 우리 애기 때문에 내인생은 항상 행복해
어제
익인114
진짜 동의함 반려동물이 아프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책임질 수 있을 때 키우면 좋겠어
어제
익인115
본가살면서 부모님과 함께 동물 키우기 - ㅇㅋ
자취방 혼자 살면서 키우기 - 좀 고민해봐야할듯
어제
익인116
맞지.. 한번 키우면 10년 이상 키워야 하는데
어제
익인117
쉽지않은 건 맞고 실제로 많은 선택이 반려동물 위주로 돌아가게 됨. 근데 반대로 더 열심히 살게하는 원동력도 되는것같음.
모든선택에 장단점이 있는거지
어제
익인118
햄스터 키우셈
어제
익인119
진짜 키우고 싶은데 꾸역꾸역 월급 300 간당간당하게 받으면서 원룸 월세 내고 출근 길 혼자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까 안키우는 게 맞더라고요
어제
익인120
맞는말임
어제
익인122
그래서 여유 좀 생기면 키워야지 하다가 중년에 키울거 같음 근데 그게 맞는듯
어제
익인123
우리집 강아지는 나 16살때 와서 14년이 흘렀는데 내 20대는 강아지가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정도로 강아지란 존재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인생에 양향을줌..
준비 안된 사람은 강아지 키우면 안됨 강아지가 주는 사랑과 행복이 어마어마하지만 그만큼 강아지가 아플때, 나이 들 때 정신적 타격도 장난아님 그리고 돈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집에 주부나 황금백수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됨
어제
익인124
난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는거에 동의하면서도 반대로 생각함
자립이 안된 친구들이 함부로 키워서 그 생명들의 견생이나 냥생 전체를 망침
어제
익인126
키우면 안된다는건 동의하는데 보호자의 인생을 망친다기보단 반려동물의 삶을 망칠 확률 그리고 파양의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에 반대함
나 6평 오피스텔 사는데 우리층에 대형견 키우는집, 커플이서 이탈리안 하운드 2마리 키우는 집 등등 제정신인가 싶은 사람들 많음
어제
익인127
스스로를 책임지는 것도 이제 배우는 애들이 섣불리 키우는거 독 맞음
어제
익인128
고양이 세마리가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어제
익인128
저 분의 말은 책임감보다는 고양이 강아지 키우느라 본인의 커리어를 망치지말아라 인생을 반려동물에게 쏟지말아라 이거같음 근데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오히려 반려동물 때문에 없던 책임감으로 열심히 살게된 사람도 많음
어제
익인129
무슨 말인진 알겠지만... 난 얘때문에 사는건데 남이 그게 내 인생이 낭비되고 있다고 표현하고 무작정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내가 얘를 길거리에서 살린걸로는 그 은을 다 갚지 못해 미안할뿐인데.
어제
익인156
ㅇㅈ 각자 삶의 가치가 다른 건데 그걸로 자기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고 표현하는 거 자체가 편견 가득한 사람 같음...
꼭 커리어로 성공 안 해도 내가 동물들과 행복하면 충분히 성공한 거라고 생각해
어제
익인130
근데 진짜 맞말임 ㅋㅋㅋ 자기 하나 건사 못하는 어린애들이 자취방에서 반려동물키우는거? 진짜 에바쎄바임 ㅇㅇ
어제
익인130
애들 아프기라도하면 큰돈필요한데 어떻게 모아서 낸다 쳐... 안키웠으면 안그래도되잖아 진짜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있을때 책임지고 키우는게 맞다고생각함
어제
익인131
ㄹㅇ 공감 돈많은백수가키워야됨..
어제
익인131
본인은행복할지몰라도 강아지고양이 입장도들어야지
어제
익인132
중2때부터 키우던 개가 내가 25살이 된 지금 많이 아픔 그래서 사람이 무조건 한명 붙어있어야 하는데 가족구성원 엄마아빠언니오빠나 인데 언니오빠는 본가 나가살고 나밖에 없어서 내가 퇴사까지 해서 옆에 붙어있음..어디 놀러가는거?절대 자유롭지 못해 그냥 이 나이에 애 하나 키우늠 거랑 똑같다고 보면됨 친구,지인들 만나기도 쉽지않아 아침저녁 정해진시간에 얘 죽을때까지 약 먹여야 하고 수시로 물,배변판 갈아주고 심지어 이뇨제 복용중이라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 알겠지ㅋㅋ다들 동물 키우는 거 좋고 행복한 모습만을 보고 키우지마 애가 아프기 시작하면 너 인생은 없어 그것마저 감당가능하다 하는애들만 키워라 금전적이든 시간적이든
어제
익인133
맞음 솔직히 지금 본가 안살았음 안키울거 같긴함
결혼해서도..지금은 물론 부모님이 데꼬왔지만
하루에 한번 산책 가능 야근 자주 없고 월 350이상 버는게 10년이상 가능하다면 키워도 됨..
