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4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142
30일 전
l
조회
67026
인스티즈앱
33
29
33
익인1
헐 기혼자구나
30일 전
익인2
솔직히 공감. 본인 만족을 위해 낳는 거지 아이를 위해 낳는 건 아니니깐..
30일 전
익인3
22
30일 전
익인4
33
30일 전
익인5
44
30일 전
익인12
55 특히 한국에서는 더
30일 전
익인16
66
30일 전
익인29
77
30일 전
익인31
8
30일 전
익인34
99
29일 전
익인36
10
29일 전
익인42
11
29일 전
익인52
12
29일 전
익인54
13
29일 전
익인55
14
29일 전
익인61
15 진짜 부자라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매일 아이를 행복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 아닌 이상…
29일 전
익인66
그렇긴 해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진심 공감
30일 전
익인7
저런 생각을 해주는 기혼자 어른이 있어서 너무 좋다
30일 전
익인8
근데 솔직히 그러면 애 못 낳긴 함
처음부터 다 갖추고 부모가 될 순 없음
대신 아이랑 같이 본인도 커가면서 성장하고 변할 각오는 필요한 듯
30일 전
익인8
나한테 아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아이한테 맞추겠단 생각과 각오가 필요함
갓난아기 때만이 아니라 적어도 성인까지는 계속
30일 전
익인21
ㅇㄱㄹㅇ
30일 전
익인22
ㄹㅇ 인생에 어느 스텝에서 그렇게 완벽했다고ㅋㅋ 원래 인생은 불완전하지만 서로 채워주고 노력하는 과정이지 아이도 그렇고
30일 전
익인9
아이는 그런 의미에서 낳음 당한 거니까.... 더더욱 세상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하는 것 같음ㅠㅠ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 곪거나 아프거나 학대당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30일 전
익인11
누구나 최고의 자식이든
최고의 부모든 될 수 없지만
자식은 최악이될지 싹을 안틔워봐서 모르기에
최소한 최악의 부모가 되지말자는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누구나할 수 있는 듯
결핍이 많은것도 살아가기 힘들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다면 이후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났을때 마주하는 삶이 무거울수 있고
결핍으로 인해 아쉬움은 있을지 언정
불행했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지지자로만이라도 있는 부모라면
최소한의 부모 노릇은 한다 생각함.
30일 전
익인13
앞으로 세상은 기후위기 ai로부터의 위협 기타등등 살기힘든세상만 남지않았나 안낳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봄
30일 전
익인44
222
29일 전
익인50
333
29일 전
익인54
444
29일 전
익인14
이게맞죠 우울은 지성의 산물이듯 주로 미래를 걱정할 정도의 지능이 없고 과하게 낙천적인 사람들이 별생각없이 애를 낳음
30일 전
익인15
근데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분명 명과 암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뭔가 요즘 이런 말 많던데 공감이 안됨..
30일 전
익인17
지금의 삶이 충분하고 만족스러워서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굳이 안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30일 전
익인15
아닝 그런건 다른 이야기고 본문에 나온 아이를 낳는다는게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아서 안낳겠다는 생각 말하는거지 당연히
30일 전
익인17
김민교가 저 방송에서 불행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 안했음 오히려 결혼생활을 잘해나가고 있지
30일 전
익인15
그니까.. 근데 사실 살아온 배경은 모르는거고 평범하게 살아온 나와 내 주변은 안그런데 그렇다면 삶이 평안치 않았던 사람들은 아이도 그럴까봐 그런 생각을 하는건가? 라고 의문형으로 썼잖아
30일 전
익인19
15에게
너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것처럼 평범하게 산 사람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있는거지 공감이 안되면 걍 저 사람은 글쿤 하면됨 불행한 삶을 살았나? 이런 추측도 불필요함
30일 전
익인18
근데 너가 말하는 세상은 아름답고 곳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도 그걸 느꼈으면 함 << 이것도 아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니가 느끼고 하는 생각이잖음 김민교는 그런것까지가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모르겟다는거고
삶이 불행해서 저렇게 생각하나?라는 의문에는 아니라고 봄 김민교가 하는 말은 그것과 별개 같아
30일 전
익인15
아이도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야하지않을까? 라는 사람 못만났다는 말이 곧 부정의 답을 내포하는거잖아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느겼으면 함 이것도 내 생각이 맞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이 불행한 세상을 느끼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도 개인의 생각 아니야? 당연히 아이는 두가지 모두 선택권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위해 낳는다/낳지않는다 문제는 사실 성립 불가한거같아 그리고 본문은 물론 낳아짐당했다는 댓글가지 포함해서 쓴건 맞는거같아
30일 전
익인24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이걸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하는 사람 못 만났다고 하는 걸로 삶이 불행해서 저런 생각을 하나라는 흐름은 섣부르고 안 맞는 것 같음 그냥 아이를 낳는 것에 매우 큰 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진거지
30일 전
익인37
나는 너무 행복하지만 딩크인데, 내 성격이 무던하고, 마이웨이여서 인생 유잼에 개큰 만족하지만 내 자식은 안 그러면 어떡하지? 부터 고민이 시작해서 딩크인 거임. 나도 100% 나 같은 자식 낳을 수 있다고 하늘이 보장해주면 낳을건데 그걸 확신할수 없으니 안 낳는 거임. 다 너처럼 ”내 기준“을 남의 기준에 덧씌워서 내가 이 환경에 행복하면 남도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감히 생각하지 않는단다.
