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49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3

 

 

 

유시민 떠난 노무현재단에 100만원 보낸 조국…"재단 지켜달라" 응답? | 인스티즈

 

조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에 "노무현재단에 일시후원을 했다"며 후원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후원 금액은 100만원이다.

조 전 대표는 후원 사실과 함께 노무현재단의 설립 배경도 소개했다. 그는 "노무현재단은 2009년 7월 10일 노 대통령 49재 안장식에서 문재인, 한명숙, 유시민 등이 설립계획을 발표한 후 설립돼 초대 한명숙을 거쳐 문재인, 이병완, 이해찬, 유시민, 정세균, 차성수 등이 차례로 이사장을 맡았다"고 적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후원이 최근 노무현재단을 떠난 유시민 전 이사장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친노 진영 핵심 인사로 꼽히는 유 전 이사장은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개적으로 충돌한 뒤 재단을 떠났다.

앞서 곽 의원은 재단 운영과 관련해 "시간으로 따지면 전체 76%가 유 전 이사장과 관련한 사람들이 등장한다"며 "재단이 실질적으로 누구를 홍보한다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또 재단이 지난 4월 유 전 이사장의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것을 거론하며 "유 전 이사장이 출연한 '알릴레오' 콘텐츠 덕분에 구독자가 늘었다고 해도 그것이 재단 채널에서 이뤄져야 하는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 전 이사장은 "앞으로 제가 할 비평 활동 때문에 노무현재단이 혹시 겪게 될지도 모를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며 사퇴 배경을 설명한 뒤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재단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조 전 대표의 이번 후원이 유 전 이사장의 이 같은 메시지와 무관치 않다고 보고 있다. 유 전 이사장은 6·3 국회의원 경기 평택을 재선거 당시 "민주당 김용남보다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당선이 좀 낫지 않을까 싶다"고 말하는 등 공개적으로 조 전 대표를 지지해 왔다.

]

 

 

 

 

 

 

 

본인을 그렇게 밀어줬는데 100만원 소박하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107
07.17 18:53 l 조회 87796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15
07.17 18:44 l 조회 18377 l 추천 7
헬스장 가기 싫은 다양한 이유
07.17 18:41 l 조회 1992
엄마가 첫 임신 했을때11
07.17 18:34 l 조회 10751
최근 핫플났던 모두가 불행한 민주당 부동산 정책 글에 대한 반박
07.17 18:34 l 조회 335 l 추천 1
뭐든지 이탈리아어로 바꾸면 서울이 로마가 된다3
07.17 18:33 l 조회 7000 l 추천 3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07.17 18:33 l 조회 513
최근 인스타에 혐한짓한 마농 근황
07.17 18:32 l 조회 773
효성그룹, '인문계만 지원가능' 신입 공채…1966년 창사후 처음12
07.17 18:30 l 조회 14943
생존 서바에서 솔로지옥 찍는다는 이관희X최혜선 근황2
07.17 18:10 l 조회 4487 l 추천 1
'나솔' 28기 영자♥영철 이혼설…SNS서 남편 사진 싹 지웠다4
07.17 18:04 l 조회 20975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작품들
07.17 18:02 l 조회 1505 l 추천 2
군체 무대인사에 올인했던 구교환
07.17 18:01 l 조회 2384
아이들 수영복은 무조건 화려한 레드계열이 좋은듯
07.17 18:01 l 조회 1841
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김수현측도 인정한 편지)180
07.17 18:01 l 조회 88536 l 추천 7
"뭐 됩니꺼? 요 어데?!" 짜증내는 여성에 '일침'
07.17 18:01 l 조회 129
"오늘만 4명 봤다, 지하철 계단서 눈 찔릴 뻔"…장마철 조심해야 할 '이 행동'44
07.17 18:01 l 조회 35171
정해인, '전격 복귀' 김수현 지지…'88즈' 의리 [스타이슈]
07.17 18:01 l 조회 618 l 추천 1
유퀴즈 멧 데이먼 영상편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출연 확정)
07.17 18:01 l 조회 146
학창시절 왕따 였던 학생에게 담임선생님이 보낸 메세지
07.17 18:01 l 조회 85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