어제
익인134
가족과 같이살면 막둥이 키운다고 생각해야되고
혼자면 진짜... 직업부터 갈아엎어야함 재택쪽으로
재력도 있어야함 예빙접종 뜻밖의 수술이런것들
강아지약들은 거진수입이라 댕비싸고
어제
익인135
반려동물 키우는거 정말 고민 많이해야하는게 내 친구만 봐도 키우는 강아지 심장병 걸려서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금 일 하나도 못하면서 케어만 하더라 1박 놀러가는거 당연히 절대 못해서 이제 얘 껴서 못감..이해는 가지 근데 미안하지만 같이 놀지를 못하니 점점 멀어지더라고ㅜ다른 병원비 제외 약값만 해도 한달에 25만원이상 나간다던데 엄청 힘들어해서 안타까움 다들 꼭 이런 것까지 알고 데려다 키웠으면 좋겠어
어제
익인136
그래서 나는 물고기 키우지
어제
익인137
15살 넘은 고양이 있음 나이치고 건강한편이지만 몇년전부터 꾸준히 약먹고 자주 병원다님 쟤가 사람이었다면 지금 나이쯤 약 싫다고해도 대화로 이해시킬수있고 대중교통타고 동네병원도 직접 가고 할수있겠지만 아무래도 고양이니까 평생 케어해줘야함 차라리 강아지면 장기외출할때 데리고다니기라도하지 고양이는 같이 여행도 힘들고 친척이나 친구가 케어해주는것도 스트레스받아해서 우리집은 고양이 완전 우쭈쭈해주는 집안도 아닌데 그냥 고양이랑 살기 시작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가족여행도 당일치기로 국내만 다님 해외같은 몇박이상 여행은 가족들 각자 본인 친구들하고 가고 그래야 집에 가족 누군가가 남잖아... 생각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키울건 아닌것같음 우리집이야 독립안하고 지금도 가족모두 같이사니까 괜찮은거지 중간에 가족인원수 줄어든집은 힘들듯
어제
익인138
2030이 개 제일 많이 버리잖아. 전부 맞말
어제
익인139
글 보고 공감하는게 모든 연령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지만 특히나 20대중에 게으르고 책임감 없는 사람들 제발 동물 키우는거에 관심조차 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알러지 생겼다고 버려 아기 태어났다고 버려 돈없다고 버려 진짜 별의별 사연들 보면 대단들 함
어제
익인140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게 맞음
어제
익인141
고딩엄빠 희망편이 있는 것처럼 2030에 입양해도 잘 키울 수는 있는데 비율이 낮은 것이 사실임
어제
익인142
성공을 바라보면 맞는말이기도 함 근데 그기준은 각자 다르기에 저분은 사업, 일 기준으로 말하는거같음ㅇㅇ
어제
익인142
나는 개1 고양이1 키우는데 없었으면 내가 뭔가를 위해 희생한적 있었을까 싶긴함. 강아지 산책시간 아깝다고 느껴질때도 있긴하지만 이 친구를 통해 위로받고 감정적 풍요를 얻는게 더 많기에 감사함.
어제
익인143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안키움...
어제
익인144
너무 맞는말인데
어제
익인144
내동생 고3때, 혼자만 집에서 공부만 하느라 외롭고쓸쓸하다고 부모님한테 사정사정을 해서 강아지 결국 데려오더니 (난 나가살고있었는데 어느날 집에오니 강아지가 와있었음)
지금은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했는데 오롯이 엄마 몫임. 엄마한테 내팽겨치고 진짜 무책임
어제
익인145
맞는데 이젠 얘네 없으면 인생에 의미가 없음 ㅋㅋㅋ이미 발을 들여놨다
어제
익인146
나는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서 남들이 물어보면 생각보다 별거아니야 하는데 무책임한 사람들 보면 그 대단히 어렵지도 않은걸 왜 그리 못하나 싶기도 함 .. 당연히 책임감을 가져야하지만 또 진짜진짜 못할 일은 아님 내가 얘한테 받는 행복이 훨씬 커서 그렇게 수고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음 진짜 잘 키워낼 사람들도 지레 겁먹고 안키운다고 할까봐 그냥 해본 소리애요
어제
익인147
내 인생망치는거 보다 반려동물의 평생을 망치게 될거니까 책임지지 못하면 키울생각하지말자.
