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23
13일 전
l
조회
66857
인스티즈앱
29
20
29
익인1
헐 기혼자구나
13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13일 전
익인3
22
13일 전
익인4
33
13일 전
익인5
44
13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13일 전
익인16
66
13일 전
익인29
77
13일 전
익인31
8
13일 전
익인34
99
12일 전
익인36
10
12일 전
익인42
11
12일 전
익인52
12
12일 전
익인54
13
12일 전
익인55
14
12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13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13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13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13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13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13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13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13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13일 전
익인44
222
12일 전
익인50
333
12일 전
익인54
444
12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13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13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13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13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13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13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13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13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13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13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12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12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12일 전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13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13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13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13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13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13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13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12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12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12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12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12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12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12일 전
익인41
👍
12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12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12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12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2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12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12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12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12일 전
익인54
333
12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12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12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12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12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12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12일 전
익인64
그래서 강아지가 자식인건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린이집 선생님 폰 바꾸게 할 수 없을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이슈 · 5명 보는 중
갑자기 조용~해진 전세계의 저출산 호들갑 근황
이슈 · 14명 보는 중
AD
테런 캐캐체랑 슈가슈가룬 콜라보한대
일상 · 8명 보는 중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우리 할머니 종교를 잃으셨다...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 칸에서 첫 상영한 영화 <군체> 초반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이슈 · 3명 보는 중
남편한테 월세 받고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이슈 · 6명 보는 중
AD
얘들 공부 놔버린 남편
이슈 · 5명 보는 중
독서실 총무인데 좀 은교여시같은 사람 옴
이슈 · 5명 보는 중
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이슈
AD
4인 가족 잇따라 간암 사망…원인은 '나무젓가락' 오랜 재사용
이슈 · 10명 보는 중
인싸화법vs아싸화법 이라는데..
일상 · 13명 보는 중
AD
신입사원이 저를 사이비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어나더라는 스레드 육아 유난..JPG
331
생명과학 1타강사 리센느 원이 일베 관련.jpg
270
기혼들이 말하는 출산 현실
357
한혜진이 보여주는 모델샷 믿으면 안되는 이유
153
우리 애는 등교 늦게 한 적 없으니 CCTV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지각 처리)
103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
78
주진모 장동건 카톡유출 패러디
102
병원에서 경상도 사람 구분법.threads
62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
59
女화장실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20대…징역 9년 구형
44
잘생남 평범녀 커플이 길에 잘 안 보이는 이유
60
요즘은 부잣집 딸들이 얼굴도 이쁘더라
47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
36
아이브 안유진 '시세 차익 18억' 대박…국평 호가 40억 '디에이치 방배' 당첨
38
리센느 원이 담그려고 구라치다 걸림
38
인형탈 안에서 사는 남자의 사연
06.28 05:38
l
조회 972
남아공 감독 실시간 인터뷰
06.28 05:37
l
조회 576
설윤아
06.28 05:31
l
조회 524
파양비 받고 반려견 학대한 가짜보호소 실형 선고
1
06.28 05:31
l
조회 382
오세훈·한동훈, '반도체 호남행' 비난 공세…"국정 사유화” "명청대전 총알”
06.28 05:28
l
조회 239
경기전부터 상당히 불리한 패널티를 갖고 있었던 남아공🇿🇦
06.28 05:27
l
조회 579
실시간 스코틀랜드
06.28 05:21
l
조회 973
조만간 몇 남돌들이 입고 나올듯한 아크네 봄 신상
7
06.28 05:19
l
조회 27967
서비스직들 한숨나오게 하는 한마디
5
06.28 05:18
l
조회 4367
전남친한테 신박하게 복수한 외국 여성
1
06.28 05:15
l
조회 1927
이민우한테 키클수있냐고 물어본 팬
1
06.28 05:11
l
조회 776
평소에 분노의 양치질을 많이해서 칫솔이 남아나지않는다는 연옌..jpg
1
06.28 03:46
l
조회 1528
벌써 중독성 있는 이번 최유정 신곡안무
1
06.28 03:38
l
조회 411
김부장에서 누구냐고 난리난 배구부 훈남..jpg
2
06.28 03:20
l
조회 221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9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2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은근히 매니아층 있었던 조성모 노래.JPG
06.28 02:58
l
조회 523
사회성 기른 내향인들의 착각
22
06.28 02:54
l
조회 43850
l
추천 11
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
6
06.28 02:54
l
조회 9873
l
추천 2
내가 가고싶은 홈파티는?
06.28 02:50
l
조회 582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112
06.28 02:46
l
조회 80567
l
추천 5
렉돌의 유래와 역사
1
06.28 02:40
l
조회 2037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8
1
오늘자 나인뮤지스 경리 인스타..
10
2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눈물…20대 방사선사 숨진채 발견
13
3
렛미인 최고의 남편
4
4
새벽에 친구 눈두덩이 찢어져서 성형외과 문의했는데 응대가 뭐야..
