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객실 통로가 복잡하니 캐리어는 보관대에 두세요." 코레일에는 캐리어를 둘 곳이 부족하다는 항의가 심심찮게 들어온다. 시속 300km 안팎으로 달리는 KTX 객실 안에v.daum.net외국도 기차 수화물 보관 비슷한데 뭐하러 돈들여서 바꿔주냐 vs 불안하긴하다 로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