어제
익인148
맞는말임....저도 늦게 나이먹어서 고양이 키우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지만.. 나도 이렇게 힘든점이 있는데 자립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키운다? 상상도 하기 싫음..
어제
익인149
무슨말인지 알 거 같음 근데 어차피 잠재적인 야망안크면 상관없을듯
어제
익인150
난 본가에서 반려동물 키우긴 하지만 ㄹㅇ 맞는 말.. 동생이 데려와서 내가 키우게 됐는데..아무래도 많이 포기하는 것들이 생기고, 신경 써야 할 부분도, 지출도 많아짐. 생명을 돌보는 거니 당연한 책임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립이 안 된 상태에서 키우면 서로 힘들다ㅠㅠ 그래도 지금은 많이 위로도 얻고 행복하구, 없으면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지만.. 제발 쉽게 키우지 않았으면 함...
어제
익인151
ㄹㅇㅇㅈ 특히 혼자 원룸사는사람들..........................
어제
익인152
맞는말임
어제
익인153
맞는말임.... 나도 키우다가다 결혼하고 데려와 애,개육아 하며 사는데 주변에 결혼하면서 본가 보내고 파양아니라고 합리화하는애들 오지게 많이봄
어제
익인154
공감합니다 책임감없이 생명 키우지 마세요 제발...
어제
익인155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맞는 말임 그치만 난 얘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 인생이 저당잡혀도 좋아
어제
익인157
여기 댓글에 맥락 파악못하고 강아지 고양이들이 제 인생을 살렸다면요? 이러는 사람들 진짜 개답답하다.. 님들 말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키울 사람들 말하는거죠 님들은 책임감있게 잘 키운거고ㅇㅇ (그리고 님들은 님들 인생 구원받았다하는데 솔직히 강아지 고양이 입장도 들어봐야함)
어제
익인158
우리 언니가 중국에서 유학하던 학생들이 키우던 비숑을 입양했는데 4년 산 강아지의 네 번째 주인이자 마지막 주인이었음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집에 혼자 있어도 짖지 않고 으르렁 거리지도 않는 보살같은 순한 강아지로 유명했다고 함. 자기들 외롭다고 입양하고 귀국할 때 다른 사람한테 버려서 애가 그렇게 된건데
어제
익인160
맞는 말임
어제
익인161
자기 인생도 책임져본적 없는 사람이 동물 키우는 건 위험하지.. 그 비율이 2030에 많으니 저런 소리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어제
익인162
사회초년생 즈음에 내 친구 강아지 키우는데 바쁘니까 맨날 몇평안되는 자취방에 두고 다니고 피부병 도졌는데 병원갈 돈 없으니 방치하고 그러는 거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 함부로 동물 키우면 안되겠다 싶었음
어제
익인163
옹 집순이에 재택근무만해서 괜찬 애옹이최고
어제
익인164
ㄴㄴ 난 우리 집 고양이 아니면 굳이 돈 안 벌었을듯
어제
익인167
애 낳을 나이즈음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는거임 공감 특히 독립하는게 꿈이면서 독립직전에 취준정병온다고 강아지 데려와놓고는 결국 취뽀하고 나가면서 부모님한테 버리고 나가는 사람들 개많음
지들은 부모님이 더 좋아한다 하지만 막상 부모님은 외출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벅찬데 자식한테 말도 못함
어제
익인167
강아지는 본인인생 15년계획에 강아지를 넣겠단마인드로 가는거임... 결혼할사람들은 참다가 결혼하고 배우자랑 합의하에 들여오던가 해야지 무턱대고 키우다가 남편이싫어해요ㅠ 하면서 또 본가에버리고...어이없음 길바닥에 버려야지만 유기인줄 아나봄
어제
익인168
나랑 내 주위 집사들은 다 고양이 먹여살리려고 돈벌고 투잡뛰고 투자공부하던데.. 솔직히 사람 문제지 탓하려면 뭔들 못 탓하겠어
어제
익인169
맞는말이에요
솔직히 고양이가 더 힘든게 산책안나가고 집에서만 키워서 괜찮지 않냐 하시는데 여행 1박이상은 꿈도못꿈 강아지도 멍바멍이겠지만 가장큰장점이 여행에 낄수있다는거, 강쥐성격만 ㄱㅊ다면 호텔링 서비스 맡길수있다는거?? 일단 고양이면 펫시터쓰거나 믿음직스러운 지인불러서 케어부탁하는거 아닌이상 집 못비움..