11
5
SNS에서 논란이라는 요즘 우리나라 특징
4
6
회사에서 보내는 '그만 나가주세요' 시그널.jpg
6
7
요즘 날씨에 걸으면 이렇게 됨
4
8
베트남 전국 수석이 서울대 대신 카이스트 가는 이유
9
요즘 습도 체감.jpg
10
국립대병원 간호사 7000여명 퇴직···부산대 최다
7
11
성심당 '안녕 크레페' 재출시
12
멕시카나 치토스 치킨 비주얼......jpg
6
13
오늘 밤 10시에 TvN에서 방영하는 영화.jpg
4
14
현재 경상도 사투리 논란이 웃긴점
1
15
거제에서 40년, 80년이상 산 어르신들이 말하는 경상도사투리 무섭노
16
권상우가 AB슬라이드 하는 방법
1
사무직 복장으로 부적절했어…?
24
2
미국익인데 국뽕 차는거 보여줄까
21
3
안면윤곽한거 진짜 티나네 ,,
7
4
와 하닉 180불로 거래시작이래
3
5
내가 책 버렸는데 당근마켓에 올라왔어ㅋㅋ......
10
6
나 ㄹㅇ 축복받았다 생각하는 거
1
7
간호사 친구한테 카톡방 테러당하고 있어 태움이 이런거구나
3
8
은행원인데 피케티 5장 사서 돌려입음
9
9
나 지금 케이스티파이꺼 케이스 끼는데 이거 너무 밤티임?
4
10
상체비만 70kg.. 이런 붙는 옷 몇키로정도 빼고입어야할까
5
11
간호사 화풀이를 간조한테 한다는게 실화야?
12
나이먹을수록 ㄹㅇ 신기한게 감정변화? 그게 작아짐
8
13
운동 싫어했는데 습관화한 사람 있어??
14
14
미국익인데 하닉 언제 뜨니..
15
취준생들 미래 안불안해...?
2
16
30대 중반에 집없고 물려받을 재산없고
2
17
나 오늘 4XL 티팬티 주움..
5
18
무슨 팩인지 아는 사람?
19
하 중소인데 2차면접까지 갔으면서 탈락됐다....
3
20
집앞 과일 야채가게 사람들 서로 싸웠나?
1
아 미친거아니야 방시혁 목격담에 코르티스 볼키링 가방에 달고 다녔댄다
18
2
헐 츠키랑 영지랑 차쥐뿔 끝나고도 만났대....☺️☺️☺️
2
3
민희진 새남돌 멤버 구성중이래
5
4
그냥 미남들 보고 가
5
5
미나미 끼 잘 부리네
6
중단발이 ㄹㅇ 예쁜 연옌 누구 있지
22
7
ㅋㅋㅋㅋㅋ전참시 리센느 숙소 선공개분 봤는데ㅋㅋㅋㅋ
5
8
위버스 라이브 1분 자막 이거 아예 못 끔?
8
9
정보/소식
분쟁 겪은 후 새 출발 민희진: "변화에는 반드시 진통이 따르기 마련"
6
10
엄다연 걍 RT 많이 타는 말 웃기게 하는 계정인 줄 알았는데
11
익들은 친목해줘서 고마운 돌 친목 누구잇음?
11
12
보통 얼굴 이쁘면 거울 봤을 때
7
13
트루만쇼 현재 충격이다
14
신민아랑 김우빈 부부 진짜 천상계같음
15
드림 공포 자컨 받고 전생 체험 드가자
1
16
유우시 흑발 얼마나 유지하려나
4
17
지성 귀신한테 누나 죄송해요 하는 거 진자 웃기다
18
요즘 왤케 '레몬' 관련 컴백하는 돌이 많지? ㅋㅋㅋㅋㅋ
19
큰일남 월드컵 챙겨보다가 축구가 졸라 좋아짐
1
20
하....성찬 뒷태봐..
1
주강천 차 타면 너무 뻔한 거고
2
스파이더맨 예매 중단됐대
29
3
남매가 쌍으로 미친 영화
3
4
고윤정 얼굴은 인형 같은데
9
5
김부장
주상욱 만나겟다
6
정보/소식
[단독] 박보검·이상이·고경표, '보검 매직컬2'… "8월 말 첫 촬영"
15
7
와 김부장 4화에 아예 Ai로만 만든 장면 있었대
12
8
김부장
김부장 몇부작이야
2
9
급상승
정보/소식
[단독] "취사병 흥행 이을까"…네이버웹툰 '3cm 헌터', 영상화
6
10
신민아
260710 신민아 인스타 🖤
6
11
설인아 성격 어때보임?
1
12
김부장 원작?이 딸 찾는거야?
2
13
고윤정 인스타 사진 보니까 …
14
14
김부장은 드라마가 웹툰에 비해 심각하게 너프된거라는데
1
15
김부장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ㅠㅠ
16
변우석 김고은 조합 너무 잘 어울릴 거 같지 않아??
16
17
악플러들 이름 박제되었네
27
18
커프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한유주
6
19
동궁
남주혁 노윤서 케미 보소
4
20
아.난 왜케 그 학씨아저씨 배우분이 왜케 좋지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