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57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88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 인스티즈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 인스티즈

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음주 뒤 잠든 사이 돌보던 생후 3개월 된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인정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

n.news.naver.com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김일수 부장판사)는 25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를 받은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24년 자택에서 생후 84일된 아들 B군을 재운 뒤 잠에 들어 양육을 게을리한 과실로 B군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에서 분유를 먹인 B군을 새벽 3시20분까지 지켜보다 잠들었다. 이후 A씨가 같은 날 오전 7시20분까지 잠든 사이 B군은 숨졌다.

수사 과정에서는 B군이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뒤집기를 하다, 누워있던 매트리스에 얼굴이 눌려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선 1심은 "A씨에게 형법상 부작위(해야 할 행위를 하지 않는 일)에 의한 과실이 있다거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신생아를 키우는 가정에서 부모가 음주하는 것 자체로 위법하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봤다.

그러면서 "A씨가 잠들다 깨어 B군을 지켜보지 않았다거나 사망 과정을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정 만으로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특히 아이의 사망 경위도 추측에 불과할 뿐"이라며 A씨의 과실과 아이의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영아급사증후군 같은데 일부러 뒤집어 재운게 아닌데 왜 기소가됐을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사고 꽤 있는데 요즘 엄마아빠들 애기랑 분리수면하는 집 개많음,,,저런거나 영아애들 분리수면이나 둘다 개이상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혼했을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음주 안 했어도 잠들면 모를 수 있는 상황 아닌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러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음주문제라고 하기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마갓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고ㅜ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146 10:3370706 1
이슈·소식 패션계에서 지겹도록 밀고있는 바지핏..JPG126 12:3080633 0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117 11:2439089 1
이슈·소식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117 19:2037370 0
유머·감동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247 11:2779633
"애플, 중국 메모리칩 사용 승인 요청…트럼프 행정부 상대 로비”
22:08 l 조회 1
2030 생존결혼 재테크 증가중
22:08 l 조회 1
한국 수력 원자력 4500원짜리 점심 .jpg
22:07 l 조회 1
구라치지마 이게 어떻게 같은패드야
22:05 l 조회 163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반박…"돼지 눈에는 돼지 보여"(종합)
22:05 l 조회 3
소개팅 직전 남자의 사진을 받아봄
22:05 l 조회 134
한 번 걸리면 준나 아픈 담 통증 원탑 부위.JPG
22:05 l 조회 53
컨포로 데뷔 기다리게 만드는 남돌그룹.jpg
22:03 l 조회 136
이때 당신의 선택은?1
22:00 l 조회 9
석 달 동안 피카소 찐 전시회라며 입장료 2만원씩 받아놓고 알고보니 대부분 복제품이었던 대구 피카소 전시회
21:58 l 조회 1020
양세찬이 주우재가 흘린거 너무 태연하게 받아먹음.gif
21:58 l 조회 16
린가드가 겁나 쟁여가는 한국 과자
21:58 l 조회 287
2026 산리오 캐릭터 대상 TOP20
21:49 l 조회 1612
유시민 평론에 바로 반응한 정민철
21:44 l 조회 715
도대체 여기에 노출씬이 왜 필요함16
21:31 l 조회 14594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35
21:24 l 조회 10137 l 추천 2
오늘 중국 불가리 행사 참석한 에스파 닝닝 폰카짤.jpg1
21:24 l 조회 3645
물 부족으로 호남 반도체 안 된다고 난리쳐서 결국 글 올린 기후부 장관.twt16
21:22 l 조회 6730 l 추천 1
조감도랑 너무 달라서 말나왔던 청담동 1번지 건물 사간사람6
21:11 l 조회 10106
집나간 고양이 건물 관리하는 아저씨가 잡아주심3
21:10 l 조회 5081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8