29일 전
익인56
삶을 풍부하고 다양하게 살았으니 세상엔 행복한 만큼의 이면도 존재하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너보단 넓은 삶을 겪은 사람이라서 좁은 삶을 산 니가 이해하지못하는듯
29일 전
익인17
엥 댓글 잘못 단 거 아니야?? 내 댓글을 안 읽은건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 편인건지 왜 혼자 딴소리를 하고 있어~
29일 전
익인70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걸 불행해서 그런걸까 이러고 있네 ㅋㅋ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3
저런 생각하는 거보면 아이 낳더라도 잘 키우실 것 같음
30일 전
익인25
애 안 낳는게맞음
30일 전
익인26
내가 저 부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음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책임감을 너무 무겁게 느껴서 갖지 않는거라면 자녀계획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됐든 완벽한 준비란건 없으니까..
30일 전
익인27
저런걱정 할정도면 이미 좋은부모의 자질이 있다는거지
30일 전
익인28
완벽한 상태에서 애 낳을라면 족히 40은 넘어야 할텐데 그땐 이미 노산..ㅠ
30일 전
익인29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지만 솔직히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평범했지만 아이는 무슨 일 겪을지 모르잖아요ㅜ 고통 겪게 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낳고 잎지 않음
30일 전
익인30
정답은 없음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면 돼
30일 전
익인32
저도 늘 저런 생각이라 못 낳겠습니다
29일 전
익인33
나 자신은 스스로 소중한존재고 중요하니까
당연히 처음생각은 나를 위해 낳지
아이를 위해 낳는게 맞나?
아이를 낳음으로 그때부턴 생각이 어차피 아이를 위해로 바뀌지않나요 보통?
29일 전
익인35
낳을 사람은 내가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하고 또 낳음
29일 전
익인38
인생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원래 고통이었음 고통이 있으니 철학자가 존재했고 영감을 얻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예술작품이 나오고 교육이 생기고 그렇게 미래로 이어지는 건데 고통 회피가 답은 아님 애들 소외감 느낀다고 체육대회 반대하고 축구 금지하는 학부모들은 욕하면서 궁극적으로는 그들과 똑같은 발상을 하고 있는 본인들은 모순인 걸 왜 몰라 아 그리고 완벽한 인간이 없는데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음? 본문만치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면 앵간한 부모들보다 ㄱㅊ한 사람들일 듯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38
수정했습니다
29일 전
익인39
부모님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세상에 태어날지 말지를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안 태어난다 고를 거임 그래서 자식 낳고 싶지 않음
태어날 아이의 의사를 내가 아는 것도 아니고 삶은 고통의 연속이 맞으니까
29일 전
익인42
같은 생각이에요
29일 전
익인13
수백번 동감
29일 전
익인41
👍
29일 전
익인42
동물이라면 태어나는 게 곧 자연이고 순리인데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좋은 날이 많아도 고통이 압도적으로 많죠 인생 진짜 빡세요. 그래서 낳는 거 고민됨ㅠㅠ 이걸 현실에서 말하면 윗댓처럼 삶이 불행했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볼까봐 말하진 않지만.