그래서 강제 집순이 됐어요 ㅎ
어제
익인170
개맞말
어제
익인171
맞잖아 결혼해서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다 본가 보낼생각부터 하는 사람 태반인데
어제
익인172
우리개 생각해보면 맞말임
일단 돈없으면 키우면 안됨 - 나이들고 달에 고정병원비만 20,30씩 듦. 수술하면 몇백 기본이고
그리고 호텔링 싫어하는 강아지면 여행도 강아지 맞춤으로만 가능함 -장기여행은 거의 무리라고 보면되고, 식당도 애견동반 찾아가야함
책임감 있게 노년까지 지켜줄 사람만 키워야함
어제
익인173
맞는말임 덕분에 버텼다는 쪽은 좋은쪽으로 됐을때 결과고 항상 최악 먼저 생각해야됨
인생 망쳐질수도 있다를 가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겠다 하는게 맞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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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데려오면 머리채 잡을 것"..난임병원 섬뜩한 경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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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사마 임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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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기기들 가격 인상됨!!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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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녀사이 친구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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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할때 회음부를 이렇게 많이 자른다고..?(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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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브러쉬 쓰다가 등에 상처 개ㅐㅐㅐ크게 남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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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4살연상 약사 소개팅 들어오면 받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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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받는데 주식에만 500투자하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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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삼전이나 하이닉스 몇 주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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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일전에 맥북에어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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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예뿌면 알바 잘 뽑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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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꼬가 가렵고 그러면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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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오글거리는 감성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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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 살말 봐쥬라 *봐주면 축구 32강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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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작거나 짧아서 턱살 많아보이는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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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팬츠 고민했던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잘 입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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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역에 살더라도 서울은 절대 안떠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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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네 직업 좋으면 외모 별로여도 관심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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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사장님이 친구중에 알바할만한애 없냐고해서 데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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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물여섯살에 결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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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아예 없는 회사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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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 구자철 전화 씹은걸로 걍 말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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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진짜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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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홍명보 02카르텔 여기만 다들 집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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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는 손흥민 왜 싫어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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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구자철 이 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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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우리 상황보다 더 심한 광탈해버린 튀르키예의 축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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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했던 선수들 왜 쓰냐는 질문에 축익들이 그 선수들이 제일 잘하니까 월드컵 간거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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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국대시기가 너무 아까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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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투헬보고 국대축구 좀 도와달라고 그랬는데 투헬이 수석코치보내준다 했어....근데 축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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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감독하고 싶어하는 해외 감독들 많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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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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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글씨체로 전자책 적용한 거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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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공식 유튜브에 디져보는거야 <<라는 표현이 나올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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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빼빼로 게임 너무 가까이서 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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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안신 지금 일본에서 반응 터진 사진 완전 미소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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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본진 막내 몇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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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조규성 선발로 쓰지도 않으면서 사진은 왜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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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화보 개잘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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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홍명보 경질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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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경기하면서 ㄹㅇ 개답답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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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ㅊ 보석함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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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주혁 학폭은 어떻게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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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유퀴즈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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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턱 안자란거 진짜 신기…정말 그~대로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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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김지원이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참석한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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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변성현 인스스에 최현욱 올라왔는데 같이있나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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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에 최우식이 이준영한테 1인자될꺼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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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윤경호, 통 큰 공약 알렸다…"'김부장' 시청률 13% 넘으면 13시간 묵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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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아까 지워진게 이건가? 다른데서 알려줘서 쭉 읽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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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지현 데이즈드코리아 칸×루이비통 7월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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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 턱선이 어쩜 이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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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무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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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아컴 메이킹 보니까 감독님도 애교많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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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다시 보고 싶은데 ott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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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근데 차세계 몸은 괜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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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무도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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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친모아로 세계서리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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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스포츠서울 계정에 서가대 영상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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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영케이 드디어 라이브 살짝 불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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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김도훈 데.식콘만 같이 가는게 아니구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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