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성은이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에서 깊어진 음악 세계를 전했다.
그는 전 소속사 부도와 공백기 딛고 완성한 새 앨범의 전곡 작사·작곡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가수 유성은이 24일 방송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11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Meteor Is Glowing’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유성은은 과거 소속사의 부도로 인해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를 언급하며 “그 시간도 있었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회상했다.
유성은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이번 앨범에 대해 “예전에는 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회사가 내라고 하면 냈는데,
이번엔 내 마음에 쏙 들어서 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성은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노래 외 다른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목표다”라며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상황 때문에 다른 일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 것이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성은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Glowing’(글로잉)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6242146003?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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