29일 전
익인43
나도 공감해서 아이 안낳을생각임 뻔히 더 힘들어질게 보이는 세상에 내 아이가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임 그저 내 자기만족때문에 낳고싶지는 않음 굳이 말하지않을뿐이지 전세계적으로 출산율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29일 전
익인44
와 내가 계속 해오던 생각이랑 똑같음 .. 앞으로의 미래가 과연 아이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일까 싶음
29일 전
익인45
하... 저렇게 얘기를 해도 뭔 불행하게 살았냐느니 인생 살면서 뭐 얼마나 완벽하게 살았다고 그러냐느니 또 또 한마디씩 던지고들 앉았네 가치관 다르다고 후려치지 좀 말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9일 전
익인46
진짜맞는말이다
29일 전
익인47
나랑 좀 비슷한 생각이다 나는 뭔가 학교폭력이나 그 외 범죄나 애가 마음 다치는 일이나 그런 게 생길까봐 못 낳겠음... 나만해도 중딩 때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이유없이 팽 당해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아무 일 없이 그냥 한명씩 떨구자 이거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받았는데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 그런 일 겪으면 힘들 것 같음...
29일 전
익인48
나도ㅠ 역설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못낳겠음 내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또 경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29일 전
익인51
222 난 태어나지도 않은 내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이렇게 살게하고싶지않어ㅜㅠ
29일 전
익인54
333
29일 전
익인49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이의 생각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아무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낳아도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반대로 내가 아이를 성인까지 키울동안 내가 행복할 것인가로 생각함
나는 아직 내 상황에선 뭔가 못해주는게 생겨서 안 행복할거 같아서 안 낳으려구
29일 전
익인53
이사람 자기 개 관리 제대로 못해서 옆집 할머니 물어죽게 한 개주인아냐? 꾸역꾸역 나오네
29일 전
익인56
자식 낳는걸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랑은 손절해야할듯.... 꽤 많은 자식들은 커서 성공해서 부모를 책임져줄 수 없음 사회구조가 그래 특히나 요즘 크는 애들은 부모가 평생 뒷바라지 해줘야할수도있을텐데 무려 생명을 키우면서 그런 무책임한 말을 뱉고다니면 어쩜..
29일 전
익인58
저런 부모가 낳아야되는데ㅋㅋㅋ...
29일 전
익인59
솔직히 나도 나랑 배우자닮은 2세가 보고싶은데 지금 세상에서 살게할 자신은 없어서 나중에 왜 낳았냐고 하면 보고싶어서 낳았다는 말 말곤 할말이 없긴함 ..ㅜㅜ
29일 전
익인60
삶이 힘들어도, 아름다움이 있지 않니 너도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했으면 해서 너를 낳았단다… 돈 없는 부모가 아무것도 안해주고 나한테 이런 말을 하면 한숨만 나올거 같음ㅠㅠ 나도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그랴도 공부하고 먹고 병원가고 이런건 많이 받았어서
29일 전
익인64
그래서 강아지가 자식인건가.
18일 전
익인65
본능적으로 번식하던때랑 지금이랑은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많이 다르니까 진짜 공감함...
12일 전
익인67
솔직히 세상은 아름답지 않으니깐…ㅇㅇ
3일 전
익인68
완벽을 추구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지만 생명을 잉태하는 일은 무게가 많이 달라요...
창업을 하거나 유학을 가보거나 하는 것들은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백스텝이 가능하지만 임출육은 아닙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3일 전
익인69
나는 이 세상이 행복한데 불행한 사람들은 애 낳지 않는게 나은 듯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혼하러 왔는데 판사가 돌아가라고 함
이슈 · 5명 보는 중
💥[단독] "14년 족쇄 풀자"…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한다
이슈
AD
AD
미감 좋은 애들아 가방 골라조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육포깡 후기
일상
AD
부모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셋 중 한명이랑 5년 이상 연애한다면?
이슈 · 7명 보는 중
AD
추억이 된 쇼핑몰 (곧..홈플러스도...)
이슈
망한 사랑으로 끝나서 더 여운 남는 로맨스 영화들.jpg
이슈 · 12명 보는 중
곽튜브, 낯가리는 아내가 유일하게 만난 지인=전현무…"임신 때부터 계속 챙겨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나이 40살에 운전면허 따러간 남편이 받은 취급
이슈 · 6명 보는 중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이슈 · 5명 보는 중
AD
실시간) 김장훈 sk하이닉스 샤라웃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이슈 · 7명 보는 중
은근히 있다는 출근길 유형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호텔 직원이 발견하고 심장 떨어질 뻔했다는 상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
335
17:30
58268
23
이슈·소식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
230
19:16
49324
1
이슈·소식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
226
16:15
62612
1
이슈·소식
남성들이 생각하는 강간
289
11:17
97359
1
이슈·소식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
197
18:30
52670
0
유머·감동
코스트코에서 어떤 커플 싸워.thread
133
12:51
79503
4
이슈·소식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
125
17:10
43212
16
명예영국인 현남편 첫만남때 만난 모습
114
19:57
43462
6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
114
8:10
92412
2
이슈·소식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달란트라는 명예영국인 몸 프레임..JPG
103
20:34
35129
4
모르는 아이 후원하고 싶다는 남편...
90
20:19
29875
1
이슈·소식
🍎애플이 극대노해도 삼하가 공급 못 늘리는 이유
97
12:58
51998
9
이슈·소식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92
22:47
15892
9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
83
17:20
38149
2
이슈·소식
🚨[속보]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향년 68세🚨
58
16:43
25462
1
게스트하우스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3
06.28 00:12
l
조회 1589
충격적인 죠캎 나이대
06.28 00:08
l
조회 344
프랑스 폭염 근황.jpg
9
06.28 00:08
l
조회 10793
오늘자 이강인
4
06.27 23:58
l
조회 9717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jpg
2
06.27 23:57
l
조회 3347
환율 대 폭 락
63
06.27 23:56
l
조회 84321
토지 매입에 실패한 듯한 대형마트.jpg
1
06.27 23:51
l
조회 8481
튀르키예, 일본에 "종이학은 곤란하다”
8
06.27 23:51
l
조회 8842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한 오늘자 남돌 복근 상태......twt
1
06.27 23:47
l
조회 1489
영화) 라따뚜이 2편 제작 공식적으로 취소
1
06.27 23:44
l
조회 2882
거북이한테 공놀이 하자고 하는 편견없는 댕댕이
1
06.27 23:40
l
조회 1183
조만간 쓸일이 생길 종이학 접는 법 (쉬운 버전)
2
06.27 23:37
l
조회 508
조만간 필요한 일이 있을 것 같아 올리는 종이학 접는 방법.jpg
2
06.27 23:35
l
조회 3702
둘중 근본 아이스크림은 누구?????
8
06.27 23:27
l
조회 1763
패션
추가하기
더보기
얇은 슬랙스 입을 때 속옷 뭐 입어?
4
블핑 제니 희귀템 손민수
김지영 유튜브 니트 셋업 브랜드 알 수 있을까??
1
이채영 이 옷 정보 아는 천사 !! 🥺♥️♥️
2
끈 없는 밴딩바지 추천해주세요..💗
이나경 이 옷 정보 알려줄 천사 ㅜㅜ
6
이제 그냥 티켓 많이산 중년 됐다는 해설위원
1
06.27 23:27
l
조회 5382
엔믹스 설윤 .webp
2
06.27 23:25
l
조회 1154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
06.27 23:24
l
조회 3968
섭남이랑 함께 있는 여주 보고 질투하는 남주ㅋㅋ
06.27 23:16
l
조회 1492
이혼 1년차가 말하는 이혼 장단점
10
06.27 23:15
l
조회 21574
맥도날드 삐에로 변천사
6
06.27 23:14
l
조회 3891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2
1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78
2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
4
3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육류음식..JPG
1
4
tvn 언더커버 셰프 마지막회 이후 셰프들 인스타그램
30
5
그.. 그냥 다같이 누워서 한 1달만 쉬면 안되나..? 게릴라성 방학 이런걸로..
18
6
여경옥 쉐프 주식 계좌 인증
7
신점 보러갔다가 수치스러웠던 썰 ㅋㅋ 나 신점보기 전에
9
8
버거킹 코리아 최신근황
9
술집 장사에서 기본 안주, 서비스 음식 제공이 미치는 영향 ㄷㄷ
2
10
배민 리뷰 구경하다 너무 다정한 사람 만났어
2
11
산책이 하고 싶었던 강아지들…아빠가 만들어준 특별한 우비
1
12
우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먹은 거 같습니다 (사진주의)
13
최근 자기 차 가져와 한국에서 운전해본 일본 유튜버의 후기 .JPG
3
14
인간극장 레전드 흥부네 11남매.jpg
21
15
"외모보다 성격"…Z세대 사이 확산하는 '데이팅다운' 뭐길래
8
16
새덕후들의 고양이 혐오에 어이없어하는 글 올린 환경운동가.jpg
17
박은빈, 양세종 주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18
CU, '요요하마 말랑이' 담은 그릭요거트 출시
19
혼밥하는 식당에 안내견 들어오지 말라고 소리지르는 사장을 본다면?
20
점점 선 넘고 있는 미국의 팁 문화
1
1
근데 외적인 관리가 지인짜 중요한 거 같아
8
2
외형에서 생활습관 보인다는거 찐인듯..
2
3
내 친구 두달만에 14키로뺐대… 마운자러로
6
4
나 일본미인상인데 일본여행 가면 인기오져서 신기해...
9
5
신입 또 사고침....하.....
6
6
제일 정없는 mbti 뮤ㅓ인거같어?
7
7
와 나 50키론데 60 넘어보인다는 말 듣고 충격받음ㅠㅠ
12
8
20살이 이런 고민 생각을 벌써 해?
2
9
상경해서 매일 우는데 정상이야?
15
10
우리나라만 그런가 마운자로 너무 막 쓰는 느낌?
3
11
99~02년생들 있어?
4
12
히가시노게이고 개충격..
13
얼굴이 갑자기 미친듯이 가렵고 붉은기 장난 아닌데 왜 그럴까…
7
14
25년 1-4월생이랑 25년 10-12월생은 동갑보다는 한살 차이로 느껴져?
2
15
친구가 나보고 과체중이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는대
16
다들 마운자로 맞을 돈 잇는거 신기하다
3
17
반도체는 끝났다
1
18
회사 건배사 질문..
3
19
인생 웹툰 좀 심오한 느낌? 추천 좀
5
20
사람들 왜케 다 마른것 같냐....
2
1
ㅅㅋㅈ 무슨소리야ㅠ
7
2
원필 영케이 왜 인기 많은지 이해완
7
3
정말 배드가 뜨긴 떴나봐..
4
4
너넨 키빼몸 몇이야??????
22
5
티켓베이 구매자 취소 못해..?
13
6
정보/소식
뉴진스 복귀, 가장 중요한게 빠졌다 [이승록의 직감]
5
7
나 놀티켓 용병 자주 뛰는데 놀티켓은 진짜 운빨이다 오늘 ㄹㅇㅈ
6
8
리센느 찐 저점매수 일반인 대박이다
9
내 본진 멤들 중에 진짜 비지니스적으로만 엮인 것 같은? 둘이 있거든
2
10
정국 진짜 독특한것같음
10
11
리메이크 왜이렇게 유독 불호가 많아?
5
12
우와 김지웅 일본 팬 많구나
3
13
워터밤 원빈 진짜 너무 잘생김
3
14
댄스팀 밴드팀 왔다갔다해도 계속 붙여놨던 영케이 원필..
2
15
아 인피니트 멤들 성규 빼고 싹 다 익명요청 한 거 개웃기다
7
16
영케이가 너무 좋다
5
17
영케이원필 보컬합 보니까 데식 빨리 보고 싶은데
5
18
원필 가성 진짜 잘쓴다.....
17
19
남돌 여돌 열애설이면 팬덤 타격은 남돌이 더큰가..?
22
20
원필이 영케이랑 같이 챌린지 한거 ㅋㅋㅋㅋㅋ
12
1
청룡 인기상 결과 나온듯
19
2
청룡 인기상 남3여1
5
3
박지훈 이거 홍위 시절임?
12
4
호프 개처재밌다
15
5
혹시 용산cgv에서 서울역 금방갈수있어…?
53
6
이상이 배우도 날티나는 얼굴 상인가?
9
7
놀란 감독 친형 직업알아? ㄷㄷ
50
8
급상승
어제 새벽에 영화보다가 토했음
33
9
윤아
임윤아 키린 새 화보
1
10
급상승
쾌걸춘향 그시절에는 그냥 뇌빼고 본드라마인가?
2
11
아 나홍진 정국 인스타 리그램한거봐ㅋㅋㅋㅋㅋㅋㅋ
26
12
청룡시리즈 남우주연상 누가 받을라나
9
13
임시완 의외로 코미디도 잘하는 것 같아
2
14
넷플릭스에 있는 드라마 ㅊㅊ해줘
5
15
호프 포디로 본 익들아 너네
3
16
단군 5차 망상회 뭐임 ㅅㅑ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7
박은빈 이쁘다 이쁘다
8
18
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배우들이 진심으로 키스하는지 아닌 지 구별 할 수 있음.twt
19
박보검 김소현 꾸꾸로 다시 만나줘(짤 많음 주의)
6
20
청룡시리즈 인기상 궁금한거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